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고묘한의 대환장 맞관쌍방삽질성사후기 그래서 커플링 이름 뭐로해 강한? 서성? 사실 난 두 개 다 잘 먹을 자신 있어 LOAD_OriginUNI NO.15 by 고묘한 2024.06.23 197 0 0 - fin -(한서한 사랑해) 카테고리 #오리지널 작품 #성사후기 컬렉션 EP 총 10개의 포스트 이전글 돌고도는 우리는 강혜성, 서배희 다음글 고립 강혜성_괴이대응부대AU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해우 성사후기 上 앤오가 써달라고 함 성사 후기를 쓰는 사유는 터무니없다. 앤오가 내 희생을 원했기 때문이다. 내수용 성사 후기 …레츠 기릿. 발단 디스코드 서버에서 배 벅벅 긁으며 아 커뮤 가고 싶다~! 를 외치고 있던 나. (2단찌르기, 통칭 쓸)과거 페어커에서 만난 오너 두 분과 의기투합해 커뮤를 열게 되다. 언젠지 딱히 기억 안 나는데 한 8월쯤 되었을 것이다. (오 #자캐커뮤 #이사카_반_다이크 #트리스탄_로에그리아 #해우 #스포일러 #성사후기 #관통후기 97 해우 성사후기 中 하편 빨리 내놓으라고 협박받음 협박받았는데 너무 길어요 중으로 하겟음 지난 이야기 내가 먹고 싶었던건 다디단 밤양갱….인줄 알았습니까 휴먼? 남의 사랑입니다. 라고 하긴 했지만, 내가 연 커뮤는 가볍게 즐길 만한 평범한 커뮤가 아니었다. 그게 무슨 뜻이냐, 기본적으로 설정된 컨텐츠가 많았고 조사 또한 빡빡했다. 심지어 좀 즐겨보겠다고 별별 시스템을 다 만들어 굴렸다. #자캐커뮤 #이사카_반_다이크 #트리스탄_로에그리아 #해우 #스포일러 #성사후기 #관통후기 41 Addio 5학년 방학의 평화롭던 어느 날. *트리거/소재 주의: 가까운 사람의 실종, 사망 (장면 X)* 첫 번째 의뢰 줄리엣 클락>마리안느 밀러 — 1. “그런데 실례지만 밀러라면, 그, 당신의 어려움을 해결해 드립니다... 밀러 론 컴퍼니... 그쪽과 관련이 있어?” “아, 그래! 이거지. 나를 모르는 게 말이 안 된다니까. 그 컴퍼니가 내 밀러야! 너도 도와줄 게 있으면 말하고.“ 중요한 것만 기억한다고 한 당신이다. 그러니 당연히 나를 기억한다고 말했던 당신이다. 혹시 잊으면 몇 번이고 다 27 Merry Christmas 테라연 300일 크리스마스 기념 거리에는 새하얀 눈이 내리고 곳곳에 트리처럼 꾸며둔 나무들이 줄지어 빛을 내고 있는 한밤중.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이었다. 늦은 밤인데도 거리에는 사람이 가득 차 있었으며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을 보내고 정각에 맞춰 크리스마스를 보내려 하는 연인들 역시 가득 차 있었다. 주변의 식당에는 이미 외식을 나온 연인과 가족들로 북적여 쉴 틈 없이 직원 8 [벨비안] 잿빛 구원 W.콩떡님 콩떡님 추천 브금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 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증에 복되시며 태중에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에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 . . 나무에 소복이 쌓인 흰 줄기는 느리게 찾아오는 봄의 열기 15 Passing By(2)-완 Still I'm Missing You * 시간의 흐름이 좀 복잡합니다. * 의식의 흐름대로 썼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 연성 초보입니다. 너그럽게 봐주세요. * 여러분의 취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수겸에게서 느꼈던 이질감은 그저 과한 걱정이었을까? 아니면 곧 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그에게서 정환이 자신도 모르게 느꼈던 서운함에서 기인하는 것이었을까? 농구 경기를 보면서 두 볼을 발 #슬램덩크 #정환수겸 #수겸정환 #이정환 #김수겸 11 1 첫 무지개 페어리테일 - 그레쥬비 #페어리테일 #쥬비아 #그레쥬비 #주간창작_6월_1주차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