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To the Earth from your Moon 이후 신카이 벽안의 이야기 by 블루 아이즈 2024.11.16 6 0 0 전 화를 보고 와주세요 https://glph.to/exykvr 카테고리 #2차창작 페어 #BL 작품 #명탐정_코난 #명탐정코난 캐릭터 #쿠도_신이치 #쿠로바_카이토 #괴도키드 커플링 #신카이 이전글 To the Earth from your Moon 지구에게 달이... 다음글 유성과 함께 Meteor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아카아무] 영구동토에서 - 1/20 디페 배포본 돌발본 웹공개 * 신간 마왕성 펑크나서 낸 돌발본입니다. * 캐붕주의 짧음주의 기타 많은 것 주의 [아카아무] 영구동토에서 긴 휴가를 냈다. 평생 내 본 적 없을 정도로 아주 긴 휴가였다. 상사는 영문 모를 표정으로 서류를 받아 들더니 괴상한 표정을 지었다. 오랜 잠입 기간에 대한 포상을 핑계로 한동안 날 치워버리고 싶어 했던 것치고는 상당히 당황한 눈치였다. #명탐정코난 #아카아무 #아카이 #아무로 89 [거너마왕(아카아무)] Everything that makes me whole 명탐정 코난 2차창작 이게 뭐지... 한... 아카아무 7차연성쯤 되는 이뭐고연성 Supercell의 My Dearest(https://www.youtube.com/watch?v=nIrYjzHAEp0)를 듣고 씀 [마왕거너] Everything that makes me whole 사람이 아닌 것들은 죽을 때 자신이 무엇이 될지 알고 있다는 말 들어본 적 있어? 죽 #명탐정코난 #아카아무 #슈레이 53 12:45 下 아카아무 결별 / 후회공 / 새드엔딩 / 아카이 캐붕 조심 / 유혈은 없으나 약간의 죽음 묘사 있음 앞 편 읽고와주세요 혹시나 해피엔딩이 보고 싶으신 분은 외전있어요->외전: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7:59:57..58...59... 8:00:00..... 쾅!!!!!!! 결국 8시 정각이 되었고 폭탄은 터졌다. 안전지대에 있던 카자미가 급히 무전기로 연락을 해봤지만 #명탐정코난 #명탐정_코난 #아카아무 #후루야_레이 #아카이_슈이치 #유혈 #죽음 2 윤다윈 영수증 * 전에 올린 프로필 설정과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한국판 이름: 윤다윈 / 일본판 이름: 하세가와 세츠나 성별 : 남자 직업 : 전직 경찰 1^.머리카락 -머리카락이 뻣뻣한 편. 트리트먼트를 들이부어도 머릿결이 좋아지지 않는다. 꽤 신기한 머리카락, 머리카락이 의지가 강한 것인지 다른 색으로 염색하는 게 힘들다. 물론 예전의 바하면 요즘 #드림 #명탐정코난 21 특수부대, 「Zero」 후루신(+경찰동기조) 특수부대 AU 이전 포스타입 글과 동일한 글입니다. https://posty.pe/ha0a5n 존재하지 않아야 하는 특수부대, 국가의 안보는 물론이고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목숨조차 내던지는 특수조직. 통칭 [Zero]부대. 일반 사람들은 물론이고 꽤 높은 지위에 속한 사람들조차 소문 한가닥 잡지 못하는 특수 중의 특수부대였다. 이들은 주로 국가 방어와 기밀 임무를 #명탐정코난 #후루신 LOVE a piacere 下 피아니스트 쿠로바 카이토 X 작곡가 쿠도 신이치 이전 포스타입과 같은 글입니다. 리퀘스트 연성 하편 약 4만 자. 너를 못 믿겠으면 나를 믿고 따라와. 나는 항상 너를 믿고 있으니까. 11. 등교거부. 벌써 2주차에 접어들자 카이토는 금세 지루해졌다. 케케묵은 매트리스 위에 누워서 천장을 보며 얼룩을 세는 것도 질렸다. 쿠도의 말대로, 신문은 금세 자신에 대한 이야기에 흥미가 식었는지 잦아 #명탐정코난 #카이신 LOVE a piacere 上 피아니스트 쿠로바 카이토 X 작곡가 쿠도 신이치 카이토 22 신이치 29 약 4만자 7천자 (상편) 이전 포스타입과 같은 글입니다. 세상에게 들려줘, 네 감정을. 네 소리를. 쿠로바 카이토를. a piacere *아 피아체레 : 연주자의 마음대로 템포와 연주를 자유롭게 쿠로바 카이토 X 쿠도 신이치 01. 건반 위에 살포시 손을 얹듯, 마치 살랑이는 봄바람처럼 귀를 스치고 마 #명탐정코난 #카이신 전화 죽은 언니에게 전화하는 글 하이바라 아이는 번호를 누르고선 수화기를 들었다. 짧은 연결음 이후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삐 소리 후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삐- 신호음이 끝나고, 하이바라는 입을 열었다. 언니, 나야. 미야노 시호. 정말 오랜만이다, 그렇지? 오랜만인데 이런 얘기 해서 미안해. 아마,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아. 별 #명탐정코난 1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