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To the Earth from your Moon 이후 신카이 벽안의 이야기 by 블루 아이즈 2024.11.16 2 0 0 전 화를 보고 와주세요 https://glph.to/exykvr 카테고리 #2차창작 페어 #BL 작품 #명탐정_코난 #명탐정코난 캐릭터 #쿠도_신이치 #쿠로바_카이토 #괴도키드 커플링 #신카이 이전글 To the Earth from your Moon 지구에게 달이... 다음글 유성과 함께 Meteor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밤안개 - 신이치 밤안개 그 뒷이야기 저번이 카이토였으면신이치도 올려야겠죠? 그래서 이번 편은 신이치 외전입니다~!! 전편을 읽고 와주세요~~!! https://glph.to/dcy5px "? 여긴 어디지 병원이 아닌데...뭔가 익숙한 곳인데..." 신이치는 일어나서 주변을 살폈다 밖을 보기 위해 문을 열고 나가자 도쿄가 한 눈에 보였다. "어...? 설마!" "코난 아니 신이치라 불러야 #명탐정_코난 #명탐정코난 #쿠도_신이치 #쿠로바_카이토 #괴도키드 #신카이 4 성인 [■■아무/아카아무] Straight or… 아카아무 기반 NTR 드림 #명탐정코난 #아무로 #안기준 #강준영 #버번 #후루야 #모브아무 #NTR #드림주왼드림 #적나라한_표현 #드림 18 lived happily ever after 01 신시호 신란 란시호 모든 게 정리되고 1년이 지났다. 3학년 새학기가 시작되기 직전, 검은조직과의 사건을 무사히 정리하고 신이치는 란이 있는 테이탄 고등학교에 돌아갈 수 있었다. 코난의 모습으로 란과 제대로 정리할 수 없었던 터라 코난의 흔적은 신이치가 직접 지울 수 밖에 없었다. 먼 해외로 이사갔다는 신이치의 설명과 브라운 박사님, 헤이지의 추임새로 란은 섭섭하고 아쉬 #미란 #신쇼 #신시호 #코하 #신란 #란시호 #명탐정코난 #신이치 #시호 #란 #코난 #하이바라 #남도일 #안시호 #홍장미 55 일상 생존if | 경찰동기조 “아무로 씨, 지금 실수하신 거예요?” 별일이네. 아즈사는 신기하다는 듯 깨진 접시를 쳐다보았다. 당연한 일이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완벽한 남자, 아무로 토오루가 아닌가. 포아로 출근 첫날부터 매출 신기록을 세우던 그를 보며, 아즈사는 내심 NASA에서 보낸 휴머노이드 같은 게 아닐까 의심했다. “죄송해요, 아즈사 씨. 잠깐 딴생각을 좀….” 접시 #명탐정코난 32 7 무제 상냥하면서 잔인한 사람 - 명탐정 코난 2차 창작 연성 - 논컾 - 캐해가 덜된 상태라서 캐붕 요소 o ** 모든 나라를 위협하는 조직을 제거하기 위해 각 국의 요원이 목숨걸고 잠입했다. 잠입 과정에서 수많은 요원이 목숨을 잃었다. 커다란 소용돌이 같았던 조직의 중심에서 소중한 사람의 의지를 잇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다. 목숨 걸고서 조직의 중심까지 파고든 요원은 각 국 #후루야_레이 #명탐정_코난 #아카이_슈이치 6 12:45 上 아카아무 결별 / 후회공 / 새드엔딩 / 아카이 캐붕 조심 / 유혈은 없으나 약간의 죽음 묘사 있음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불 꺼진 적막한 집 안, 집에서는 쉽게 해먹기 어려운 음식들로 차려진 식탁에는 와인 한 병이 자리하고 있었다. 잔은 두 잔이었으나 앉아있는 사람은 한 명 뿐이었다. 몇 시간 전까지도 앉아있는 사람 주변에서 놀던 강아지 한 마리는 지쳤는지 어느새 쿠 #명탐정_코난 #명탐정코난 #아카이_슈이치 #후루야_레이 #아카아무 #후회공 #새드엔딩 7 [아카아무] 단문 리퀘 02 뇨타레 주의 후루야 레이의 승모근을 키운 것은 팔 할이 가슴이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상부승모근이라고 해야겠지만, 어찌되었든 그의 승모근은 굳이 운동하지 않아도 잘 발달되어 있었다. 자연의 이치로 헤아리건대 달린 게 크면 그걸 지지해줄 근육도 자라기 마련이긴 하지만 달갑지 않은 건 달갑지 않은 거였다. 차라리 죽어라 노력해서 키운 거였으면 얼마든지 예뻐할 수 있겠 #명탐정_코난 #아카이 #아무로 #아카이슈이치 #아무로토오루 #아카아무 #뇨타화 31 [베르란] 새끼 양 명탐정 코난 베르무트, 모리 란 *CP<NCP 성향의 글입니다. 새끼 양 그가 만일 어린 양을 속죄 제물로 가져 오려거든 흠 없는 암컷을 끌어다가 그 속죄제 희생의 머리에 안수하고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잡아 속죄제를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속죄제 희생의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는 전부를 단 밑에 쏟고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어린 양의 기름을 취한 #명탐정코난 #명탐정_코난 #코난 #베르무트 #모리_란 #유미란 #베르란 #베르엔젤 #독백 #NCP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