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가웨구다 낙낙 퍼리있음 우동집 by 김우동 2023.12.12 64 2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가웨구다 #구다코른 #페그오 #가굳 다음글 [페그오] 마스터가 어려졌다! 마슈구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FGO 관련 타케보우키 번역 5 (2부 6장) 2021/6/13 - 허니와 오베론 - 2부 6장 전편 공개 『FGO』 제2부 6장(전반), 공개되었습니다. 생방송을 보신 분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이번에는 전후편으로, 후편은 1개월 후 7월 14일 공개가 됩니다. 『키노코는 착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일반적으로 평일 하루 동안 읽을 수 있는 문자량은 40~50kb 정도야』 『직장이나 학교에서 돌 #페이트그랜드오더 #페그오 #FGO 180 sweet vengeance 암굴왕 드림 | 쩌리 님 커미션 :3 “휘핑크림 올려 드릴까요?” “뭐래?” J는 무심코 물었다. 암굴왕은 J를 흘낏 내려다보고는 친절하게 되풀이해 주었다. “휘핑크림을 올리겠냐고 물었다.” “많이 달라고 해줘. 엄청 많이.” 얼굴에 못 미더워하는 빛이 비치기는 했지만, 암굴왕은 고개를 끄덕였다. 딴 데 정신이 팔린 J는 암굴왕이 직원에게 말을 옮기는 것도, 직원이 미소를 숨기며 주문 #FGO #페그오 #암굴왕 #커미션 Dr. Solomon 닥터 솔로마니 *포타에 올렸던 미완성 글 퇴고도 안하고 그냥 올려요 언젠ㄱ 이어쓸건데 지금하긴 귀찮았어 *1부 종장까지 스포 있습니다 *보고싶은 장면만 써서 중간중간 시간의 공백, 서술의 공백이 있습니다. *생각보다..깁니다... *미뤄뒀다가 평생 안 쓸 것 같아서 일단 올립니다! 후에 2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_ _ 0. 그 의사는 외관만으로는 순백 #페그오 #솔로몬 #1부종장스포일러 47 1 FGO 관련 타케보우키 번역 4 (~2부 5장+@) 2018/11/24 - 2부 3장 인트로 『FGO』 3장 intro, 공개되었습니다! 전체를 맡은 몸인지라, 매번 장의 첫머리와 라스트는 제가 담당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평소보다 길어져서 사전에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일과 지금부터 할 일을 정리하는 『이것의 2부의 스타트라인!』 같은 인트로라서 텍스트량이 2배가 되어버렸습니다만, 그 부분 #페이트그랜드오더 #페그오 #FGO 165 돌려 받은 성탄절 에드몽x아마쿠사(+앙리카렌적 묘사 있음)/페이트 시리즈 (Fate) 2018년 12월 25일 작성 FGO 에드몽 단테스 x 아마쿠사 시로의 커플링입니다.(에드아마/에드시로) 그것은 언젠가의 성탄절. 어벤져. 암굴왕. 그리고 에드몽 단테스의 이름을 가진 서번트는 원래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성격이다. 시끄러운 방 밖의 분위기와는 상관없이 에드몽은 혼자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조용히 커피를 마시며 책을 보다 자리에서 일 #에드시로 #에도아마 #FGO #FATE #페그오 #페이트 13 악몽으로부터의 비호(庇護) 아킬레우스x헥토르/페이트 시리즈 (Fate) 2017년 작성. 이때는 FGO에 아킬레우스가 실장전이라 '실장되었다 라는 전제하에 썼습니다'라고 표기했네요. 꿈을 꿨다. 한 남자가 있었다. 신이 온 정성을 담아 빚은 조각상처럼 생긴 남자다. 나는 그가 누군지 잘 알고 있다. 금색의 눈동자가 이쪽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었다. 눈이 마주친 순간 분노에 살해당한다고 생각했다. 도망치지 않으면 안 #아킬헥토 #FATE #FGO #페이트 #페그오 19 1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 언제나 당신의 곁에. 한 여름 밤의 꿈 합작 참여물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이 있어 먼저 올립니다. 참조 출연해주신 로망아일 두 사람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남의 드림 진심녀- 쓸때 들었던 곡은 모형정원의 코랄입니다 u//u)♥ 극동의 여름은 생각보다도 덥다는 말은 들었지만, 더워도 이리 더울 줄은…. 살짝 목덜미 끝에 닿는 정도의 녹색 머리카락을 겨우 틀어 올려 핀으로 고정 #FateGrandOrder #페이트 #페그오 #랜서_쿠_훌린 #이안_해리스 #쿠이안 #드림 une petite lapine 암굴왕 드림 | 쩌리 님 커미션 :3 무도회라는 건 J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꽤 지루한 행사였다. 그야 날이 날이었기 때문일지도 몰랐다. 화창한 오후가 저물며 찾아든 저녁은 유난히 부드러웠고, 봄바람은 따스했으며, 긴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하늘에는 보름달이 휘영청 밝았다. 반면 무도회장 안은 음악으로 가득할지언정 그 밑바닥에는 사람들의 소음이 깔려 있었던 데다 공기도 그리 맑다고는 못할 #FGO #페그오 #암굴왕 #커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