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불의 기사 기린닭 51~53 담청색 기린 지우스 새까만 닭 와론 NCP 연성 잔불의 기사 연성 by 개빠 2023.12.22 68 0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잔불의기사 #기린닭 이전글 잔불의 기사 기린닭 41~50 담청색 기린 지우스 새까만 닭와론 NCP 연성 다음글 잔불의 기사 지우와론 와론지우 1~10 담청색 기린 지우스 새까만 닭 와론 CP 연성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잔불의 기사/하마닭] 후회하지 마 진단메이커가 점지해주었음 * 진단메이커가 점지해준 하마닭(+에 기린닭 진짜 한 꼬집) 어느 쪽도 CP로 쓰지 않았습니다, 만 CP 탈부착은 모쪼록 자유롭게. 당신은 하마닭(으)로 「후회하지마」(을/를) 주제로 한 420자의 글 or 1페이지의 그림을 연성합니다. https://kr.shindanmaker.com/444945 * 잔불 141화와 146화의 공백을 진단메이커로 멋대로 #하마닭 #새까만닭 #검붉은하마 #잔불의기사 61 1 15세 [지우견] 별은 붉게 타오르고(5) + 후일담 견습 지우스 X 성자 나견 | 230731 #잔불의기사 #잔불 #나진 #나견 #유혈 #욕설多 #비속어 #폭력성 #진앤견 #나쌍디 #등장인물의_죽음 2 [지우견/진+견] 비터스윗 외전 1~4 | 231126 예정에 없던 거라 힘 빼고 썼습니다. 가보자고~ 어쩌다보니 본편과 비슷한 분량이 나왔습니다. 하하... 1~4로 구성되어있고 1, 2는 본편에 안 나온 비하인드 / 3, 4는 IF 외전입니다. IF 시러요 저는 이게 진엔딩이라고 믿을 겁니다. 하신다면 뭐 원하시는 대로*^-^* (1) 하얀 손의 악마 안식년을 선언한 지도 어언 100년, 나르키스(a. #잔불의기사 #지우스 #나견 #나진 #지우견 #등장인물의_죽음O #나쌍디 #진앤견 #잔불 5 1 [기린견] 하루 0229 | 240229 현대AU(기린견/지우견) "뭐해?" 늦은 밤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간, 불 꺼진 고요한 거실을 울리는 약간 잠긴 목소리에 베란다에 기대 바람을 쐬던 어린 청년이 고개를 살짝 돌려 목소리의 주인을 응시했다. "뭐... 그냥." 짧게 대꾸한 그는 다시 고개를 돌렸다. 거실과 베란다를 가르는 큰 창틀에 기대 그를 보던 남자는 그처럼 창밖 너머 하늘과 불이 #잔불의기사 #나견 #지우스 #지우견 #기린견 #잔불 5 01 강우(降雨) 새까만 닭의 장례 230508 * 애늙 포함 * 날조 주의 - 와론이 죽은 뒤에 와론의 비밀이 밝혀짐 [크흑... 큭큭 이렇게,죽는 건가.. 하... 드디어..] 기린은 일순 숨이 멎었다. 쏟아지는 빗줄기 속에서 새까만 닭이 비틀거리며 복귀했다. 싸움에서 이겼지만 부상을 심하게 입은 닭은 기린의 앞에서 쓰러지고 그대로 숨을 거뒀다. 새까만 닭의 투구는 한쪽이 심하게 패 #잔불의기사 36 성인 33 Careless comfort contact from one another03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닮게 되어서. 와론X지우스 #잔불의기사 #와론 #지우스 #와론지우 #기린닭 #지와지 #지와목 50 악령의 장난 2022.9.14 / 목와 *2024.1.1 수정 "와론." 부드러운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모를 수가 없는 목소리였다. 그리고 들릴 리 없는 이름이었다. 눈을 질끈 감으며 다시 걸음을 내딛었다. 환청에 현실을 의심할 시기는 진작 지났다. 하물며 묘비를 보고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어째선지 점점 멀어지는 소리는 무시한 채 혼자만의 고민에 빠졌다. 아직은 이렇다 할 일이 #잔불의기사 10 <겨울특강> ᄇᆞᆷ애 해설강의 빽끼 쌤이랑 가보자고~ | 231231 QnA 하고 싶어서 질문 받았는데 많이 주셔서 기분이 좋아요. TMI와 질문 답변이 뒤섞여 있을 예정이고, 최대한 123 순으로 풀 거긴 한데 섞여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3편 올리기 전에 받은 질문 중 3편에 나온 내용이 몇 개 있는데 이것도 짤막하게 답변할 거예요. Q. 있으면 질문이고 없으면 제가 그냥 하고 싶어서 떠드는 겁니다. 다 끝났으니까 다 본 #잔불의기사 #잔불 #비하인드 #QnA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