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모브준수] 모브가 준수를 잠재울 뿐 잠재워서 이것저것 함 Zoo의 영역 by Zoo 2023.12.24 107 7 0 성인용 콘텐츠 #폭력성#약물 범죄#트라우마#언어의 부적절성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 4 이전글 [언쫑] 플라스틱 백 러브 삶에도 알레르기가 있나요? 다음글 [상뱅] 섹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않되?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숑넨] 스팸과 손가락 1 좀비 AU 넌 어쩌다 여기 들어왔냐? 이마에 깊은 흉터가 패인 남자의 물음에 성찬이 쥐고있던 쇠파이프를 내려놓고 잠시 생각했다. 그리곤 짧은 대답과 함께 다시 파이프를 들었다. 스팸 먹기 질려서요. 여기서도 맨날 스팸만 먹잖아. 그건 그렇죠. 웃기는 놈이라니까. 어깨를 으쓱인 남자가 못이 박힌 각목을 흔들며 골목 주변을 살핀다. 남자의 말이 맞았다. 자경단이 #숑넨 #폭력성 #잔인성 47 성인 [BDG3/타브제블로어] 곤란한 이에게 도움을 제블로어라는 이름의 티플링 중년을 공격합니다 #기타 #약물_범죄 #발더스게이트3 #타브제블 231212 E님 3천자 페르소나 5 주인공 독백 “공무원에 의한 고문 및 잔학한 형벌은 절대로 이를 금지한다.” 일본국 헌법 제36조는 일본국 헌법 제3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의 조문 중 하나이다. 여기서 ‘절대로’라는 표현이 사용된 것은 헌법 조문으로서는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최고재판소는 1948년의 판결에서, “교수형은 일본국 헌법이 규정하고 있는 ‘잔학한 형벌’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커미션 #페르소나5 #트리거 #NCP #트라우마 #폭력성 #약물_범죄 84 1 Falls 그러니 희망이란 애초 없는 게 맞다. Background Music Painting Greys - Emmit Fenn ‘조직에게 해가 되는 인물을 죽일 것.’ 성마른 웃음이 터져나왔다. 갓 스물에 불과한 뜨내기에게 맡길 만한 일은 아니었을 테다. 긁혀 샌 웃음이 쇳조각처럼 마찰을 일으켰다. 청부라니, 결국 살인 아닌가? 팔 올린 핸들에 고개를 묻자 끅끅, 올라온 웃음이 어깻죽지를 흔들었다 #폭력성 #약물_범죄 #언어의_부적절성 3 1 [채햄] From Zero From Zero : 다시 쓰이는 이야기 w. 주인장 형원의 앞으로 버석하게 마른 낙엽이 쓰러지듯이 팔랑이며 떨어진다.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입은 그의 시야를 채우던 낙엽이 사라지자,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말간 얼굴로 저를 보며 작게 손을 흔드는 남자가 보인다. 형원은 그를 따라 수줍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보인다. 얼마 만에 보는 자신의 연인인가. 낙엽을 #채햄 #타임루프 #BL #몬페스 #트라우마 70 이건 내가 바다에 간 날들의 이야기다 이건 내가 처음 바다에 간 날의 이야기다 그때의 나는 몇백 살이나 어렸다. 한여름의 쨍하고 푸른 하늘에는 구름이 떠 있었고, 바다에는 흰 파도가 포말을 부수며 무한히 생겨났다.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보이지 않았다. 하늘이 바다고, 바다가 하늘이었다. 수면은 태양 빛을 반사해 반짝거렸다. 성년이 된 후에야 바다에 처음 가본 나는 이곳이 바다구나, 라며 해안 #기타 #트라우마 16 1 봄날은 간다 (1) 긍상 *불행포르노, 노란장판 감성, 짭근친 주의. 적폐 날조 많습니다. *노래 반복재생 권장합니다. 가사 있는 ver. 과 없는 ver. 중 원하는 걸로 선택하세요. https://youtu.be/UPhu2tFDZU0 ㄴ 가사 있는 ver. https://youtu.be/EZJ98FUma7g ㄴ 가사 없는 ver. 김다은의 일생은 불운하다. #긍상 #다은상호 #가비지타임 29 2 희곡 1D (3,895 자) 구룡성채 4인 #언어의_부적절성 #폭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