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대협/루센] 0117 능남 낚시꾼 by 란오 2024.02.11 7 0 0 카테고리 #기타 페어 #BL 작품 #슬램덩크 커플링 #태웅대협 #루센 #대협른 #센도른 이전글 20240210 낙서 다음글 [정환대협/태웅대협] 낙서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성인 호랑이와 함께 춤을. 백호열 #슬램덩크 #백호열 23 5 15세 슬램덩크 : 센루 (2024) #슬램덩크 #윤대협 #서태웅 #센루 20 성인 슬램덩크 : 센루 낙서 블스 백업(2025) #슬램덩크 #센루 10 새천년 낭만주의보 호열백호 | <슬로우 스타터와 버저 비터>로 발간된 글입니다. 펜슬 서비스 시작된 기념으로 호백 첫 글을 가져와보았어요~ 다른 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달라진 건 없음! <슬로우 스타터와 버저 비터>로 7월 대운동회에서 발간된 글입니다. 날이 좋다. 드문드문 구름이 떠 가고 적당한 바람이 불었다. 날은 목요일, 애매하게 나쁘지 않은 시간. 괜찮은 오후, 잠시 놓쳤다가 정신을 차리면 지나있을 때. #호열백호 #슬램덩크 #양호열강백호 #서랑 37 5 철의 맛. 백호열/모브호열 생각날 때 마다 적습니다. 한달에 한 번 사쿠라기 군단은 모여서 술자리를 만들었다. 처음 몇 번은 모르겠으나 회차가 두 자릿수가 될 무렵부터 술에 찌든 사람을 집에 던져다 놓는 일은 하지 않게 되었다. 그날은 요헤이가 좀 취한 수준이었고, 하나미치는 어쩐지 요헤이를 데려다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요헤이는 웃었다. 날이 추우니까 돌아가는 길에 #슬램덩크 #강백호 #양호열 #백호열 #모브호열 69 9 2 [태웅태섭] 펜팔 下 -편지지가 아닌 A4용지. 여전히 동글동글한 글씨체. 고민이 많았던듯 곳곳에 잉크자국이 남아있다.- 태웅아. 이제 괜찮아. 아니 사실 안괜찮은데 이쯤되면 괜찮은 척 해야지. 한동안 걱정 많이 했지? 윈터컵까지 간다고 했고 주장이었던 주제에 고작 그런일로 의기소침해져서 도망이나 치고. 난 역시 아직 주장하기엔 멀었나봐. 한나와는 계속 친구로 지내기 #슬램덩크 #태웅 #태섭 #태웅태섭 4 [대만주영] Shape of My Heart 첫업로드: 2023.03.17. 포스타입 "거 안 본 지 두 달은 됐다니까 그러시네!" "그럼 이참에 가서 좀 봐! 너는 아픈 애가 혼자 있는데 신경도 안 쓰이니? 주영이가 붙여준 밴드값은 해야 할 것 아냐." 흠칫. 현관 앞에서 기를 쓰고 버티던 커다란 몸이 굳었다. 지난 2년간 얼굴에 생채기가 날 때마다 염치없이 주영을 찾아가 치료받고 온 것은 사실이었다. 그렇지만 거길 다녀왔다고 말한 적 #슬램덩크 #정대만 #HL드림 10일 안에 연인에게 차이는 법 上 우성태섭 영화합작 참여작 / 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2003) ※ 이 작품은 2003년도 개봉작인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을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지금의 시대상과는 맞지 않는 표현과 설정이 다수 반영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 우성 정 마감을 앞두고 여유롭게 원고의 90% 정도 완성한 정우성(28세, 패션 잡지 ‘컴포저’의 칼럼리스트)은 현재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거리를 걷고 있었다. 쉴 새 #슬램덩크 #우성태섭 163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