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불) 흙 묻은 하얀 재앙 [지우견] 별은 붉게 타오르고(1) 견습 지우스 X 성자 나견 | 230731 빽끼의 아무말 by 빽끼 2024.11.08 5 0 0 보기 전 주의사항 #공지 확인#비속어 아주 약간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짱불) 흙 묻은 하얀 재앙 스불재 = 잔불 2차 시리즈물을 올립니다. 3편 이상일 때 전부 여기 올라옵니다. 총 29개의 포스트 다음글 [지우견] 별은 붉게 타오르고(2) 견습 지우스 X 성자 나견 | 230731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그지곤듀🔥 내 최애가 된 자, 악깡버 | 231031 집도, 돈도 없는 개털 용병 나진. 낙엽에 파묻혀 공터에서 자던 그는 드디어 다시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슬렁어슬렁 길드를 찾아가 언제나처럼 단기 고수익 의뢰를 내놓으라고 깽판 치자 난처한 표정의 접수처 직원의 눈짓 한 번에 우락부락 형님들의 손길을 받으며 뒷골목에 버려졌다. "자꾸 연기가 늘어? 다음번에 팔도 한 짝 부러뜨리겠어 아주." #잔불의기사 #나진 #나견 #파디얀 #지우스 #잔불 2 녹음(綠音) 새까만 닭 와론 230611- 이전에 발행한 careless comfort contact 어쩌구에 있던 0번 단편입니다 - 애늙스포, 목주와론 ncp 1 錄音 테이프나 판 또는 영화 필름 따위에 소리를 기록함. 또는 그렇게 기록한 소리. 2 綠陰 푸른 잎이 우거진 나무나 수풀. 또는 그 나무의 그늘. 새까만 닭은 다수의 적에게 포위되어 있었다 고개 #잔불의기사 #목주와론 24 그지곤듀🔥🔥 어 이가 있네? | 240214 그지곤듀🔥(1편): https://glph.to/u03ito 쓴 인간도 까먹은 지난 이야기 요약 2편 시작해봅시다. ※ 주의. 서술자가 둘로 분열해서 자꾸 제 4의 벽을 부수고 고치고 메타발언시키고 뭐하냐고 뺨 때리고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추임새 넣는 등 이상한 짓만 골라서 함. 인용: 이상 - 날개 - 뮤지컬<스모크> 원서포너타임 엄하신 어머니 #잔불의기사 #나견 #지우스 #파디얀 #지우견 #뇌_뺴고_씀 #기린견 #사슴견 #기린사슴 #잔불 5 1 15세 달의 뒷면 달의 몰락 비하인드 및 TMI | 240721 #잔불의기사 #잔불 #비하인드 #달의_몰락 2 15세 꽃샘추위¹ | ᄇᆞᆷ애 ᄇᆞᆷ애⁰, 불의 마을 우디온 | 240301 #폭력성 #전쟁_피해 #진앤견 #나쌍디 #우동즈 #우디온즈 #잔불의기사 #잔불 #나진 #나견 #루지안 #라우룬 #욕설 #비속어 2 1 [지우견] 병원입니다. 사랑 싸움은 댁에서 해주세요. 포타 연성 문장 추천 | 230902 11월의 초입, 이른 첫눈이 내리고 있었다. 내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너는 여전히 여름에 멈춰있었나 보다. 내가 모르는 네가 보일 때마다 비참해진다. "너 아직도 비상 연락망 안 바꿨더라. 내가 그걸, ...하. 뭐라 할 권리는 없지. 그게 네 선택인 거고, 난 네가 그은 선을 넘어가선 안 되는 거니까. 근데 너 사람 그렇게 갖고 노는 거 아니야." " #잔불의기사 #지우스 #나견 #지우견 #썰 #잔불 6 용의 후예 최루스 上 전직 마피아 라우룬 패밀리 230629 * 현대 올캐러 * 기사고등학교에 잠입하는 리아민과 라우준 * 뭔지 모르겠는 글. 캐붕주의 * 가벼운 욕설 주의 최루스. 그는 기사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2학년 고등학생이다. 성은 최씨이지만 아무도 그의 성을 붙여서 부르지는 않는다. 그의 학교가 기사고등학교라고 해서 딱히 무언가가 다른 것은 아니다. 기사가 되기 위해서 다니거나 하는 것은 #잔불의기사 #리아민 #라우준 #루스 13 잔불의 기사 와론 40~60 새까만 닭 와론 연성 #잔불의기사 #와론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