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불의 기사 와론 1~20 새까만 닭 와론 연성 잔불의 기사 연성 by 개빠 2023.12.22 89 0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잔불의기사 #와론 이전글 잔불의 기사 지우와론 와론지우 31~37 담청색 기린 지우스 새까만 닭 와론 CP 연성 다음글 잔불의 기사 와론 20~40 새까만 닭 와론 연성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잔불의기사] 여명의 순간 목와 조각글 언젠가 네가 물었다. “닭이 왜 싫어?” 나는 답했다. “닭이 울면 아침이 오니까.” 그리고 넌 기민하게도 그 짧은 대답에서 나의 두려움을 발견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새까만 닭, 와론 네가. * 아침은 싫다. 안락한 어둠을 몰아낸 빛이 나를 해치려 들 것만 같았기에. 잠에서 깨어난 모든 것이 나를 쫓아 달려오기 때문에. 그래서 아침을 #잔불의기사 #목주 #와론 #목와 #목주와론 55 15세 달의 몰락 六 射月 | 240622 #잔불의기사 #잔불 #나진 #나견 #라우룬 #다랑 #루얀 #룬다랑 #폭력성 #동양풍au #루옌 #감은장애기 #저승할망 #삼승할망 #진앤견 #나쌍디 #2부 2 해답 2022.10.31 할로윈 글합작 참여작 / 기린닭 10월 31일, 할로윈. 대부분은 죽은 사람이 돌아오는 날이라고 알고 있는 날. 그렇다고 늘 있던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기껏해야 주변이 평소보다 조금 소란스럽고, 사람들이 할로윈에 걸맞는 분장을 했다는 것 정도가 차이점이었다. 사람들이 벌이는 축제와 그 모든 광경을 감흥 없이 지켜보던 지우스는 이내 발걸음을 돌려 축제를 등지고 걸어갔다. #잔불의기사 12 31 배계. 목주와론. 내 몫의 편지의 이름을 지우고 1. 배계 열 아홉 살의 당신께. 극한의 공포 속에 홀로 남고서야 항상 방법을 찾게 되는 것 같아. 그래. 나도 이제서야 너에게 답장을 쓸 마음이 났다. 전부터 마음 먹던 것치고는 문득. 갑작스레 떠오른 결심이었어. 날지 못하는 새가 되기에 그는 너무 가벼웠다. 폭풍에 간단하게 휩쓸려가버리는 것이다. 검은 새는 망토를 우비처럼 뒤집어 #잔불의기사 #애늙은이 #목주와론 72 2 15세 ᄇᆞᆷ애¹ 二八 | 231225 #공지_확인 #욕설 #비속어 #폭력성 #잔불의기사 #잔불 #나견 #나진 #라우준 #티르 #루지안 #와론 #피도란스 #다랑 #지우스 #파디얀 #루디카 #우동즈 #우디온즈 #특2기_기사 9 성인 35 Careless comfort contact from one another 04 와론지우 #와론지우 #지와지 #와론 #지우스 38 1 15세 달의 몰락 五 斜月 | 240514 #잔불의기사 #잔불 #나진 #나견 #라우룬 #지우스 #와론 #피도란스 #파디얀 #루디카 #다랑 #본편_시작_전_자살_암시_묘사 #라우준 #비속어 #폭력성_약간 #동양풍au #감은장애기 #루옌 #진앤견 #나쌍디 #2부 4 [기린견] Hidden Mode - 잊혀진 태초의 신+ 에필로그 | 잊혀진 신 나견 × 그 신의 유일한 신자 지우스 겜빙의물 | 231009 문제. 망겜 속에 수년간 처박혀 있던 귀속 아이템의 주인이 되었다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1번 캡슐 속에 들어가 현실 부정을 한다." "2번 넓은 마음으로 아~ 그렇구나~하고 받아들여 새로운 룸메이트 환영파티를 해준다." 지우스는 당당한 미친놈의 헛소리를 흘려들으며 자신이 무엇을 잘못해서 이런 벌을 받는 건지 곰곰이 생각했다. '파티 플레이 할 때 #잔불의기사 #지우스 #나견 #나진 #지우견 #기린견 #잔불 #진앤견 #나쌍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