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01 사실 연전 주저리 by 연전 2024.12.01 3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24.11.22. 아니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사 란무테 중세 후기 수도원 AU ※ 시리즈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주의사항: 부족한 시대 및 소재에 대한 고증, 종교(가톨릭), 종교인, 신학, 오컬트 등에 대한 흥미 본위의 해석, 전염병(흑사병)에 대한 언급 및 묘사, 자신·타인을 대상으로 한 비과학적인 인체 실험, 동물 실험, 가스라이팅, 죽음에 대한 그로테스크한 묘사 - 수도원의 일과나 건물의 구조 등에 있어 움베르토 에코 작 『 #세포신곡 #란무테 #잔인성 #공포성 72 하얀 가운 #로데즈_아트치료_전력60분 “박사님 의사 맞아요?” “무슨 뜻이죠.” 박사는 코끝에 걸쳐진 안경을 고쳐 올리며 한숨을 내쉬었다. 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환자들이라면 으레 그렇지만 이 환자는 정도가 더욱 심하다. 난데없이 가면의 의미를 묻질 않나, 물감이 망치라고 표현하질 않나. 이번에는 뭐, 의사가? “가운 입은 걸 못 봐서요.” “왜요. 보고 싶은가요? 당신은 의사 가운 #아르토고흐 20 진전과 관계. 그 이후. 2024. 07. 31 최종수정 카시우스 루센트 위주의 관계 진전에 대해서 서술합니다. “ 아버지를 따르겠다는 일념 하나로 결국 강압적인 빛을 택하였다. ” 첫번째는 독재자의 길을 향하며. 인간들에게 천계의 뜻을 강압적으로 설파하여 인간계와 천계를 동일시 시키곤, 다시는 악의 무리가 인간계로 못 올라오게 모든 나라를 무력으로 통일시키려는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성장 자체는 예비 단장 5 MILGRAM log (4) 24.04.26~24.06.03 코멘트를 좀 달려고 했는데 글리프 업데이트로 그룹이미지 사이에 텍스트가 안들어가네… 뉴타블렛 적응은 완전히 마친듯해요 바로 잘쓸줄알았는데 의외로 이삼일 걸렸네요 즐겁게 오타쿠질을 하고싶다… 하고싶은것만 하면서……. #밀그램 #MILGRAM 90 1 告別의 직전에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전투를 앞두고는 네 생각이 났다. 얼마 전에, 내가 생떼를 부리다시피 해서 네게 얻어낸 답들. 유예와 여지. 그렇게 돌아오는 길에 너는 우리가 서로에서 독립할 준비를 하자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했다. 별로냐고 이어 묻는 말엔, 대답도 않고- 문턱에 다 와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갈 때쯤에야… ‘그럴까.’ 라고 조그맣게 답했던 것 17 (쥬빵) 연애의 자격 01 전 피겨 선수 쥬 X 배우 빵 연애의 자격01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기 모습이 낱낱이 드러내는 건 금물이었다. 그렇기에 신인 때는 어디서든 필요할 때를 제외하곤 입을 굳이 열지 않았고 지금에 와선 세간에 사생활이 베일에 감춰진 신비주의로 알려졌다. 배우 데뷔 7년 차로 접어들며 제 표정을 감추는 데 제법 능숙해졌다고 자부해왔는데, 그도 오늘은 무용지물이었다. 눈앞의 남자를 #덥페스 #주연 #영훈 #주연영훈 #쥬빵 11 Chatelier’s principle 학교 인근 프랜차이즈 카페. 그리고 지금은 어디든 사람이 붐비는 점심시간. 점심을 먹는둥 마는둥 하며 때우고 거리로 나오니 육안으로 확인되는 모든 카페에 사람이 포화되어 있었다. 연구실에 돌아가서 할 일을 잠시 생각했다. 해야 하는 일은 있었지만 급한 일은 없었다. 카페에서 줄을 서서 시간을 버리는 것도 그렇게 나쁜 선택은 아닐 것 같았다. 오더 앱은 그의 5 에밀리오 아델라시아 XY 1학년 여름커 공개란 [ 입만 다물면! ] “ 응, 안녕. 바보같이 굴지만 말아. ” 외관 실눈이다, 눈을 뜨지 않는다. 이름 에밀리오 아델라시아 / Emilio Adelasia 나이 / 학년 11세 / 1학년 성별 XY 신장 / 체중 144cm / 33kg 국적 영국 혈통 머글 태생 지팡이 백향목 / 용의 심근 / 8인치 / 약간 유연함 성격 내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