𝑻𝒂𝒓𝒐𝒕 [글뤼마흐] 환생 IF 타로 ⓒ녹음님(@binali3269) 글뤼마흐 연성 · 커미션 by LUKE 2024.09.15 10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스포일러#커플링요소포함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𝑻𝒂𝒓𝒐𝒕 《장송의 프리렌》 글뤼크x마흐트 타로 커미션 백업 총 1개의 포스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to set a heart ablaze 어두운 충동 × 카를라크 | 탁 님 커미션 :D 최후의 빛 여관에 도달한 다음에야 일행은 긴장을 늦출 수 있었다. 자헤이라와 하퍼들이 그들을 완전히 믿어주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림자 저주에 휩싸인 바깥보다는 어둠을 염려할 필요 없는 이곳이 백 배 나았으니까. 반가운 얼굴들까지 있으니 실은 기대치 못한 행운을 맞은 셈이었다. 이 땅에 발을 들인 후 잠시 중단했던 기록을 그가 다시 떠올린 것도 여관에 #발더스_게이트_3 #BG3 #어두운_충동 #카를라크 #커미션 사케 캐릭터 창작 커미션 사케 글 커미션 작명, 캐치프레이즈, 설정 빌딩 타입 공지사항 총 공지사항은 https://glph.to/uqcejj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업 과정:신청 확인 > 입금 > 작업 > 수정 > 작업 완료 •°• ⚠ •°• ► 작명 :: 작업 과정:캐릭터 의뢰 > 작명 > 마음에 드실 때까지 무한 가챠 가능 > 이름 선택 특정 국가의 이름 뿐만 아니라 창작 세계관, 판타지스러운 이름 또한 작업 가능합니다. 이름+ #커미션 21 커미션 작업물 10 흑백만화 타입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커미션 #흑백만화 #commission 6 윤힐예/예힐윤] 확정신고 이들의 우정은 도덕책2 ***극심한 캐붕주의*** *블랙배저 스포일러(528화까지)를 일부 반영합니다. *원작에서 서술되지 않은 내용을 다수 날조 하였습니다. *캐붕주의 *적폐캐해석 주의 *전편에 대하여 : 윤힐예 / 예힐윤] □□□의 공유와 ■■의 영향력 우정이 지나쳐서 애인에 대한 소유권마저 공유하는 두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만 전편을 안 읽으셨어도 원작을 끝까지 읽으셨다 #블랙배저 #이예현 #최윤 #힐데베르트 #예힐윤 #윤힐예 #예현x힐데x윤 #윤x힐데x예현 #적폐캐해석 #스포일러 #캐붕 224 14 4 [체슬모쿠 / 체즈모쿠] 생명의 온도 우리는 살아있기에, 나아가야 하지. 좀비 아포칼립스 AU 후일담 모쿠마 좀비화 이후 반년 정도 지났다는 설정입니다. 블루레이 <미카구라 컵 대항쟁>의 대화 내용 일부 언급이 있습니다. 전편 있지, 오늘은 하루종일 무얼 기다리다, 무얼 기다리다가 있지, 오늘은 나도 몰래 나를 내버리다가, 나를 내버리다가 자우림 - 있지 체슬리가 생각하기에 지금 상황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결말 #버디미션BOND #버미본 #체슬리 #모쿠마 #체슬모쿠 #체즈모쿠 #좀아포AU #스포일러 6 4 한여름 밤의 꿈 암굴왕 드림 | 쩌리 님 커미션 :D “힝, 더워…….” J는 축 늘어진 채 중얼거렸다. 밤공기가 살갗에 끈적하게 달라붙었다. 덥기만 하면 몰라, 당장 수영을 해도 좋을 만큼 습하기까지 하니 견뎌낼 재간이 없었다. 난감한 기색으로 연신 부채만 부쳐주던 암굴왕은 J의 안색을 살핀 끝에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부인, 좀 쉬겠나?” “그래도 간만에 나왔는뎅…….” 그러나 그 말이 오히려 #FGO #페그오 #암굴왕 #커미션 2024년 ~ 커미션 작업물 #커미션 #그림 [아스타브] My rotten heart rotten love의 아스타리온 시점 이전에 업로드했던 “Rotten love”의 아스타리온 시점입니다. 자르 성 내부 구조는 모두 날조했습니다. 위치도 날조했습니다. 스폰들 역할도 날조했습니다. 이번에도 인스턴트 글입니다만, 언제나 감사합니다. Cry in silence - OHDH 섬뜩한 예감이 뇌리를 관통했다. 태어나 처음 느껴보는 불안이었다. 날벼락이라도 맞은 듯 온몸의 감 #발게삼 #아스타리온 #아스타브 #발더게3 #타브 #잔인한묘사 #아타타브 #발더스게이트3 #스포일러 11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