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 04 ] [ 04/ 08 ] 01. (내 생일) 하루 by 조용한 날 2024.04.08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 2024 / 04 ] 총 3개의 포스트 다음글 [ 4 / 11 ] 02. (내 생일)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해당 포스트는 댓글이 허용되어 있지 않아요 추천 포스트 일기240227 우울함 주의!!!!!! 손으로 노트에 쓰기엔 누가 볼까봐 쓰고싶을때마다 펜슬에 쓰려고한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는 언제나 나의 최후의 미래를 떠올리면 죽음으로 끝났다 중학교때 20대를 생각하면 그때쯤엔 죽어있지않을까 생각했고 대학생때는 스무살 후반쯤되면 죽어있으리라 생각했다 스무살 후반인 지금엔 살아있지만 30대 후반쯤이면 삶을 포기하는데 성공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한다. 내가 #일기 #우울 5 한창 사랑 중인 사람은 사랑을 그리고 연애를 재정의하려 들지 않아요. 나 우연히 당신이랑 끝을 본 거길 다녀온 적 있어요. 삽시간에 쏟아지는 것은 의외로 감정보다는 생각이더군요. 아무리 시간이 약이라지만 전혀 아프지가 않던데요. 나는 깨진 사랑도 사랑일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가 봐요. 언제 또 그렇게 예쁘고 아기자기한 사랑을 하게 될까요. 얼마나 더 큰 사랑을 해야 보다 더 산산이 부서질 수 있을까요. 그 #공개일기짱 #일기 #에세이 4 생명연습 ㄱㅅㅇ - 생명연습 엄청 좋아하고.. 저의 김승옥 작가 최애작은 <서울의 달빛 0장> 입니다. 청년도 엄청 좋아하지만, 역시 저의 취향 코어는 드글드글한 쪽이네요 이만화는 너무 되는대로 그리는 바람에 하도 직관적이라 웃기지만 수정하기엔 앞으로 할 게 많습니다 저 자살하기 직전 형의 대사가 아직도 좋군요 만화는 무려 2021년 낙서입니다. 만화 그리다 보면 #일기 #만화 #낙서 #스포일러 #생명연습 7 콜레스테롤 수치가 폭발했다 식단일지 1 #식단 #일기 #콜레스테롤 #호지차_일기 9 023_12_13 플랫폼 이전... 과정에서의 고민 글을 옮겨올까 하다가... 아직은 기능이 부족하기도 하고, 글을 통째로 옮겨오는 건 여러모로 산만하다고 생각해서 포타글은 내부에서 아예 공개로 만들어버리고, 이 쪽은 기존 포타에서 연재하려고 했던 방향으로 나갈지... 아니면 다른 좋은 방향이 있을지 고민중이에요... 업데이트 여지라던가, UI의 분위기는 이 쪽이 더 좋아보입니다. 수익도 그렇고, 운영 #일기 #고민 27 2 펜슬 시계모양의 기능 설마 나만 몰랐어? 펜슬 포스트를 쓰면 상단에 시계모양이 뜬다. 게시물마다 숫자가 다르고 무슨 기능인지 감을 못잡아서 검색했더니 글쎄 이 게시물을 읽는데 소요되는 예상 시간이 뜬다는 것이다. 와우! 이런 기능은 처음 들어봐서 놀랐다. 그리고 용도를 알 수 없어서 거슬리던 시계가 더이상 거슬리지 않게되었다. 모바일은 스크롤의 길이를 파악하기 불편하니까 이 기능으로 대충 분량 #펜슬 #일기 #잡담 43 1 추가/수정 되었으면 하는 점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사소합니다! 글을 쓸 때 이전 설정 유지라든가 타 사이트처럼 이미지를 올릴 때 모아 업로드하기가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웹툰 형식처럼 주르륵 순서대로 올라오는 것도 좋지만 출판만화처럼 옆으로 넘겨볼 수 있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고요. 제가 모바일 웹사이트를 사용해서 이 기능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걸까요? 조만간 컴퓨터로 접속해보겠습니다. 이전 설정 유지의 예를 들자면, #개선사항 #펜슬 #일기 #수정 #추가 36 2024.02.18 일요일 가입 자체는 펜슬이 처음 오픈했던 날 했지만 아무래도 후발주자인 만큼 어쩔 수 없이 낮은 접근성이 안타까워서 한 사람이라도 더 펜슬을 쓰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건 그렇고 포스타입이나 티스토리 브런치 같은 거랑은 다르게 펜슬이라는 이름은 구글에 검색하면 진짜 펜슬(연필 쪽)이 나온단말이지.. 독특한 이름으로 하는 것도 좋았을 것 같으면서도 #첫글 #펜슬 #일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