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 교도관 하데스x 수감자 라파엘 +모브라파 라파른 by 광자 2024.10.07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이전글 선장 라파엘/ AU하데라파 다음글 라파엘 백업 하데라파만 가득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해당 포스트는 댓글이 허용되어 있지 않아요 추천 포스트 상이 맺히다 창 너머로 이다키소 사쿠가 처음으로 남의 작품을 아름답다고 느낀 날과 역겹다고 느낀 날은 정확히 같은 날이었다. 슬슬 쌀쌀해지는 날씨를 무시 못하고 긴 셔츠를 꺼냈을 무렵이었다. 등받이 없는 의자에 앉아 있던 이다키소 사쿠는 타인의 작품을 보고 있다가 창 너머 이제 막 겨울이 오려고 하는 하늘로 시선을 옮겼다. 모르는 척 하고 싶을 정도로 날이 맑았다. 구름 없이 파 9 001-A02 각오의 증거 001-A02 각오의 증거 카프카 HAMA는 도쿄도에서의 특별지원금을 전부 끊어내겠습니다. 핫케이 …무,무슨 말이냐, 카프카! 아니, 0구장! 카프카 아, 일단 0구장으로서 인정해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당연하지만. 핫케이 그런 말하지 않았어. 도에서의 지원금을 끊어내? 가뜩이나 줄어들고 있는 HAMA의 지원금을, 어떡할 생각이냐! HAMA 구 1 Villain in New York 17 총과 칼 (9) * 모바일로 접속시 새로고침을 한 번 해주시고 감상 부탁드립니다 (문단이 중간중간 통째로 사라지는 오류가 있습니다) 아침부터 내내 비가 내리고 있었다. 조금 날씨가 따뜻해지는가 싶더라니. 이제 눈을 보려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한다. 지난주에 만들어놓은 눈사람은 오늘로써 완전히 다 녹아버릴 것이다. 올해 들어 눈이 제일 많이 내린 날이었다. 한낮이 #미오프라텔로 13 1 [눈덩이] 야고 유우세이 : 놀이란 건 말야 「창밖의 설경」 이벤트 카드(SR) [야고 유우세이] 겨―우 병원에서 해방됐다⋯⋯. 나 참, 기껏 검사에 얼마나 걸리는 거야. [야고 유우세이] 후아암⋯⋯. 나른하고, 얼른 집 가서 잘래⋯⋯. [야고 유우세이] ⋯⋯아? 공원 안에 있는 녀석들, 낯익은데. [이세자키 케이] 읏쌰! 간다고 린리 군, (지휘관 이름) 씨! [키타무라 린리] 와―, 싫어라―, 명중률 높아 보여―! [야고 #월드_엔드_히어로즈 #월드엔드히어로즈 #와히로 #번역 3 신이여 축복을, 아니면 차라리… 웨이버들리 투그릭/카를로스 마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AU - 中 - * 이젠정말아뮤것도모르겠다 ~사실상 하편임~ 시간이오락가락합니다. 32 타로 커미 1500년의 지인분 1. 떨어져 지내는 동안 프시히의 마음 소극적인 느낌을 줘요. 이건 축복을 받아들이거나 기회를 움켜쥐려 하지 않는 느낌이네요. 낙담하고, 불만이 있을 때 나타나는 카드예요 혹시 프시히가 죄를 선고 받았을 때 무엇을 위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나, 하고 자조하거나 낙담하는 연출이 있었을까요? 갖고 있던 것을 다 빼앗겼고, 이미 프시히는 오랜 시간 동안 버 #주간창작_6월_2주차 9 보이지 않는 영역 베른 단편 소설 : 주제 - 뿌리 영혼을 어딘가에 묻고 온 것 같다. 내게는 묻을 영혼이 존재하지 않음에도. 가장 첫 번째 기억은 어둠이다. 나는 눈, 그러니까 외부 존재를 인식하는 신경망의 표면을 닫은 채로 가만히 누워 있었다. 전원을 켜고 프로그램이 가동되는 사이의 짧은 틈 동안 나는 '나'를 인식했다. 아직은 어떤 이름도 붙지 않았고 내장 데이터도 완전히 활성화 되기 전이어서 그 #소설 #단편소설 #창작소설 #글 #베른글 #SF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