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와 사교도씨 유료 문어와 사교도씨2 단편모음집 by NB넌붐 2024.02.18 8 0 0 카테고리 #오리지널 페어 #BL 작품 #문어와_사교도씨 추가태그 #인외 컬렉션 문어와 사교도씨 총 3개의 포스트 이전글 문어와 사교도씨 1 다음글 문어와 사교도씨3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성인 [이상단테] 저 별 너머 환상체 꽃상과 직원 단테 #림버스컴퍼니 #림버스 #림버스_컴퍼니 #꽃상 #단테 #꽃상단테 #이상단테 #이단 #유혈 #인외 연쇄살인범 무서워하는 식인 인외 6 예지몽 1 으음~ 다 좋은데 영 빈틈이 안 보인단 말이야. 그냥 달려들기엔 진짜 내가 죽을 거 같고. 내버려두자니 괜히 불안하고. 그냥 차라리 듣지 말 걸 그랬나? 생각해보니 아무리 수상해봐야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인간도 아닌데 그냥 즐기기나 할 걸. “요 며칠 왜 자꾸 힐끔힐끔 쳐다봐?” “잘생겨서요.” “그건 나도 아는데 거짓말 하지 말고.” “솔직히 말해 #살인범_인외 #일상 #인외 #미스테리 #판타지_로맨스 3 15세 17 해로운 것 #인외 #웹소설 #어반_판타지 #관측_바깥쪽의 #판타지 3 15세 04 사냥감 #인외 #웹소설 #어반_판타지 #관측_바깥쪽의 #판타지 3 13 미완성 홀트 가의 저택에서 근무 중인 사용인들은 갑작스러운 다섯째 도련님의 귀환 소식에 분주했다. 손님까지 함께 온다고 하니 그 손님이 얼마나 오래 이 저택에 머물지 알 수 없었으나, 그들이 준비해야 할 것은 아주 많았다. 자신들의 고용주의 아름다운 모습과는 달리 그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용인들은 이곳에 없었다. 평소 그들이 주의해야 할 점은 고용주 #인외 #웹소설 #어반_판타지 #관측_바깥쪽의 #판타지 2 7화 <밀회> 첫 만남 이후로 줄리아는 미오에게 밖으로 나올 수 없냐는 얘기를 더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늘 정해진 시간에 그녀는 창문을 넘고, 나무를 타고, 미오의 방 창문 앞까지 다가와선 종이로 대화를 나눠주었다. 미오는 그림책의 단어를 조합해야만 얘기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걸렸지만, 줄리아는 천천히 미오가 단어를 고르는 것을 기다려주었다. 미오는 줄리아에게 #나의_미오 #미스터리 #인외 #호러 19 결혼식 해당 회차는 1부의 마지막 입니다. 기실 도핀이 가족도 아닌 누군가의 결혼식에 방문하는 것은 실로 어색한 일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에게 있어 친구란 사람들은 어느새인가 훌쩍 나이를 먹어버리는 형통에 어찌나 어색한지. 지금도, 도핀은 이곳에 있는 사람 대다수를 알지 못한다. 그저 신부의 아버지 되는 이에게 이렇게 젊은 친구가 있었느냐며 모두가 웃 #인외 #웹소설 #어반_판타지 #관측_바깥쪽의 #판타지 12 항해 일지 01. …. …. ….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쓰는 것이 옳은 지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무언가를 남겨야 한단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당신과 나의 목적 없는 항해이자 온난한 표류가 끝나는 날이 오거든, 멸망 앞에서 포옹하는 연인처럼 듣고 끌어안을 실체 있는 기록이 필요합니다. 좌표와 기록 이상의 이야기 말입니다. 당신이 이야기해주었던 머나먼 과거의 서사시처럼 #SF #항해_일지 #인외 #1화빌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