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xike] 425번의 루프 겅녕땅굴 by 윤우 2024.08.29 68 0 0 15세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두 사람이 함께하는 24시간 샘플 복스 아쿠마 x 아이크 이브랜드 앤솔로지 샘플 다음글 [Boxeki] 뻡뻐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신사 숙녀 여러분 👹x🖋 2월 14일, 두 사람은 작은 해변 카페 발코니석에. 오전 중에 비가 그친 하늘은 맑았지만, 바닷바람은 전날보다 한층 더 차가워졌다. 오래된 덱을 누군가 밟을 때마다 삐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옅은 물소리가 배었다. 비, 추위, 점심시간도 꽤 지난 애매한 오후, 장사 공치기에 딱 좋은 요소만 모아둔 카페는 사람이 만드는 소음 대신 어디에나 듬뿍 얹어둔 #Voxike 너드남 군주 x 밴드부 보컬 아이크로 복사이크 캠퍼스물 (1) 이미 유행이 지났으면 어쩌죠 빼애애앵 갑작스러운 존잘님의 연성 한장으로 갑자기 탐라의 붐이 되었던 너드복스… 지금도 붐이 다 사라지지 않았기를 기대하며 예전에 풀었던 썰에 살을 붙여 봅니다 영화 제작밖에 관심 없었던 너드대학생 복스 아쿠마… 당연하지만 같은 과 다른 과를 막론하고 많은 이들의 관심 밖에서 의외로 편안한 캠퍼스 라이프를 보내고 있던 그였지만 과 학생 전원이 참여하는 학교 축 #복사이크 #voxike 80 3 <어제의 앨범> 후기 여러 단어를 모아 만든 연작단편 연성 본편은 여기서 봐주세요 일단 이 글이 뭐냐면 단어나 표현이나 문장 리퀘스트를 받아 연성재활용으로 쓴 글입니다. 처음에는 단어 여러 개를 섞어서 한 편의 제대로 된 글을 써볼까 했는데 도저히 한데 묶을 수 없는 소재들이 있어서 그냥 연작단편 형태로 써보았습니다. -제시받은 단어는 ‘어제와 오늘’(르타님)→‘어제의 앨범’ ‘지금 네가 마시는 거’(실 #복사이크 #voxike 4 1 <왕실에서 미움받는 성기사는 마왕의 반려가 되었습니다>시리즈 후기 마왕 복스와 성기사 아이크 이야기 연성 본편은 여기서 봐주세요 이것이 이렇게 길어질 내용이 아니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며wwwwwwwwwwwwwww 원래는 성기사 아이크가 마왕의 인질로 잡혀가서 마왕의 구애를 받으며 결국 그의 반려가 되는 이야기를 쓰려고 했는데 그러기까지의 갈등을 묘사하고 설마 마왕이 아이크를 데려오자마자 냉큼 잡아먹으려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면서 상중하 #복사이크 #voxike 5 두 사람이 함께하는 24시간 샘플 복스 아쿠마 x 아이크 이브랜드 앤솔로지 샘플 7월 27일 제 26회 디 페스타 에 판매 할 복사이크 앤솔로지 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링크 https://witchform.com/demand_form.php?idx=101485 YOU 님 KEKI 님 햄 님 묘란 님 유리 님 #복스_아쿠마x아이크_이브랜드 #복사이크 #Voxike 85 Hope in the Abyss _ Part. Luxiem vs Noctyx (1) 3. 절정 루카가 19층으로 가라는 슈의 지시를 어기고 돌아온 것은 계단을 다 올라가기도 전에 어마어마한 총소리가 들렸기 때문이었다. 슈의 주술이 총알쯤은 막아낼 수 있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상대가 써니 브리스코라면 이야기는 다르다. 적을 제압할 때만큼은 VSF의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광기를 발산하는 그 남자가 상대라면 슈가 갖고 있는 식신을 모조리 소모해도 #럭시엠 #녹틱스 #복사이크 #루카슈 #써니반 #펄키 16 너드남 군주 x 밴드부 보컬 아이크로 복사이크 캠퍼스물 (2) 복스와 아이크의 관계는 저번 학기에 비해서는 확실히 발전했음. 첫 오리엔테이션 수업에서 재회하고 과제를 위한 영화감상 일정을 잡은 뒤 헤어졌다가, 아이크가 복스한테 [이번 학기 잘 부탁해^^] 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 시작이었음. 당연히 복스도 그에 맞춰 [잘 부탁해] 라고 대답했는데 전과는 달리 대화가 거기서 끝나지 않았기 때문임. [복스 넌 자취해? #복사이크 #voxike 50 숙명의 붉은 실(3) 신분차 사랑을 시작한 루카슈의 보호자들 복사이 여기서 이어지는 썰입니다. 썸네일 출처: 갑자기 자기 앞에 나타나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제안을 한 남자를 보고 아이크는 있는 힘껏 인상을 찌푸렸음. 당신과 나의 주인. 즉 루카 카네시로와 슈 야미노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자는 뜻인 것 같은데, 사실 아이크에겐 이 남자의 제안을 받아줄 이유가 1도 없었음. 오늘 아이크가 외출한 건 앓아누운 루카 #복사이크 #voxike 7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