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별은 왜 새벽별인가 CM ; 갈증과 약속 카즈밀레 황혼과 별과 새벽 by 닉스 2024.10.16 7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약간의 어두운 내면 묘사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새벽별은 왜 새벽별인가 마비노기 드림 총 9개의 포스트 이전글 TM ; 촛불과 비와 깨끗한 손 초대 단장과 과거로 날아간 밀레시안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알려주고 싶지 않은 것 쟈밀 바이퍼 드림 * 전력 드림 60분 신데렐라 [48회 주제: 알려주고 싶지 않은 것] 평소 아이렌은 수다스럽다기보다는 과묵한 편이었다. 말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먼저 입을 열기보다는 남이 말을 꺼내야 자신도 입을 여는 편이라고 할까. 조금 친해지면 먼저 말을 거는 일도 자주 있었지만, 그 와중에도 본인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상대에 대해 궁금해하거나 타인 #트위스테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쟈밀_바이퍼 #드림 [BG3] 2 타브아스타브 집밥 타브아스타브입니다. 타브 설정 →https://pnxl.me/kq19lt 졸려요 여기서 '그'는 무성을 표시하는 인칭대명사입니다. 헤일은 파티원들에 비해 전투 능력은 비교적 떨어질지 몰라도 같은 동료에게 고양을 주거나 적군에게 별의 별 신기한 주문을 가해 그들을 무력화하며, 비전투 상황에서 리더가 되어 파티 내 최적의 선택이나 협상을 이끌어내곤 했 #Bg3 #아스타리온 #트라우마 #타브아스타브 #발더스게이트3 #드림 #언어의_부적절성 27 1 성인 Eine Tragödie für alle 모두를 위한 비극 #앙상블스타즈 #앙스타 #사쿠마_레이 #레이 #레이노체 #근친혼 #드림 #그렇게됐다 8 15화 거룩한 길(1) “드디어 돌아왔군.” 바리 던전에서 나오니 깜깜한 밤이었다. 시간을 셈했지만 감각이 엉망이라 지금이 낮을 기다리는 새벽인지, 밤이 막 시작된 건지 구분이 가지 않았다. 아무도 없는 반호르는 평소의 망치질 소리도, 노가 작동하며 내뿜는 빛도 없이 평온하고 적막했다. 우리는 그 고요함을 벗삼아 말 없이 걸었다. 등에 매인 마우러스의 시체는 갈수록 무거 #마비노기 6 놀고싶어 1화 전직 밀레시안은 백수가 꿈이다 제국의 97번째인지 101번째인지 모를 황자는 한때 밀레시안이었다. 그는 아주 오랜 세월 동안 살아왔고, 영웅으로서 세계를 지켜내었으며 지금은 환생한 삶을 아주 즐겁게 살아가고 있었다. 우선 그는 황위계승권이 아주 멀었고, 어머니는 돈이 엄청나게 많은 대부호였으며 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인이었다. 혈통이 빛의 정령인지라 패시브가 현혹으로 깔린 건 조금 #가이난도 #마비 #이한 #마비노기 #마마살 33 [BG3] 4 타브아스타브 집밥타브입니다 타브 설정 → 전편과 이어집니다. 전편 → 질러놓고 수습하는게 제일 재밌다 그쵸 (?) 근데 전 발더게3 플레이하면서 야영지 주요 이벤트마다 레이젤이 대검을 회전 숫돌에 드르르르르륵 갈아대서 ‘이거 야영지내 연애금지란 소린가?’란 생각을 자주했어요. 여기서 '그'는 무성을 표시하는 인칭대명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예나입니다. 지금 #타브아스타브 #BG3 #발더스게이트3 #드림 #발게3 25 절반의 남편 43살과 25살... 뭐야 이 도둑놈새끼? 김제이는 단조로운 삶을 살고 있다. 집, 아주 가끔 약속, 집, 가족들을 만나기. 그리고 가끔 홀로 집을 지키는 것이 질리니 동네의 손님 없는 카페로 옮겨간다. 카페 사장은 입이 무거웠고 제이가, 종종 그를 보호하기 위한 헌터 몇 명이 함께 오더라도 놀라거나 동요하지도 않았다. 누가 사는지 관심 많은 동네 사람들 사이에서 몇 없는 희귀한 부류였다. 사장은 #현쩨이 #드림 17 성인 책임의 정도 Degrees of Responsibility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