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의 문학인 AFTER WHITE CHRISTMAS... 1920년대 글라브리아, 겨울 끝무렵과 봄 초 사이에 걸쳐 일어난 일. 지쟈스의 지상생활 by JESUS 2024.08.11 24 3 0 카테고리 #오리지널 캐릭터 #요한_포드 #라일리_화이트 #미카엘_랭던 #애샬_힐 #마릴린_테오발트 컬렉션 20세기의 문학인 총 5개의 포스트 이전글 사축농장 일지-1 6년차 봄, 4일 다음글 WHILE THE BIRDS SING ON TOP OF THE BLOSSOM BRANCH... 새들이 분홍빛 가지 위에서 재잘거리는 사이, 1화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WHILE THE BIRDS SING ON TOP OF THE BLOSSOM BRANCH... 새들이 분홍빛 가지 위에서 재잘거리는 사이, 1화 MARILYN THEOBALT 마녀는 어느날 봄, 적당한 시간대가 된 때에 글라브리아의 번화한 도시를 찾았다. 시골에서만 한참 보던 버섯과 나무 이끼, 불그스름한 돌이나 녹빛 물 같은 건 존재하지도 않는 곳. 잘 정렬된 바닥 돌이 바삐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에 채이면서도 흙먼지 하나 일렁이게 만들지 않는 장소. 그러니 마치 모든 도구와 사물에 합당한 이유가 #마릴린_테오발트 #미카엘_랭던 8 불안함의 관계 정의 체온중독자들 크리스마스 백일 연성 애샬 힐은 열세 살 생일 케이크 위 촛불을 끄면서 생각했다. 세상은 생각보다 재미있는 일이 많지 않은 것 같다고. 딱히 대단한 일이 더 생길 것 같지 않았다. 소설을 많이 읽어서일까.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는 모습이 자신의 미래일 거라 막연히 생각해서일까. 앞날의 풍경이 자신이 아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갑자기 지루함을 느꼈다. 케이크는 #호텔_갈_블라더 #애샬_힐 #미카엘_랭던 #린다_에버 3 마하 "레드럼" 록세비지 Mach Rocksavage 190 31 male R.E.D. 특수임무대대 Nexus 준위 외관 및 성격 보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의 눈은 여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마하는 무너지다 만 건물 그늘 아래에 서서 먼 곳을 본다. 작열하는 해가 숨고 지평선과 가까이 닿은 하늘에서부터 우레 소리가 몰려온다. 미지근하고 습한 바람. 루테라 / 스낵 타임 페닝님 커미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테트라 지오메트릭은 철학자는 아니었으나, 가끔 그것에 대해 생각하곤 했다. 아니, 아마 그녀뿐만 아니라 이 연구실에 있는 대부분의 직원들은 한 번쯤은 생각할 터였다. 사람이 이러고도 살 수 있나? 그런 생각 따위를 하면서 바쁜 일정에 치이고 살고 있으니. 그러나 테트라만큼 고달플까. 박사과정 준비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쓰고 학전시 썰 모음 프랜레나 이담레나 장주레나 레나른 프랜레나<<소꿉친구지만 오해와 시련을 겪고 어찌어찌 결혼 어릴때는 레나가 짝사랑 크고나서는 프랜이 짝사랑 장자레나<<무조건계약결혼 노자레나<<레나의끝없는짝사랑과노자의혼신을다한모르는척이시작된다 프랜 상어이빨임? 레나랑 키스하면 레나 혀에서 피나겠다 만신창이 된 채로 못 봤어? 우린 실패할 거야. 도망가서 목숨이라도 부지해야 한다고. 하는 프랜이랑 그런 9 성인 계약서 오메가X알파 #GL #웹소설 #레즈 #백합 #혐관 #배틀레즈 #오메가버스 24 성인 나의 개 순쿱 10 [O] 1. "울트라 매그너스." "응? 왜, 로디머스?" "...죽었을 때의 기분은, 어땠어?" "...." "인상펴~ 그냥 호기심 차원에서 묻는거였는데...ㅇ3ㅇ;;" "...기억 안나." "응? ...그거참, 손쉬운 대답이네?ㅇㅅㅇ;;;" "사실을 그대로 보고하는 것일뿐입니다, 사령관님." "기분이 퐉! 상했구만; 화풀어.^^; ...있잖아. 전엔 #G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