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즈빈호텔 [해즈빈호텔] Respectless 가사해석 펜슬이덜뚝딱이는날까지존버중 by 호구마 2024.02.08 91 0 0 보기 전 주의사항 #비속어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해즈빈호텔 총 3개의 포스트 이전글 [해즈빈호텔] Stayed Gone 가사해석 펜슬 개편 찍먹겸 적어보는 해석 다음글 [해즈빈호텔] Poison 가사해석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하룻밤 실수 허스크 엔젤 19금 소설 수치스러우니까 그냥 보고 사실여부 상관없이 좋다고 해주시길바랍니다(ㅋㅋ) #허스크 #huskerdust #허스엔젤 #19금 #엔젤 #해즈빈호텔 856 10 15세 꽃샘추위¹ | ᄇᆞᆷ애 ᄇᆞᆷ애⁰, 불의 마을 우디온 | 240301 #폭력성 #전쟁_피해 #진앤견 #나쌍디 #우동즈 #우디온즈 #잔불의기사 #잔불 #나진 #나견 #루지안 #라우룬 #욕설 #비속어 2 1 Food For Thought 생각할 거리 13. 계란 던지기* 원제: Food For Thought 저자: BlueberryPaincake 이번만큼은 알래스터가 제 행동으로 인한 결과를 감당하게 된다. 알래스터는 즉시 펜셔스를 어깨에 들쳐업고, 의식이 없는 애완동물과 함께 방으로 순간이동했다. 침대에 펜셔스를 퉁 던져넣으며 그는 잠시 숨을 골랐다. 확실히 근육으로만 이루어져 있군…… “그래, 그리고 문을 처닫았 #해즈빈호텔 #HazbinHotel #알래스터 #Alastor #펜셔스 #SirPentious #Radiosnake #알펜 #번역 25 15세 달의 몰락 五 斜月 | 240514 #잔불의기사 #잔불 #나진 #나견 #라우룬 #지우스 #와론 #피도란스 #파디얀 #루디카 #다랑 #본편_시작_전_자살_암시_묘사 #라우준 #비속어 #폭력성_약간 #동양풍au #감은장애기 #루옌 #진앤견 #나쌍디 #2부 4 15세 [지우견] 별은 붉게 타오르고(4) 견습 지우스 X 성자 나견 | 230731 #잔불의기사 #잔불 #지우스 #나진 #나견 #지우견 #욕설多 #비속어 #폭력성 #유혈 #진앤쥿 #진앤견 #나쌍디 #등장인물의_죽음 1 [지와견] 블루레모네이드(1) 나견 | 240916 12월, 그 끝에 1월. 올해는 마지막까지도 흐린 눈이 점점이 내린다. 쏴아아아- 철썩대는 파도, 세차게 불어와 멈춘 지 오래인 생각마저도 날려버리는 겨울바람, 눈물 내음. 서늘하게 마른 모래 알갱이는 이름 모를 감정처럼 떨어질 생각을 않고 얼지도 않는 물은 어느새 무릎께까지 닿아 검게 물든다. 살짝이 벌어진 입술 사이서 빠져나오는 창백히 흰 영혼의 부스 #잔불의기사 #잔불 #나견 #지우스 #와론 #욕설 #비속어 #폭력성 #지와견 #기린닭견 #닭견 #기린견 #진앤견 #나쌍디 #피도란스 #지우견 7 15세 [지우견] 별은 붉게 타오르고(5) + 후일담 견습 지우스 X 성자 나견 | 230731 #잔불의기사 #잔불 #나진 #나견 #유혈 #욕설多 #비속어 #폭력성 #진앤견 #나쌍디 #등장인물의_죽음 2 Food For Thought 생각할 거리 5. 요리사가 너무 많으면 수프를 망친다 원제: Food For Thought 저자: BlueberryPaincake 엔젤과 허스크는 이상한 점을 알아차리기 시작했다. 4장 약간 이후 기반. 엔젤은 바 스툴에 앉아 발꿈치로 바닥을 긁었다. 그는 눈을 가늘게 뜨고서 방 건너편에서 TV 근처에 바짝 붙어 앉은 둘을 노려보았다. “아마 눈을 깜빡이면 쟤들 중 하나는 터질 거야.” 깊은 중저음의 #해즈빈호텔 #HazbinHotel #알래스터 #Alastor #펜셔스 #SirPentious #Radiosnake #알펜 #번역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