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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페스하는곳(겸른/포타백업용)

윤겸

by 반짱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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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겸] 제목 없는 이야기 下

    생각없이쓰고싶어서막쓰는이야기 / 다소 짧습니다 (2024.03.26)

    #윤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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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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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겸] 제목 없는 이야기 中

    생각없이쓰고싶어서막쓰는이야기 (2024.03.25)

    #윤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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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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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겸] 제목 없는 이야기 上

    생각없이쓰고싶어서막쓰는이야기 (2024.03.24)

    #윤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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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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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겸] 나와 너의 가시나무 下

    느와르물 조각글 연재. 설계자x운반책. (2024.03.10)

    * 윤정한은 본디 유능했다. 어려운 집안으로 인해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그는 생각보다 어린 나이에 경찰에 합격했다. 머리가 빠르고 재치와 결단력이 있었다. 그런 그를 눈 여겨 보던 위에서, 더 이름이 알려지기 이전에 스파이를 제안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주변에 누구도 없는, 보호 받을 수 없는 천재는 빛깔 좋은 미

    #윤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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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3
  • [윤겸] 내 얘X 좀 들X줘 (속편)

    성인용 속편. 귀접 이야기. 정말 짧은 조각글. (2024.03.06)

    #윤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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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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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 [윤겸] 내 얘X 좀 들X줘 下

    괴담st. (2024.03.04)

    *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모든 게 순조로웠다. 아무리 가족을 떠나 도망쳐 왔다고 할지라도. 연고지 하나 없이 외로움에 눅눅하게 절어 있더라도. 마침 시작한 아르바이트 직장 내 사장님이 친절했으니까. 마침 이사를 갈 수 있는 좋은 집도 찾았으니까. 서울 내에서 그 정도의 집을 찾아 자신의 명의로 전세를 갈 수 있는 돈도 모일 만큼 열심히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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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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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겸] 나와 너의 가시나무 中

    느와르물 조각글 연재. 설계자x운반책. (2024.02.29)

    * 그의 이름은 이석민이었다. 무당이 말하길 너는 팔자가 사나워 그 이름으로는 고향 땅에 발 붙이고 못 살 것이라 했다. 그리고 정말 사나운 팔자 덕분이었는지 그는 혼자가 되고 나서야 그 운명에서 도망치듯 미국 땅에 올랐다. 곧바로 운전을 배워 운송업을 했다. 어느 날은 내기 경주를 하고 돈 모으는 방법을 알았다. 생각보다 재능이 있었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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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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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겸] 내 얘X 좀 들X줘 上

    괴담st 조각글 연재 (2024.02.27)

    휴대폰 작성이라 다소 조잡합니다. 괴담 주의. 2x.02.14 이건 제 친구 이야기입니다. 가명으로 이X민이라고 해 두겠습니다. 정말 가까이 지내던 친구인데, 이 친구가 최근 고민이 생겼다고 털어놓은 일들이 조금 이상했습니다. 새로 이사한 집이 이상하다고, 분명 옥탑에는 자기 혼자 사는 것이 분명한데 옆 창고에 누군가 사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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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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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겸] Pretend

    디스토피아 속 안드로이드x기술자 이야기.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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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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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겸] 나와 너의 가시나무 上

    느와르물 조각글 연재. 설계자x운반책. (2024.02.24)

    - 이 바닥은 돈을 원하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 했다. 그 더러운 샐러드볼 안에 유난히 샐러드같이 생긴 남자애가 나타나도, 다들 그러려니 했다. 저렇게 푸릇푸릇한 놈이라도 이 바닥 며칠이면 숨 죽은 야채처럼 점차 마르고 썩어가겠지. 굳이 마련된 미래를 신경 쓸 정도의 여유는 없었다. 윤정한 역시도 그 동양인 남자애에게 신경쓰지 않았다. 그저

    #윤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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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4
  • [윤겸] 끝사랑 연대기

    예~전에 썼던 BDSM 관련 AU 각색 / 취향에 주의해 주세요! (2024.02.16)

    #윤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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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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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겸] Summertime Sadness

    Lana Del Rey - Summertime Sadness / 해포썰 관련 정말 짧은 조각글 (2024.02.14)

    상단의 해포썰에서 기인하는, 정말 짧은 장면 조각글 입니다! - 주변 마법사들은 장난처럼 이석민을 유니콘이라 불렀다. 전설 속에서나 등장할 것 같은, 유난히 선한 사람이었고 선을 위해 달려드는 기세는 누구도 그가 겁쟁이임을 모르게 만들었으니까. 나중에 듣기론 마법의 분류모자가 후플푸프를 그렇게 추천했는데, 그는 어떻게든 자신의 한계를 이겨내고

    #윤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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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2
  • [윤겸] 프시케, 프시케.

    낡은 학원물+알오물. 짧은 글. (2024.02.09)

    - 들었어? 그 소문... 도서관 그, D구역 말이야. 작은 마을 안. 그곳에 거의 숨겨져 있다시피 한 작고 낡은 기숙사는, 약간은 엄격한 종교의 규율로 옭아 맨 교칙이 존재하는 미션스쿨이었다. 그곳에선 동양인이 매우 적은 비율이었지만 학생들은 인종에 대한 호기심이 도통 없었다. 그 대신 알파와 오메가의 여부를 기민하게 따질 뿐. (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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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6
  • [윤겸] 새벽 4시에 또 만나요

    랜덤어플 이야기 (2023.06.26)

    * 어떠한 이야기든 마찬가지겠지만, 시작은 늘 단순한 호기심이 문제일 것이었다. 친구와의 약속이 파토 되고 난 뒤, 할 일이 없어 꾸민 채로 뒹굴 거리다가 문득 셀카를 찍어보고. 그러다가 셀카 어플 밑에 있는 광고에서 친구를 사귀는 랜덤 채팅 어플, 이런 광고에 한 번 속아 보는 것이었다. 뭐 진짜로 만나 볼 것도 아닌데. 휴대폰 액정을 따닥따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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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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