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하는 자놀 아스팔트를 항해하는 아홉 등대 머저리들 곡식창고 by 비달 2024.02.03 7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폭력#자해#자살시도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같이하는 자놀 남의 캐 삥뜯기 총 5개의 포스트 이전글 그럴 운명 머저리들 - 샬렌 개인 서사 다음글 해바라기 피는 봄 몬트넬 - 네레우스 과거사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너와 내가 함께한 그 달들과, - 8월 2014 며칠 전부터 오기 시작한 장맛비는 아직도 창문을 거세게 때리고 있다. 물기진 창에는 바깥 불빛이 아롱아롱히 흔들린다. 물방울은 덩이 져서 주르륵 흘러내리고, 맺힌다. 딱 8월 1일이 된 자정, 멀리서 시계탑의 종이 열두 번째 종을 칠 때 누군가 내 방 창문을 두드렸었다. 1층도 아닌 맨 꼭대기라 천장도 지붕처럼 'ㅅ'자를 이루는, 쓸데없이 높아 날 한없이 #글 #1차 7 💌 01.07 - 밴드부au(미완) #밴드부au #23년 작성 추정 사랑이란 무엇일까? 확실한 건 너를 자꾸 보고 싶어 진다는 것이다. - “좋아해.” “네?” “이 커피. 내가 좋아하는 커피야.” “…아.” 눈을 동그랗게 떴다가 의미를 깨닫고 열이 오르는 양 뺨이 귀엽다. 이 반응이 재밌어 자꾸 괴롭히고 싶어지나 보다. 속마음이 다 보이는 모습이 귀엽다고 생각했다. 고백 받으면 어떻게 거절할지 생각했는데 #1차 2 [도윤이안] 7일 사람의 생이라는 것이 이토록 가벼운 것이었던가? 서도윤은 오랫동안 간직해왔던 생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어렵지 않게 손아귀에서 놓을 수 있었다. 그건 너무나 쉽고 가벼워서 그동안 왜 이것을 포기하지 못했는지 의아할 정도였다. 숨이 의식되는 것 이상으로 느리게 폐를 부풀렸다. 깜박, 깜박, 바람에 깎여나가는 조각상처럼 눈꺼풀을 깜박였다. 어슴푸레한 #1차 #로그 8 [BL/단편] 삑! 마법반응입니다! 역 위에 서 있던 커다란 HC파크몰이 불꽃과 함께 스러지는 건 한순간이었다. 대참사, 화재 붕괴 사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고 말았다. 몸에 지워지지 않는 흉터, 연인을 잃기까지. 오늘도 불과 연기가 가득한 악몽 속에서 헤맸다. 그대는 살아 있는가. “담배 좀 피고 오겠습니다.” “너무 자주 피는 거 아녜요?” 신입이 칸막이 너머로 얼굴을 빼꼼 내밀며 #삑_마법반응입니다 #판타지 #초능력 #1차 #BL #창작BL 5 15세 태섭대만 / 생츄어리 3 센가au #태대 #폭력 #태섭대만 #슬램덩크 9 성인 [뱅준] Drive My Car 뱅준 앤솔로지 Blue Is The New Black 수록 원고 #가비지타임 #박병찬 #성준수 #병찬X준수 #약물 #폭력 #유혈 #강압 #뱅준 176 성인 준빵 / 나쁜 길들임 10758자 / 적폐 뽕빨 주의 / 브레스 컨트롤(브컨) 주의 #가비지타임 #성준수 #전영중 #준빵 #준수영중 #준영 #폭력 45 유머러스 2 공포 5751자 “M. 너는 진짜 이상해요.” M은 누군가의 명함을 반으로 가지런히 접었다. 이 명함의 주인에게 악의는 없었지만, M은 신경을 분산시킬 사소한 행동이 필요했다. 그래서 이런 종이접기 놀이나 하는 것이다. 주머니에 들어 있는 것이 좀 더 얇은 종이나 비닐이었으면 쪽지로 접었을 것이다. 그러거나 말거나 P는 M 앞에서 한 바퀴 빙글 돌았다. 흰 코트와 베일이 #야간비행커미션 #1차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