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반캐자 옛날 그림 한때는 열심히 그렸음을 어필!!!!!! 쉐페이스 by 쉐 2023.12.12 29 1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FF14 이전글 오 펜슬 오픈 기념으로 흔적을 남기려 했으나 그동안 그린게 없어 논란 다음글 핑 팬아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당신 눈에는 아직 부족하겠지만 갈레말드 지역 스토리 보며 뒷목 잡은 끝에 나온 날조연성 -주의: 6.0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 / 특정 빛전 묘사가 없으며, 대명사 '그'는 어떤 성별로 읽어도 무관함 생각해보면 빛의 전사는 처음부터 갈레말드 행을 탐탁잖게 여겼다. 그는 에오르제아 총사령부의 요청에 이렇게 대답했다. ‘의뢰를 받아들이겠다’고. 알리제 르베유르는 갈레말인을 도우러 가는 것과 의뢰를 받아 같은 일을 하는 것의 차이점을 알 #논커플링 #파판14 #FF14 #알리제 13 1 [아젬에메] 안하던 짓을 하면 사람이 명계에 갈 때라던데 매일 5천자 이상 작업하기 셀프 챌린지 * 파이널판타지14 확장팩인 효월의 종언과 8인 레이드 판데모니움, 그리고 작성자의 개인 해석과 설정을 덧붙힌 것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공식 비화나 인게임 스토리 등 여기저기서 다 가져와 보고 싶은 내용으로 버무렸으므로 열람시 주의를 요합니다. * 아젬의 외모 묘사가 없으나, 트레일러에 등장하는 남중휴 '메테오'를 베이스로 삼고 있습니다. * 분열 전 #FF14 #파판14 #아젬에메 #아젬에멧 51 7 여름 휴가 내 드림의 6.55 스토리는 이렇게 되겠지 아씨엔 X 빛의 전사(여) 드림글 이 아래로 효월의 종언 6.55 메인 스크립트가 그대로 인용된드림 날조 연성이 있습니다. 옛 인류들과 함께 라스트 스탠드에서 시간을 보내던 베르니체는 브리안의 호출로 샬레이안의 마법 대학을 찾아갔다가 왕위 계승을 도와달라는 말을 듣고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니까, 기껏 신대륙에서 이곳까지 온 이유가 정치적인 목적으 #파이널판타지14 #파판14 #FF14 #라하브레아 #에메트셀크 #엘리디부스 #휘틀로다이우스 #엘리아젬 #에메아젬 #드림 #엘리이리 #에메이리 7 이기주의자를 위한 영웅론 야슈톨라, 숲에서 2년을 지내다 -주의: 메인 퀘스트 5.3 크리스탈의 잔광 스포일러 포함 / 대명사 '그'는 성중립 대명사로 쓰였습니다. 야슈톨라 룰은 이기적인 사람이다. 야슈톨라는 여태껏 이 명제를 의심한 적 없었다. 누군가 그를 가리켜 이기주의자라고 하면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고작 이 정도의 자기애를 이기주의라고 한다면 댁의 인생도 가엾기 짝이 없다는 동정은 덤이다. 갓 #논커플링 #파판14 #FF14 #야슈톨라 10 15세 만우절 기념 드림 서사 믹스볼 오리지날 서사 + 오리지날 파생 서사 + 갠봇님이랑 먹는 서사 #파이널판타지14 #파판14 #FF14 #드림 #라하브레아_드림 #에메트셀크_드림 #라하브레아 #에메트셀크 #라하히카 #에메히카 #라하빛전 #에메빛전 #라하벨 #에메벨 10 바다 밑바닥에서 익명함 리퀘 글 -인게임 배경 음악 관련 날조 설정 있음. -필드 브금은 초월힘 때문에 들리는 거겠지? 라고 생각하고는 있었습니다만 뭘 듣는지까지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일전에 납득가는 가설을 얘기한 트윗을 보았으므로 관련 링크를 붙여둡니다. : https://fusetter.com/tw/yjEptbWt#all 빛의 전사는 바다 밑바닥에서만 나는 물품을 거래하 #파판14 #FF14 13 [FF14/로코클랴] 타투Tattoo 나는 네 거야. * 옛날옛적에 쓴 자컾 연성222. 얘도 손질해다가 이쪽으로 옮깁니다. * 원래 <검은 장미>하고 쓰인 시점도 완전 제각각인데, 이제와서 보니 저 글의 화답글이 이거구나? 싶어져서. 이 아래 애를 읽고 오시면 더 좋을 겁니다. 아마도() 클라디야는 문득 걸음을 멈췄다. 늘 지나가던 길가에 눈길을 끄는 게 있어서다. 원래 빈 자리였던 곳에 간판 하나가 놓여있 #FF14 #파판14 #로코클랴 #자컾 14 죽음을 찾은 희망 파판14 타로카드 합작 참여 글 / 제로 / 13. 죽음 - FF14 메인 스토리 6.3까지의 내용 포함 (스포일러 주의) - - FF14 '사베네어 섬', '라자한' 지역의 서브 퀘스트 내용 일부 포함 (한섭 기준) - - CP 요소 없음, 처음부터 끝까지 제로의 이야기 + 창작인물 등장 - 첫 죽음의 기억은 끝없는 갈증 속에서 빠져드는 꿈과도 같았다. 어지러이 흔들리던 시야가 천천히 어두워진다. 무엇 #FF14 #제로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