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엠 if] 제목없음 2024.01.22 작성 비밀의 사약결사단 by 감콩 2024.03.09 3 1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파엠 인게이지] 복종 2024.01.24 작성 다음글 [파엠 인게이지] 닮은 사람 DLC 사룡의 장 스포일러 주의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해즈빈호텔] Respectless 가사해석 [Car] You better show some respect 좀 더 예의를 차리지 그래? Check your behaviour 행동 똑바로 해! No one speaks to Zestial that way 누구도 제스티얼에게 그딴 식으로 말할 순 없어. Did you expect us to sit back and take your 우리가 가만히 앉아서 #가사해석 #비속어 #카밀라 #velvette #해즈빈호텔 #respectless #벨벳 #hazbin_hotel 91 [파엠 if] 인형 2024.03.08 작성 "이번에 카무이 언니를 닮은 인형을 구했어요."벚꽃 그 자체가 변화한 듯한 분홍색 머리카락을 살랑이면서 사쿠라는 수줍게 웃었다. 이걸로 형제들이 다 모였다며 조금은 자랑스러운 목소리로 말한 것을 들으면서 예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지, 그때 당시 어린 사쿠라가 드물게도 들뜬 모습으로 형제들에게 이런 식으로 인형의 존재를 알린 것을 떠올리며 히노카는 사쿠라에게 #파이어_엠블렘_if #히노카 #사쿠라 #히노사쿠 2 성인 [파엠 if] 제목없음 히노사쿠 #파이어_엠블렘_if #히노카 #사쿠라 #히노사쿠 7 3 誰も教えてくれない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조용한 바다의 파라이소 場所も時代も選べないけど 장소도 시대도 선택할 수 없지만 僕たちはここに生まれ落ちた 우리는 여기서 태어났다 父ちゃんと母ちゃんがいたから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셨기 때문에 僕たちはここに生を受けた 우리는 여기에 삶을 받았다 空と海の青さ他人(ひと)と自分(ぼく)の命 하늘과 바다의 푸르름 (타인)과 (나의) 목숨 その境界線の引き方を教えてください 그 경계선을 긋는 방법 7 성인 과외도련님한테 다리벌리고 수치스러운 자세로 수업하기 hl/sm/야설/강간/수치플/19금/수위/고수위 #과외 #도련님 #수치플 #질내사정 #하드코어 #헤태로 #야함주의 #뽕빨물 #빻취 15 [청명이설] 매화 아기 이설과 검존이 만나서 대화를 함 아비의 시신에서는 짙은 매화향이 났다. 아마도 아비가 이설의 기억 내내 붙들고 있었던 검법 때문일 것이라고, 이설은 막연히 생각했다. 광기에 절은 사람처럼 꼭 매화를 피워야한다고 되뇌이던 자가 아니었던가. 지학도 지나지 않았던 유이설은 움직이지 않는 아비의 어깨를 잡고 흔들어보다가, 어디서 보았던 절차대로 아비의 장례식을 어설프게 올렸다. 헤진 이불을 덮 #화산귀환 #청명 #유이설 #청명이설 53 스페이스 정리글 펜슬로 옮기는 김에 프로필 리뉴얼 한다며 죄 링크공개를 해 버린 탓에 프로필 볼 사람도 제대로 못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자캐러의 다급한 수습용 스페이스 정리 포스트 스페이스 컬렉션 목록 Profile 자캐의 프로필 정리 (진행중) 어느 정도 형태를 갖추면 이 포스트에 일단 링크공개로 걸 예정 나는 새벽을 붙잡고 개인적인 짧은 썰들 정리 자컾 썰 푸는 곳들 공통사항 자컾 썰은 각자 컬렉션에 적어둘 예정 AU도 일단은 각자 컬렉션에 세계관 크로스오버 하면 내가 언젠가 컬렉션을 새로 만들지 않을까 #RaheunOC #자캐 17 꽃망울, 피어오르지 못한 채 - 미르 미르가 주월에 들어온 경위에 대해 1인칭 시점으로(중학교 3학년 때) 기타 트리거: 물리적, 심리적 형태의 가정 폭력 묘사가 들어갑니다. 그냥 폭력성이라고 퉁치기에도 뭐한... 아주 어릴 때, 어머니께서 해주셨던 말이 있다. "넌 머리가 좋지 못하니,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지내는 게 좋겠구나." "후에… 네!" 아직 초등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나를 무릎에 앉히고 그림책을 읽어주실 때 들은 말이었다. 나는 그나마 가문 대대로 #가정폭력 #폭력성 #1차창작 #자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