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inogi Fanfiction OBSIGNATIO 봉인된 썰 정리들 Unbinogi by UNUS 2024.11.16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Mabinogi Fanfiction * Mabinogi , Dream , OC Couple , AU * ONLY HL , Occasionally BL 총 9개의 포스트 이전글 RQ. EXITU HIEMIS (BL) 필레인x로간 다음글 OBSIGNATIO (2) 봉인된 썰 정리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17화 거룩한 길(3) 델에 말에 따르면, 내 이름이 알음알음 퍼지고 있는 중이란다. 아무래도 저번 글라스 기브넨 사건 때문인 것 같은데 따로 단속을 한 건 아니지만 어떻게 알고들 있는 건지…. 다행히도 소문에 빠삭한 사람이 아니라면 평범한 민간인들은 관심이 없어보였다. 생계를 꾸려나가는게 더 바쁜 이들에겐 오래된 신화나 전설은 와닿지 않으니까 말이다. 사실 좀 떨떠름했 #마비노기 7 10화 변하지 않는 것(2) 우리는 도우갈의 인사에 한 박자 늦게 이름을 알려주었다. 솔직히 조금 당황스럽기도 한 마음이다. 인간이 살만한 곳이 절대 안 되는, 마치 지옥이라도 되는 이 땅에 홀로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것도 그렇지만 그의 태도 때문이 더 컸다. 사람은 자신을 향하는 감정에는 예민하기 마련이다. 도우갈이 보내는 시선에는 인간을 만났다는 반가움 한 톨 없을뿐더러, 과장 #마비노기 4 G25까지 스포일러: 주인공 밀레시안과 르웰린이 나오는 NCP 드림 적폐 날조 단문 C7 아포칼립스까지 메인스트림 전반 스포일러, G25完+스타더스트+아르카나 업데이트 이후 시점 주인공 밀레시안과 르웰린이 나옵니다. 커플링 요소가 없습니다. 밀레시안의 외관과 성별을 특정하고 있지는 않으나, 성질머리와 설정상 개성을 주장해 드림으로 분류합니다. 아포칼립스 챕터를 비롯한 전반적인 메인스트림의 핵심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 요소: 출혈·부상에 대한 묘사, 폭력적인 상황이 암시되는 서술이 존재합니다. ※ 타 플랫폼에 업로드한 #마비노기 #스포일러 #폭력성 #드림 일하기싫어 G24 스포일러 / 트헌+멀린 / 현대 한국 AU 2020. 10. 05 백업은 하는데 무슨 생각으로 쓴 건지 모르겠음.. 다 잘렸다. 성적우수장학금 전액 수혜생에 알바를 4개 그만두면 사장님 5명이 바짓가랑이를 잡는 내가. 스무 살짜리 둘이 빵꾸 내고 도망가서 회식시간대 명륜진사갈비 서빙을 일당백으로 소화했던 영예의 순간이 영화 필름처럼 감겨 올라간다. 그때의 회전율은 가히 롯데월드 회전컵을 방불케 #마비노기 #트레저헌터 #멀린 12 여명 속에서 피어오르는 별 주인공 밀레시안 (작은애) 프로필 추가할 항목 생기면 더 추가됩니다아아 2024. 09. 24 - 제목 변경, 재능 다크메이지 삭제 2024. 09. 25 - 과거 추가 "안녕! 오늘은 뭐 하고 놀지 정했어?" 빨간색 리본을 포인트로 꾸민 흰색의 짧지도 길지도 않은 적당한 길이의 머리카락, 그리고 머리에 쓴 리본 머리띠와 똑 닮은 색의 붉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는 어린 소녀. 언제나 #마비노기 21 G25까지 스포일러: 주인공 밀레시안과 톨비쉬가 나오는 적폐 날조 단문 C6 신의 기사단, C7 아포칼립스 외 메인스트림 전반 스포일러 포함 지인 분의 회지에 축전으로 드린 단문입니다. 주인공 밀레시안과 톨비쉬의 만담이 있습니다. !! 커플링 요소가 없습니다. !! C6 신의 기사단, C7 아포칼립스의 주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 외 메인스트림 전반에 대해 스포일러합니다. G25 이후 시점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타이틀 「새벽을 비추는 별」을 습득 후 열람을 권장합니다. ※ 타 플랫폼에 #마비노기 성인 [마비노기 드림] 아쉬움을 달래는 어느날의 이야기 마비노기 틀비쉬x주인공 밀레시안 드림 #마비노기 #톨비밀레 #주밀레 41 [밀레르웰] 잠수 단편 *퇴고없음 *오탈자 검수 없음 *월루하면서 썼습니다. 기타 현을 튕기는 소리가 나른하다. 정적 속에서 난향이 느리게 통기타를 연주한다. 가끔 흥얼거리는 콧노래마저 감미롭다. 차라리 목소리를 내어 노래라고 불러주면 좋으련만. 르웰린은 애석한 이의 얼굴만을 가만 바라보았다. 곱게 감긴 눈에 길게 내려온 속눈썹은 떨리는 법을 몰랐다. 눈 앞에 놓인 이를 의 #마비노기 #르웰린 #밀레시안 #밀레르웰 #밀르 #드림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