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자발라른 썰: 샼발라 비공개 계정에 풀었던 짧은 썰 모음 지향점은 유로파 너머 by 자명 2024.09.09 10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썰: 자발라른 총 3개의 포스트 다음글 썰: 케발라 비공개 계정에 풀었던 짧은 썰 모음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샼발라] 야간 근무 * 샤크스 x 자발라 * 5700여자 * 소재: 맹공격/용사의 전당 샤크스가 예고한 대로 근 한달 가량 시련의 장 경기 횟수가 반 정도로 줄었다. 자발라는 이행에 문제가 없다는 간단한 요약이 전부인, 쪽지에 가까운 샤크스의 보고서를 확인하고 내려놓았다. 그러다 아쉬움에 종이 위를 두어 번 검지로 매만졌다. 손을 떼고 네오무나의 기갑단과 벡스의 #데가 #자발라 #샤크스 #샤크스x자발라 #자발라른 15 닮은 사람 2116자, 악귀멸살 타입 스즈메 유미카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았다. 정확히는, '싫어한다'에 가까웠다. 하지만 겉으로는 늘 그 사실을 숨겼다. 겉모습과 내면이 충돌하며 스즈메 유미카의 속은 점점 곪아갔다. 사람이 싫지만 사람을 보며 웃는 가식적인 모습은, 징그럽지 않은가. 하지만 그런 스즈메 유미카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귀살대의 기둥, 코쵸우 시노부. 그녀는 아름답다. 6 일기 01. 선배👋 마라탕🥘 사주세요! (어 그래🙆♂️) 선배😘 그러면.. 탕후루🍭도? (뭐? 탕후루🍡?) 그럼 제가 선배🫵 맘❤️에 탕탕🔫후루😜후루💕 탕🔫탕🔫 오늘 8시 4n분에 기상해서 다시 잤다가 9시 2n분에 라면을 먹었다. 라면을 먹고나서는 씻었다. 손목보호대를 장착하고 학원에 갔다. 오늘의 수업은 그 많은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수업은 역시 재미없었고 2시를 넘겨 집에 온 나는 베이스를 3번쯤 만지작 대다가 그림을 그렸다. 점심 대용으로 닭 강정도 먹었다. 근데 학원 갈시간이 되서 학원에 갔다왔다. 10 [Quill] 부디 내려오셔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주십시오. 퀼 시나리오 개요 당신은 심미안을 가지고 있는 평론가입니다. 게다가 큰 부를 쥐고 있는 당신은 마음에 드는 예술가에게 자신의 별장에 1년간 머물며 작품을 만들어달라는 편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주의사항 스콧 멀트하우스가 만든 1인용 RPG 룰, Quill(퀼)을 사용해 작성된 비공식 시나리오로 원작자와 번역자의 저작권 및 제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룰 #TRPG #퀼 #Quill 40 7학년 12 아침 세월은 흘러갔다. 내일은 믿지 마라. 오늘을 즐겨라. 수근이 가만히 누워 천장을 바라봤다. 늘 똑같은 공관 침실의 천장. 벽지 구석에는 곰팡이가 슬어있었고, 조금 찢어져 있긴 했지만, 뭐 요즘 같은 서울에서 이 정도면 괜찮았다. 벽이 무너지지 않은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 물론 기관지에는 안 좋겠지만, 너나모두 배곯는 요즈음에 그런 걸 신경쓸 때가 있던가. 물론 언젠가 공관을 다시 지을 수 없냐고 물어본 #서울2033 저 청명입니다! 청명이 허공 보며 얘기하는 걸 심각하게 생각하는 천우맹이 좋음. 현종과 당군악이 제일 많이 걱정할 것 같아. 화산파는 너무 자주 봤던 모습이라 그냥 '미친놈 또 저러네' 하고 넘겼는데, 당군악이 심각한 주제로 얘기를 꺼내니까 처음으로 진지하게 생각해보겠지. 그 시대에는 정신질병이란 게 없겠지만, 어렴풋이 그 고통에 대해서 알고 있을 것 같음. 당군악은 그 #청명 #화산귀환 155 2 3) 연성 백업 (가내타브X아스) 론아스 아스타리온이 승천 결심을 하게 된 계기 어느 순간에서부터인가 거울을 보면 네가 보이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