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 코마히나 (비밀번호: 코마히나 숫자 4자리) Our dear by 준 2024.02.14 14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토가나에] 썰 백업 단간론파 2차 창작, 토가미 뱌쿠야X나에기 마코토 1. 아 근데 진자 토가미가 나에기 엄청 좋아한다니까요 흑흑 ... 얘는 나에기가 눈치못채면 자기도 덩달아 서른까지 독신일듯 - 재벌들은 일찍 결혼해야하는 거 아냐? 토가미 군은.... - 그걸... 지금 네 녀석이 묻는 거냐? (얼탱얼척황당억울 이미 여러번 고백멘트를 쳤으나 전부 튕겨나감) 토가미가 고민해서 뭘 해줘도 첫인상과 지난 업보들 때문에 #단간론파 #토가나에 [토가나에] 건네어지는 장미의 색은 단간론파 2차 창작, 토가미 뱌쿠야X나에기 마코토 백업 :: 2021. 05. 14 로즈데이 되먹지 못한 일처리에 한껏 짜증을 낸 직후였다. 자신의 자리로 돌아온 토가미는 화내던 것도 잊고 피식 웃음을 흘렸다. 물에 녹아내리는 수용성 물질처럼 사르르 녹아내린 감정의 변화에도 그다지 나쁜 기분은 아니었다. 자리는 그의 성격이 보이게끔 정리되어 있었다. 붙어있는 이름표 없이도 많은 이들이 자리의 #단간론파 #토가나에 [쿠즈페코] 나를 함께 물들이는 슈퍼 단간론파2 2차 창작, 쿠즈류 후유히코X페코야마 페코 백업 :: 2021. 05. 14 로즈데이 #스포일러(캐릭터 비밀설정) 바람에 휘도는 꽃잎이 시야를 가렸다. 페코는 저도 모르게 찡그려지는 눈가에 손을 들어 올렸다. 시야에 들어오는 거리가 온통 장미로 가득했다. 꽃집 앞 가판에는 평소와 달리 장미꽃만이 가득했다. 흔한 빛깔부터 여러 가지 색깔이 특이한 무늬를 그리며 어우러지는 것까지, 세상에 #단간론파 #슈단2 #쿠즈페코 [아마사이] M의 성배 뉴 단간론파 V3 2차 창작, 아마미 란타로X사이하라 슈이치 백업 :: 2020. 08 페이트au #스포일러(V3 엔딩 직접 스포, 아마미 란타로 재능 간접 스포) #페이트 성배전쟁 설정 + V3 세계관 + 날조 + 개변 그것을 발견한 곳은 무너진 건물 안이었다. 거대한 짐승이 집어삼킨 것처럼 천장은 뜯겨나가고 지탱해야 할 기둥은 삭아 무너져버린 건물이었다. 몸을 낮춘다면 잠시 숨을 수 있겠지만, 차디찬 #단간론파 #뉴단V3 #아마사이 [아마사이] 내게 묻는다면 뉴 단간론파 V3 2차 창작, 아마미 란타로X사이하라 슈이치 백업 :: 2020. 08 아야야. …엄살 부리지 말라니, 그런 말은 너무하지 않슴까. 누가 들으면 제가 엄살이 버릇인 사람인 줄 알고 말검다. 억울함다! 방금은 정말 의자에 갈비뼈를 박았다니까요. 이게 다 당신이 사람을 거칠게 다루니까 벌어지는 일 아님까. 그냥 말로 앉으라고 해도 될 것을. 정말이지, 제가 잘못을 저지르고 잡혀온 것도 아닌데 #단간론파 #뉴단V3 #아마사이 [아마사이] 이름을 가진 마지막 뉴 단간론파 V3 2차 창작, 아마미 란타로X사이하라 슈이치 백업 :: 2021. 01 이 땅에 내린 절망은 차가운 잿빛이었다. 그것은 밤처럼 조용하게 찾아와 순식간에 세계를 덮었다. 평온을 말할 수 없는 질척한 마지막으로 다가와 만물을 움켜쥐었다. 존재하고 존재한 적 없는 모든 부정이 생을 갉아먹었다. 오롯한 적 없는 불완전한 숨이 잦아들었다. 쓸모없는 말단부터 재가 흘러내렸다. 메마른 잠이 입을 벌 #단간론파 #뉴단V3 #아마사이 [아마사이] 절망을 위해 뉴 단간론파 V3 2차 창작, 아마미 란타로X사이하라 슈이치 (태랑종일) 백업 :: 2020. 08 #스포일러(V3 엔딩 직접 스포) 손이 끈적거렸다. 또다시 땀이 나는 손바닥을 허벅지 위에 문질러 닦았다. 챙겨왔던 손수건은 땀을 훔치다 눅눅해진지 오래였다. 거듭 문질러 닦기만을 반복한 손바닥은 기분 나쁠 정도로 끈적거렸다. 마음에 여유라도 있다면 화장실에 가 물에 손을 닦고 올 수 있었을 텐데… 지금의 기분으로는 #단간론파 #뉴단V3 #아마사이 [아마사이] 열한 번째 계절 뉴 단간론파 V3 2차 창작, 아마미 란타로X사이하라 슈이치 백업 :: 2020. 10 #스포일러(아마미 란타로의 비밀설정, 재능, 베니쟈케단 등) 덜컥, 덜컹. 수하물 벨트는 느릿하게 돌아갔다. 그 주변으로는 같은 항공기를 탔던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플라스틱이 퉁 하고 벽에 부딪치는 소리와 함께 캐리어가 추가로 빠져나올 때마다 사람들이 시선이 몰렸다 흩어지기를 반복했다. 그중에 누군가는 자신의 캐리 #단간론파 #뉴단V3 #아마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