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와 백업 순백의 기사랑 순흑의 기사랑 맞짱 떴으면 헤이안 센티멘탈 by 유로 2024.04.14 35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오래된 기사의 노래(下-1) 기린닭 다음글 27 밤으로의 긴 여로 외 1편. 비가 오면 그는 세계에서 사라지고 싶었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잔불의기사] 여명의 순간 목와 조각글 언젠가 네가 물었다. “닭이 왜 싫어?” 나는 답했다. “닭이 울면 아침이 오니까.” 그리고 넌 기민하게도 그 짧은 대답에서 나의 두려움을 발견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새까만 닭, 와론 네가. * 아침은 싫다. 안락한 어둠을 몰아낸 빛이 나를 해치려 들 것만 같았기에. 잠에서 깨어난 모든 것이 나를 쫓아 달려오기 때문에. 그래서 아침을 #잔불의기사 #목주 #와론 #목와 #목주와론 55 27 밤으로의 긴 여로 외 1편. 비가 오면 그는 세계에서 사라지고 싶었다 *목주와론 + 기린닭 캐해 제공 및 연성 하라고 말씀해주셨던 기사님께 헌정합니다. 기사님의 캐해가 정말 좋습니다 밤으로의 긴 여로 1. 유속은 서서히 거세지고 하천을 빠져나가는 강물이 점차 불어나고 있었다. 황도의 옆을 지나는 강이 화를 내며 통제불능 상태가 되어서 표면에 이는 물거품이 소용돌이가 되었다. 도시는 비에 잠겨가는 중이었다. 급히 #잔불의기사 #와론 #지우스 #목주와론 #목와 #기린닭 75 15세 달의 몰락 救 死月 | 240712 #잔불의기사 #잔불 #나진 #나견 #지우스 #와론 #피도란스 #파디얀 #루디카 #오컬트적_요소 #무속적_요소 #동양풍au #할락댁이 #감은장애기 #저승할망 #삼승할망 #진앤견 #나쌍디 #2부 3 1 저승사자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으로 찾아온다면서? 나중에 다시 보자 | 240119 "...아. ...견. 나견." "으응. 조금만... 아직 밤이잖아 진아." 그간의 일들은 전부 하룻밤 악몽이었다는 듯 언제나처럼 어깨를 가볍게 흔들며 깨우는 나진. 빼앗긴 작디작은 일상이 돌아왔다. "어서 일어나. 시간 없어." "왜... 무슨 일인데...... 근데 진아... 혹시 창문 열었어? 좀 추운데..." "당연하지. 목덜미 훤히 드러내고 #잔불의기사 #나견 #나진 #와론 #나쌍디 #진앤견 #지와견 #기린닭견 #목주 #지우스 #잔불 4 1 07 각인 와론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230718 *대륙을 여행하는 트루디아와 와론. 둘의 시점이 번갈아 나옴 *애늙은이 결말스포 *목와, 람+트루디아, 기린닭ncp 인데 보기에 따라 cp 일 수도 *사망, 유사사망소재 *목주가 명예를 어긴 기사로 나옵니다 *와론이 투구 벗는 장면 있습니다 *소설 데미안 중 새에 대한 부분 인용했습니다 각인 (刻印) 동물이 본능적으로 가지는 학습 양식의 #애늙은이 #잔불의기사 #와론 #트루디아 #기린닭 #목주와론 35 [지와견] 블루레모네이드(3) 와론 | 240916 "너구나?" "누구?" 비싸 보이는 차에서 내린 남자는 다짜고짜 그리 말했다. 쓰고 있던 선글라스를 살짝 내려 위에서부터 쓱 훑은 그 인간은 자기 할 말만 해댔다. "와론. 몇 살이지?" "누구냐고." 물론 나도. 어디 가서 지고 사는 성격은 아니라. "뭐 그건 그렇게 중요하진 않지." "씨팔 누구냐고." "열여덟? 그럼 고2인가? 딱 적당하군. 복 #잔불의기사 #잔불 #와론 #지우스 #나진 #나견 #피도란스 #욕설 #비속어 #폭력성 #지와견 #기린닭견 #와진 #닭진 #닭견 #진앤견 #나쌍디 4 15세 [목와] Daydream 학생au | 240719 #잔불의기사 #와론 #목주 #목주와론 #목와 #욕설_약간_나옴 #약간_폭력적 #잔불 6 2 15세 달의 몰락 五 斜月 | 240514 #잔불의기사 #잔불 #나진 #나견 #라우룬 #지우스 #와론 #피도란스 #파디얀 #루디카 #다랑 #본편_시작_전_자살_암시_묘사 #라우준 #비속어 #폭력성_약간 #동양풍au #감은장애기 #루옌 #진앤견 #나쌍디 #2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