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해량] 선배님 제가 그렇게 큽니까? 下(1) 아니죠? 제발요! 96x105 by 호끼 2024.04.22 25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지혁해량] 선배님 제가 그렇게 큽니까? 中 죄…인가? 다음글 [지혁해량] 선배님 제가 그렇게 큽니까? 下(2)完 헤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해량무현] 미래진행완료 5(.5) ◇ 이렇게 끝이라고? 진짜? 박무현은 노을이를 눈높이까지 들어 올려 시선을 맞추었다. 갑자기 갔던 거니까 갑자기 오는 것도 이상할 건 없지만……진짜로? 끈질긴 추궁에도 주황색 천에 까맣게 박힌 눈은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옆구리에 선명하게 자리하고 있던 꿰맨 흔적도 없었다. 분명 어제 신해량과 세탁실까지 같이 와서 건조기를 열었을 때 눈으로 #어바등 #해량무현 #해무 [지혁해량] 성장통5 여름 제철 청게 젹량 "주장!" 복도를 달려 학교 건물 밖으로 나온 서지혁이 저 멀리 점이 되어가는 까만 뒤통수를 향해 목이 터져라 외쳤다. 서지혁의 우렁찬 목소리에 까만 점처럼 보이는 신해량이 멈칫거리는 것이 보였다. 하지만 신해량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다시 발을 옮겼다. 서지혁은 신해량을 향해 달렸다. 긴 다리를 쭉 뻗어 보폭을 넓히고, 발에 닿는 땅을 있는 힘껏 밀며 #어바등 #지혁해량 #젹량 17 [해량무현] 플라스크 밖의 사랑 1 박무현은 평범한 치과 의사다. 평범한 치과 의사가 어쩌다 이런 일에 휘말렸냐고 하면 정말 운명의 장난이라고밖에는 할 말이 없다. 그는 운명같은 건 믿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박무현은 심란한 표정으로 눈앞의 미남을 바라봤다. 그냥 미남이라는 말이 죄송할 정도의 미모는 진부한 표현으로 ‘미의 신이 혼신의 힘을 다해 빚어낸 것’ 같았다. 보기만 해도 찬양을 위해 #어바등 #해량무현 26 성인 [지혁해량] 7월의 애정촌 10 장점 #어바등 #지혁해량 #젹량 7 2 [해량무현] 플라스크 밖의 사랑 2 박무현이 이해한 내용은 이렇다. 눈앞의 신해량이란 이 남자는 이 연구소 전 주인의 실험체다. 다만 사람을 납치해다 인체 실험을 한 것이 아니라 그가 배양해낸 호문쿨루스라는 모양이다. 박무현은 어떻게 이 실험이 걸리지 않았는지 의아했다. 첫 호문쿨루스 배양 성공 이후로 생명 윤리에 대한 담론이 거세게 오갔다. 결론만 얘기하자면 그 첫 성공 이후로 호문쿨루스 #어바등 #해량무현 11 [해량무현][유료발행] 시켜줘! 명예공청기 4월 디페스타 해무쁘띠존에 발간된 회지를 유료발행합니다. 해저기지 if / 가이드버스 2024년 4월 20일 디페스타 해무 쁘띠존에서 판매되었습니다. 실물 회지는 5,000원에 판매되었으며, 유료발행은 가격을 약간 낮추어 판매합니다. 약 34,000자 글리프 선발행 / ㅍㅌ 후발행합니다. 시켜줘! 명예공청기 식 1. 박무현은 허접 에스퍼다 상급 에스퍼로 각성하면 그야말로 인생역전을 #어바등 #신해량 #박무현 #해량무현 65 성인 [재희무현] 독니 뱀파이어 째희 #어두운_바다의_등불이_되어 #어바등 #김재희 #박무현 #재희무현 #째무 #약물_비슷한거 241 13 1 좋은 꿈 어바등 - 해량무현 만약을 가정하는 경우 그것이 사실이 되었을 때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만약 해저기지를 무사히 탈출한다면, 만약 이 시간의 역행을 멈출 수 있다면, 만약 그 모든 것을 포기하고서라도 사랑을 선택한다면. 수많은 회귀를 겪으면서 박무현은 감정에도 어쩔 수 없는 흐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했다. 시간이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듯이 감정 또한 #어두운_바다의_등불이_되어 #어바등 #박무현 #신해량 #해량무현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