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진화랑] 성인계 썰 백업 2 진화랑 5개 + 중간에 라스리 살짝~ 본능에 충실한 글러 by MuseFly 2024.06.05 49 12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 9 컬렉션 철권 철권 화랑른 연성 총 52개의 포스트 이전글 [진화랑] 성인계 썰 백업 1 진화랑 4개, 뎁진화랑진 1개. 썰 체와 소설체가 서로 섞여 있습니다. 보통 제목이 없으면 썰 체, 있다면 소설체입니다. 온갖 적폐 소재의 꾸금입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다음글 [진화랑] 썰 모음 24 뎁진화랑 1개, 진화랑드라 1개. 전체적으로 진이 여러가지로... 네. 이제 슬슬 화랑른으로 표기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다시 출발선에 미시마 부자의 단란한(어디가) 대화 조각글 로오히 엘리트 난이도의 황제와 로드의 대화 오마주가 짙습니다. 8편 스토리 스포가 있습니다. 카즈야와의 결전을 끝내고 무사히 돌아온 진은 수일 후, 전범 재판을 받았다. 지금은 과거를 부정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래서였을까, 당연히 받아야 할 벌이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홀가분했다. 무슨 벌이든 얼마든지 받아들일 것이다. 진은 변호사 옆의 피고석에 앉았다 #철권 #스포일러 17 사부님 철권 무협 AU 손님과 싸웠다고 꿀밤 맞은 화랑이 아침을 준비하러 나갔을 무렵, 진과 백두산만 남은 방에는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어제 만났다지만 긴 대화를 나눈 것도 아니고 두 사람 다 대화를 즐기는 성격도 아니었다. 서로 말을 걸 눈치를 보는 정적 속에서 백두산이 먼저 입을 열었다. “제자를 도와주어 고맙네. 자네 덕분에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어.” “과찬입니다. #철권 12 1 성인 [진화랑] 성인계 썰 백업 5 진화랑 3개. 1, 2번은 악마 AU로 등장 인물 대부분이 악마인 세계관이며 1에선 모리건이 찬조 출연 합니다. #철권 #진화랑 30 4 빙궁주 is dead (1) 철권 무협 AU 무림의 바깥, 새외 무림은 중원 사람에게 참 애매한 지역이다. 땅이 붙어있어서 서로 왕래가 있는데 그렇다고 엄청 친밀하다고는 볼 수 없는 곳. 그래서 대부분 폐쇄적인 성향을 띠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무림과 동떨어져있는 곳을 고르라 하면 열 중 아홉은 북해를 꼽을 것이다. 추위 때문에 가고 싶은 사람이 없어서 그렇다. 하늘을 지붕 삼고 땅을 바닥 삼아 #철권 #레이븐 8 [진화랑] 메이드의 곁엔 항상 그 도련님이 있다. 도련님 진과 메이드 화랑 2부. 자신도 잊고 있던 키워드로 인해 그 시절 살인병기로 회귀한 화랑을 구하는 진의 이야기. 제 연성에서 브라이언 퓨리 첫 등장. 그러나 분량이 줄었다! 진과 화랑이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고 결국 평생을 함께 하기로 한지 두 달이란 시간이 지났다. 고작 두 달이지만 그 동안 꽤나 많은 일이 있었다. 처음으로 몸을 섞은 다음 날 아침, 화랑의 고함이 - 이 빌어먹을 변태 도련님이, 나 안해! 너랑 섹스 안할거니까! -저택을 쩌렁쩌렁하게 울려 저택의 모든 사람들이 그 외침을 들었다. 그리고 하필 그날따라 평소라면 #철권 #진화랑 34 6 [진화랑] 썰 모음 27 진화랑카즈 1개, 진화랑 2개. 현생이 연성을 방해합니다. 아 로또 당첨 언제 되냐고 ㅇㅅㅇ 1. 가수와 매니저 시공으로 스폰서였던 카즈야의 연락에 그를 만나러 가는 화랑과 눈치는 챘지만 화랑이 말해줄 때 까지 말없이 기다리는 진으로 진화랑카즈. 매니저의 하루 방송이 나간 후 화랑은 물론이고 덩달아 매니저인 진의 인기도 하늘을 치솟았다. 특히나 화랑이 진을 골리기 위해 음방 엔딩 장면에서 자신에게 공주님 안기를 선사한 진에게 버드 키스를 하는 장면 #철권 #진화랑 40 4 2 [진화랑] Memento mori 데빌로 폭주할 때 화랑을 죽여버린 후 화랑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린 진과 그런 진을 바라보는 사람들. 그리고 데빌과 화랑. 진은 제 양손에 묻은 붉은 피를 멍한 눈으로 바라보다 고개를 들어 제 앞에 쓰러져 있는 무언가를 바라보았다. 제 손에 묻은 피처럼 붉은 머리칼의 남자가 쓰러져 있었다. 이내 남자가 쓰러져 있던 곳에 고여있던 피가 스멀스멀 넘쳐 진의 신발을 적시며 흘러갔다. 뭐지…? 이건… 누구지…? 미간을 찌푸린 진의 뒤에서 누군가의 속삭임이 들려왔다. 외면하고 지워버리고 #철권 #진화랑 44 3 일상 1. "아침메뉴는 쉬운데 역시 점심이 어렵단 말이지" by화랑 『띵띵띵-, 굿↗모↘닝→~. 띵띵띵-, 빠─』 “좀 ○쳐라…,으아아압~” 알림의 첫 부분이 재생되고 하이라이트가 들어가기 전, 화랑은 용수철처럼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거실에 있는 스마트폰 알람을 한순간에 꺼버리고 잠시 멍하니 서 있다 크게 하품한다. “확실히, 기상나팔보다 효과는 났네… 몇 시야?” 눈을 비비며 스마트폰의 시계를 보니 현재 5시 50 #철권 #카드캡터사쿠라_클리어카드 #크로스오버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