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독자가 각혈을 했다 유료 김독자가 각혈을 했다_5화 중독 - 전지적 유중혁 시점 글쓰는 독자 - 전독시 (포타 백업) by 2483 2024.01.01 54 0 0 김독자가 그렇게 말을 하고는 옷을 챙겨 휙 나가버렸다.김독자는 복도를 달리며 생각했다.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중혁독자 #중독 #김컴 #각혈 #전독시 컬렉션 김독자가 각혈을 했다 총 8개의 포스트 이전글 김독자가 각혈을 했다_6화 중독 - 중혀기가 드뎌 독자 울렸다!!! 다음글 김독자가 각혈을 했다_4화 중독 - 김독자가 얼떨결에 유중혁한테 고백(?)해버렸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김독자가 각혈을 했다_7화 (완) 중독 -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 순간 김독자의 울망 울망한 눈에서 눈물이 한방울을 톡 떨어졌다. “!!!” #중혁독자 #중독 #김컴 #각혈 #전독시 71 [중혁독자] 2월 15일 김독자 생일 글 *퇴고x 2월 15일은 무슨 날인가? 밸런타인데이? 그건 2월 14일이다. 그렇다면 15일은 무슨 날인가? 일반 사람들에게 묻는다면 고개를 갸웃거리며 ‘무슨 날인데?’하고 되물을 것이다. 어디까지나 일반 사람에게 묻는다는 전제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질문해야 대답을 들을 수 있는가? ‘그’를 아는 사람에게 질문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그’는 모두를 구 #중혁독자 #중독 #전독시2차 #유중혁 #김독자 118 김독자가 각혈을 했다_3화 중독 - 설명하려고 말을 할 때마다 유중혁이 끊어서 김독자가 빡쳤다 김독자는 생각했다. ‘조졌다…’ #중혁독자 #중독 #김컴 #각혈 #전독시 76 구제의 고착 그분독자 300화 짧은 조각글 아. 또 저런 얼굴이다. 나에대해 다 아는 표정을 짓고서 마치 자신이 제 유일한 구원인 것 마냥 구는 위선자의 얼굴. 내가 어둠에 빠져 질식하고 있을 때, 자신의 몸이 산산히 부숴져도 날 끌어 올려 숨이 트이게 하는 것이 구원이라고 생각하는 오만한 놈의 얼굴. 또한, 그 얼굴은 절 향해 있는 것이 아닌 다른 나에게 향해있다. 나는 그 #전지적독자시점 #전독시 #전지적_독자_시점 #유중혁 #김독자 #중혁독자 #중독 9 [독자수영] Interlude:Present to Future 크리그어 2와 크리그어 TFR 사이 한수영의 이야기 청서님의 COC 팬 시나리오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3부작 전체의 강력 스포일러 포함 전지적 독자 시점 에필로그 스포일러 포함 "시발,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최전방. 한수영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먼지와 콘크리트 가루가 뒤섞인 건물에서 신경질을 내고 있었다. 김독자의 설화 파편. 분명 이 세계에서 #전지적_독자_시점 #전독시 #김독자 #한수영 #독자수영 #전독시_에필로그_스포일러_주의 #크리그어_3부작_전체_스포일러_주의 23 [중혁독자]경성야담집 1. 황연의현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재의 인물, 단체, 시대, 국가와 관련이 없습니다. 이 글에 차용된 각종 민담 및 요괴들에 관한 내용은 필요에 의해 각색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으로 원작의 내용과 무관하며, 어떤 영리적 목적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京城夜談集 恍然依現 -1- 방황하는 목숨들이여,‘지금’ 과 같이황홀하게 빛날지어다 #전독시 #전지적독자시점 #유중혁 #김독자 #중혁독자 #중독 17 [중혁독자] 테세우스 패러독스 중혁독자 앤솔로지 〈영원■■〉 참여글 / 필멸×필멸 귓가를 할퀴는 기계음. 시야를 메우는 척박한 은빛. 김독자는 고개를 들어 천장을 올려다봤다. 둥글게 뚫어둔 창 너머, 쪽빛이 있어야 할 자리를 메우고 있는 것은 옅은 먼지구름과 까마득히 솟은 철조 건물들의 그림자뿐이다. 그는 하늘의 본래 빛깔을 알지 못한다. 애초에 그런 시대에 태어났으므로. 레일리 산란에 따라 새파란 빛을 흩뿌렸다는 창공은 이제 먼 #중혁독자 #전독시 #전지적독자시점 #중독 #au 73 2 [중혁독자]경성기담집 1. 무두귀 京城奇談集 無頭鬼 나에게는 머리가 없소.간밤에 누군가 나의 머리를 베어 취해 갔다오.그가 나의 머리를 베어다 가루를 내어 묻기 전에머리를 찾아주시오.내 머리를 찾아주시오찾아주지 아니하면 큰 재앙이 닥칠 것이오. 그해 경성은 퍽 소란하였다. 머리통이 없는 귀신이 그래 밤마다 즐비하기란 개국 이래 처음이라 했다. 잘린 머리를 찾아 떠도는 무두귀無頭鬼에게 #전독시 #전지적독자시점 #유중혁 #김독자 #중혁독자 #중독 7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