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미로 中 집사의 책방 by 집사님 2024.08.22 4 0 0 15세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미로 총 3개의 포스트 이전글 미로 上 뫼비우스의 띠 다음글 미로 下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medicine 3 해리가 말포이의 손을 붙잡고 숲 안쪽으로 들어갔다. 풀들을 스쳐지나 길을 외우기도 어려울 정도로 깊은 곳으로 가자 해리가 멈춰 섰다. 갑자기 해리가 끌어당겨 숲에서 빠져나오자 말포이에게 비치는 햇빛 때문에 눈을 감아야 했다. 천천히 감았던 눈을 뜨자 구름이 탁 트인 하늘에 노을이 지고 있었다. 거기다 아래는 호수가 있어서 물결에 노을이 비춰지는 풍경이었 #해리_포터 #드레이코_말포이 #medicine #해리드레 6 [스네이프 드림] 아모텐시아 드림주 설정 추후 업데이트 6학년(혼혈왕자) 기준. 영화와 소설의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소설에서는 네빌 롱바텀과 팬시 파킨슨이 수업을 듣지 못합니다. 아모텐시아. 현존하는 사랑의 묘약 중 가장 강력한 물약. 표면은 진주와 같은 광택이 돌며 증기는 특징적인 나선 모양을 그린다. 이 물약의 가장 독특한 점은 그 향기로, 맡는 사람의 성애의 향을 띈다 #해리포터 #해리_포터 #세베루스드림 #스네이프드림 #드림물 #스네이프_드림 #해포 #스네프릴 #세베프릴 #드림 #세베루스_스네이프 #에이프릴_슈 #드림주 #스네이프 28 medicine 2 모든 수업을 끝내고 말포이는 기숙사 휴게실로 왔다. 아직 다른 학생들은 오지 않았는지 기숙사 휴게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지친 몸을 이끌어 쇼파에 기대앉아 눈을 감았다. 눈을 감은지 3분 정도 지났을 때 기숙사 문쪽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말포이는 감았던 눈을 떴다. "순수혈통" 기숙사 암호를 외치고 슬리데린 학생들이 들어왔다. "말포이? 왜 여기 있어. #해리_포터 #드레이코_말포이 #medicine #해리드레 7 15세 미로 上 뫼비우스의 띠 #미로 #해리_포터 #드레이코_말포이 #해리드레 14 로맨틱 대환장 그 사이의 어드쯤 해리드레 첫 팬슬작품. 모든것은 때가 있기 마련이라고 드레이코는 자신에게 연습용 지팡이와 주문을 가르쳐 주던 어머니를 생각했다. 아주 어린시절 부터 키가 늦 자라 걱정을 하던 자신에게 모든것은 때가 있기 마련이라고 아직은 그 때가 아니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다정하게 말하던 목소리. 하지만 어머니, 제가 포터와 함께 할 수 없었던 건 개랑 사랑에 빠질 수 없던게 아니라 아직 사랑 #해리포터 #해리드레 #해리포터x드레이코말포이 81 Bow 리들해리 *축구에 대한 지식 전무함 잠자리에서 일어난 해리는 제집에서의 습관대로 창문을 열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찌뿌둥한 몸을 스트레칭하며 좌우로 돌리다가 문득 자신이 누웠던 침대의 옆자리를 바라본다. 자신이 일어나 흐트러진 것과는 다르게 깔끔하게 정돈된 상태였다. 별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다시 고개를 돌려 창가로 향했다. 하늘을 먼저 쳐다보니 날이 흐리다. #해리포터 #해리_포터 #톰_리들 #리들해리 #무지개 #Rainbow 15 medicine 1 말포이는 처음부터 이상하다고 느꼈다. 자신의 라이벌이었던 해리가 손목을 붙잡고 대화를 걸었다는 것부터 수상했다. 물론 자신에게 말 거는 게 맞는지 말포이는 의문이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봐도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은 말포이와 해리, 둘뿐이었다. 얼굴을 찌푸린 채 말포이는 해리에게 되물었다. "뭐라고? 너, 미쳤어?" "아니, 대화를 하고 싶어서" "뭐.. #medicine #해리_포터 #드레이코_말포이 #해리드레 10 [해리드레] 너를 위해서. Happy Christmas! "너 그거 알아?" "뭐." "요즘 호그와트에서 말포이랑 한 번도 안 자본 슬리데린 여학생이 없대." "걔가, 뭐 그렇겠지. 슬리데린이잖아." "그래서, 말포이네 아빠가 지금 노발대발하고 있다나." "근데 그게 왜?" "그런데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맨날 놀러 다니다가, 몇 달 전부터 끊었다잖아." "뭐? 뭐 때문에." "요즘, 말포이랑 포터랑 같이 있는 #해리포터 #해리드레 #드레른 #드레리 #드레이코 #해리 #해공말수 #팬창작 #해리왼 #2차 #해포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