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불의 기사 - 기린닭 1~10 담청색 기린 지우스 새까만 닭 NCP 연성 잔불의 기사 연성 by 개빠 2023.12.22 54 0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잔불의기사 #기린닭 다음글 잔불의 기사 기린닭 11~20 담청색 기린 지우스 새까만 닭 와론 NCP 연성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잔불의 기사/힌셔+루지안] 헌사 최초의 여성 기사이며, 그리하여 여기사라는 호칭을 사라지게 한 이에게 바침 * 시간대는 적당히 무시해주시기(첫 수도 입성 이후...) * 제목점지 도저히 되지 않아서, 그냥... * 힌셔 님께 당신의 존재를 시작으로 그 세상은 여기까지 바뀌어왔다는 걸 꼭 보여드리고 싶어서 쓴 헌정글. 애늙은이에서 힌셔는 본인 시대에서 '여기사'로 불렸지만, 잔불의 기사에서는 여성인 기사를 그 누구도 '여기사'라고 부르지 않아! -> 추가로, 힌셔 #잔불의기사 #루지안 #검붉은하마 35 잔불의 기사 기린닭 31~40 담청색 기린 지우스 새까만 닭 와론 NCP 연성 #잔불의기사 #기린닭 56 37 외눈박이 목주와론 서녘에서부터 서서히 등불이 점등해간다. 지평 가까이에서 길고 낮게 타오르는 옅은 쥐불에 익숙해져서 어스름과 더불어 시야 저편의 사각이 짙어져 간다. 깊이 머금은 심연의 가락이 뱃속에서 짙어져 간다. 늪이 다가오고 있다. 늪에 고인 물은 차츰 흔들히며 탁한 수면에 남인 등불이 유영해서 유일하게 어딘가 바닥이 있다는 소식을 알린다. 이 빛은 세상에서 자취를 #잔불의기사 #목주와론 24 31 배계. 목주와론. 내 몫의 편지의 이름을 지우고 1. 배계 열 아홉 살의 당신께. 극한의 공포 속에 홀로 남고서야 항상 방법을 찾게 되는 것 같아. 그래. 나도 이제서야 너에게 답장을 쓸 마음이 났다. 전부터 마음 먹던 것치고는 문득. 갑작스레 떠오른 결심이었어. 날지 못하는 새가 되기에 그는 너무 가벼웠다. 폭풍에 간단하게 휩쓸려가버리는 것이다. 검은 새는 망토를 우비처럼 뒤집어 #잔불의기사 #애늙은이 #목주와론 72 2 23 간빙기 파이아민 231225 *리아민 약 멘헤 요소 있습니다.(자해 등 유혈 소재 주의) *파이멜 형제 날조 있음. *리아민에게 글자 가르치는 파이멜 간빙기(间冰期) 리아민. 나는 끊임없이 생각해. "이건 무슨 뜻이야?" "제국(帝國). 나라랑 비슷한 말이야." "그럼 이건?" "온도(溫度)." 그리고 나서는 일어서서 출입문에 인접한 벽에 걸린 온도계를 들 #잔불의기사 #리아민 #파이멜 #파이아민 12 [잔불의 기사/올캐릭터] 견습들과 요리를 하자! 곰 스튜 편 개성적인 고깃국 * 트친인 깜 @kkam_to_kkam 님께서 해당 시리즈의 아이디어를 제공, 쓸 수 있게 허락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트친인 닝 @N_n1ng_ 님이 삽화 그려주셔서 추가!! 압도적 감사!! * 올캐릭터 개그지향 / 논CP * 그렇지만 역시 견습병아리들은 평생 집밥만 먹고 살았을 거 아니예요,,,금방 야전식에 익숙해졌겠지만,,, * 저는 흰 사슴 파 #잔불의기사 #특수2기 72 3 그지곤듀🔥 내 최애가 된 자, 악깡버 | 231031 집도, 돈도 없는 개털 용병 나진. 낙엽에 파묻혀 공터에서 자던 그는 드디어 다시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슬렁어슬렁 길드를 찾아가 언제나처럼 단기 고수익 의뢰를 내놓으라고 깽판 치자 난처한 표정의 접수처 직원의 눈짓 한 번에 우락부락 형님들의 손길을 받으며 뒷골목에 버려졌다. "자꾸 연기가 늘어? 다음번에 팔도 한 짝 부러뜨리겠어 아주." #잔불의기사 #나진 #나견 #파디얀 #지우스 #잔불 2 15세 달의 몰락 零 蜡月 | 240401 #잔불의기사 #잔불 #공지_확인 #프롤로그 #2차_창작이지만_세계관_설명편이라_원작캐_안_나옴 #동양풍au #저승할망 #삼승할망 #1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