단편 네아모 잡동사니 창고 by 레몽티 2024.03.17 7 0 0 카테고리 #오리지널 페어 #HL 추가태그 #자캐 컬렉션 단편 총 1개의 포스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윤수련 "야, 수련아, 내가 너 밤새울 만한 얘기 하나 해줄까." 같은 방에서 맥주를 홀짝이던 친구가 캔을 내려놓고는 그렇게 말했다. "뭔데? 너 귀신이 어쩌고 하는 거면 뒤진다. 나 그런 거에 약한 거 알잖아." "헐, 귀신일 수도 있는데." 그는 전혀 무섭지 않다는 듯 빈 캔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아무래도 술기운에 없던 패기까지 생긴 모양이었다. "나 네 #자캐 17 1 사랑과 혼인의 행방불명(배드루트) - 미르 아무튼 미르 1인칭 시점임 전에 올린 거에서 거의 마지막 부분에 다른 선택을 했을 경우... 처음부터 이걸 생각한 건 아니고요 미르가 살인을 할 가능성이 있는가? 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암튼 글케 됨 * 존속 살인이랑... 늘 나오던 그런 게 나옵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자,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 상황을 뒤집을 방법. 집안에 보고를 끝낸 상황에서 어른들의 생각을 #폭력성 #잔인성 #1차창작 #자캐 #살인 #사망요소 6 회색빛 기억 아직 현실을 알아채기엔 어렸던 과거 어릴 때는 자신이 모든 걸 할 수 있다고 믿는다. 꿈꾸던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며 누구보다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이라며 자신의 꿈을 떠들어댄다. 하지만 결국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치며 자신의 꿈이 허상이란 것을 깨닫는다. 주변 사람들의 날선 말들과 기분 나쁜 목소리들. 그것들 #매화고등학교 #백은별 #OC #자캐 #커뮤 17 2019 #죠죠 #언더테일 #자캐 #마비노기 #홈스턱 #헌터헌터 #창작 #그림 98 업야담 PC1 청룡 캐릭터 디자인 옛날에 그려서 낯설지만 역시나 김치찌개 맛이 나는… 몸은 또 어정쩡하게 인간의 몸이면 재미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TRPG #인세인 #업야담 #자캐 #OC 아주 느린 바다 패스파인더 어떤 숲그림자에서도 여자를 찾지 못했다. 네펠레 숲을 떠나온 지 2주가 지났고 젊은 레인저는 여전히 여자의 손을 탄 안대를 쓰고 있었다. 생의 수치를 아는 눈을 가리는 물건이다. 그의 검은 안대는 바늘의 발걸음을 기억하고 있다. 여자의 손길을 기억하는 뺨과 얼굴을 기억하는 눈이 그에게 아직 있다. 트리스탄 오데어는 기억의 숲에 가장 아픈 기억을 두고 왔 #자캐 #트리스탄 9 에이호르트 [에이호르트/27/미코테] "고통 이야말로 살아있다는 것이잖아?" 157cm / 47 . 한손검(방패x) .나이트(용병). 여성 -전투에서의 보호가 되지 않는 얇고 몸에 달라붙는 옷 위에 망토를 입은 모습을 보면 탱커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모습이다. -전신에 지워지지 않는 흉터들이 잔뜩 남아있다. -탱커치고는 많이 왜소한 체격을 가지고 있어 다른 탱커들에 비해 힘으 #자캐 커미션 4 1차 자캐 [크레이블] 아육대 썰 1. 유니 사실상 이 썰을 풀게 된 계기. 진짜 경기 나왔다 하면 아육대가 막 띄워줄 것 같음ㅋㅋ 자막으로 ‘아육대 레전드 등장’, ‘아육대가 태릉에서 뺏은 인재’ 이런 느낌으로... 뭔가 열심히 노력해서 잘한다기보단 진짜 선천적으로 태어나길 운동신경이 뛰어날 것 같은 느낌? 아무래도 춤추다 온 애니까 이게 맞을 듯. 거기다 우주 #1차 #자캐 #아이돌 #오마카세 #썰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