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몽 유료 74. 연주의 새 주인 1차 웹소설 by 보행자 2024.05.07 1 0 0 “아직 여포를 완전히 몰아낸 건 아닙니다.” 카테고리 #오리지널 추가태그 #삼국지 #삼국지몽 컬렉션 삼국지몽 총 198개의 포스트 이전글 73. 부하는 능력 다음글 75. 머리 검은 짐승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31. 계엄령 조조는 회상에서 깨어나 현재로 돌아왔다. 할머니가 염려한 바로 그 상황이 지금 펼쳐지고 있었다. #삼국지몽 #삼국지 #여주인공 3 179. 죽느냐, 사느냐 조조는 허유를 자기 의자에 앉히고 서서 술병을 열었다. #삼국지몽 #삼국지 1 150. 암살 위협 창희는 본래 여포가 서주 지사일 때 자경단을 꾸려 그 밑에 들어갔다가 여포가 망하자 조조에게 항복한 사람이었다. #삼국지몽 1 64. 파국 직전 장막이 돌아갔다. 조조는 차게 식은 국화차를 노려보다가 위스키를 대신 가져오게 했다. 그리고 희지재를 불렀다. #삼국지몽 #삼국지 2 32. 하진의 죽음 조위그룹 임원 회의가 끝나고 조조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회장실에 돌아왔다. 그룹 승계 작업은 거의 완료되었다. 건강도 많이 회복했다. “원소 청장님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삼국지몽 #삼국지 #여주인공 1 174. 손책을 암살하라 광릉에 주둔한 손책군은 한당이 지휘하고 있었다. 그들 역시 무혈입성에 도취되어 있었으나 요새의 기습 소식을 받았을 때는 신속하게 전투태세로 돌아가려 했다. 그러나 상황은 훨씬 급박하게 돌아갔다. #삼국지몽 1 167. 망탕산 괴수 “장관님.” 곁에서 눈치보던 허저가 물었다. “이대로 보낼 겁니까? 지금이라도 쫓아가 잡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삼국지몽 2 192. 원소의 최후 예약한 사람이 주유였던 덕에 저녁 식사 자리도 한 시간 뒤에까지 그대로 남아있었다. 주유와 교진은 곧 2인실에 마주앉았다. #삼국지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