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범 그림 (2022~2023) Z3V4's Note (중년러) by Z3V4 2023.12.12 24 0 0 TRPG 가려고 만들었던 자캐 홍기범 낙서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OC #자캐 #중년 #그림 #중년캐 이전글 니콜라우스 로젠탈 Nicolaus Rosenthal 그림 (2022~2023) 다음글 기타 이런저런 그림 (2021~2023)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성인 November 11th 1차 BL / ㅋㅌㅂㅇ / 자보워딩 / 하트신음 / 스팽킹 / 더티토크 / 이물질 삽입 등 빻은 소재 다수 포함 #1차 #BL #자캐 #언어의_부적절성 #기타 48 1 기녹 인세인 시나리오 <업야담> 기반 캐릭터 (스포일러 없음) 디폴트 / 그 외 AU 세계에서의 모습들 (오른쪽 슬라이드) 일러스트 작업 : 손님 일러스트 작업 : PAICO님 일러스트 작업 : 바다 커미션님 이름 : 기녹 (기원할 기 期, 푸를 녹 綠) 나이 : (외관 상 20대 중후반) 수십, 수백, 혹은 수천 살… 외관 : 현대 기준 180cm의 신장에 탄탄한 듯 호리한 체형(75B). 치켜뜨지는 #자캐 #업야담 #TRPG #봉마인 OC. PARS SEIRIOS AIONIOS 영원한 빛의 조각 * 해당 캐릭터는 마비노기 세계관에 개인적인 설정을 입힌 자캐(OC)입니다. * 캐릭터의 설정은 실제 게임의 설정 혹은 플레이와 상이하거나 맞지 않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마비노기 공식 설정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자캐 놀이를 위해 만든 캐릭터이기에 설정오류 지적은 받지 않습니다. * 해당 캐릭터의 설정, 관계의 도용은 허가 #파르스 #자캐 #마비노기 수요일은 아니지만 히라센 오늘은 비가 내리고 있었다. 하나, 둘, 오른쪽, 왼쪽, 번갈아 가며 불이 꺼져가고 있는 시각에 물이 잘게 깔리듯 고인 아스팔트 위를 새카만 발이 꾹꾹 누르듯 밟아 걷고 있었다. 커다란 개인가? 아니다. 이 크기는 분명 사람이다. 하지만 문명을 의미하는 신발로 드러나는 곳 하나 없이 감싸여 있는 두 다리가 묘하게 인간성 없는 걸음걸이를 보이고 있었다. #히라센 #히라타 #센이치 #자캐 #OC 13 TEST #웹툰 #그림 57 1 죽은 이름을 먹는 시간 칼바람과 눈동자의 시간 멸망은 팔다리를 던지고 시체들 사이에 누워 있다. 전쟁이 할퀴고 간 자리는 깊었다. 정의로운 살인자들이 피 웅덩이를 밟고 절뚝이며 걷고 있었다. 희끄무레한 희망의 숨소리. 이곳에서 사람이 죽었으므로 터지지 않는 함성이 있다. 그러나 그날, 선의가 승리했으므로 절규하지 않는 자들만이 걷는다. 황궁을 향해, 황좌를 향해, 악취 어린 부패와 탄압과 핍박과 혼란 #자캐 #스톰크로우 9 1 클라디 과거사 개막썼다. !!무거운 주제!! 대충 배경 클라디라는 일힐커 캐의 과거사 -영원불멸(방황하고 있거나 뒷배가 없어 불안정한 불멸자들을 지원해주는 조직) 수장 -커뮤에는 원래 과거사 적는 칸도 없고 개썅막하는 거라서 이런 설정은 없었지만 불멸자 어케 참냐고ㅋㅋ -나이가 준 신석기부터라서 자캐 중에서 제일 할머니 [ 가족애, 책임감 ] 처음으로 태어나 받은 신분은 부족장의 딸이던가? 내가 사 #클라디 #OC #주제 #폭력성 2 BG3/로그 모음/아스타리온 드림/아스타브 BG3 - 아스타리온 드림/아스타브/로그 모음 요즘은 거의 그림을 못 그려서 쫌쫌씩 조각모음이라도…. 아스타리온은 굳이 가리거나 하진 않았어도 남에게 등 보여주는 걸 그리 좋아하진 않았을 것 같아서, 연인-파트너-절친에게는 점차 등을 보여줘도 익숙해져가는 모습이 보고 싶네요. #발더스게이트3 #BG3 #아스타리온 #아스타리온드림 #아스타브 #드림 #그림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