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가내밀레 無名 황금의 초원을 머금은 무명의 밀레시안 Lover by 애인 2024.11.2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마비노기 가내밀레 마비노기 가내밀레 관련 총 8개의 포스트 다음글 밀레시안 성향표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2023 11월까지.. #창작 #이세돌 #보컬로이드 #마비노기 #그림 162 1 마비노기 로그 백업3 르웰린+밀레시안... - - - 보석 키워드… - - - #마비노기 #르웰밀레 80 5 마비노기 그림대화 커미션 류트섭 1000숲 타섭의 경우엔 경매장 거래로 합니다… (경매장 수수료 포함) 1100숲 기본 / SD도 동일가격입니다. 가끔 퀄업되기도 함(돈을 더 받아볼까 했는데… 원한다고 나오는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추가금 목록 인물추가 +1000숲(타섭 동일) 동물/SD 추가 +800숲(타섭 동일) NPC도 (돈을 주시면) 그려요.(근데 그냥 리 #커미션 #마비노기 81 한 걸음 전 G19 초반부 베르다미어는 황망하게 소년을 바라보았다. 막 성인이 되었을 깨끗하고 어린 얼굴이 대도시 한가운데에서 냅다 존경한다고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아버린 기분을 아는가? 베르다미어는 지금 그 기분을 자의와 전혀 상관없이 생생하게 체험 중이었다. 있지, 미안한데 내 인권 같은 건 어디 간 거야? 내 수치심 같은 건 전혀 배려를 안 해주는 거야? 그는 입을 뻐끔거리다 겨 #팬창작 #마비노기 #드림 #카즈밀레 11 12화 변하지 않는 것(4) 그제야 나는 실수했음을 깨닫고 침묵했다. 죽어도 된다, 라는 안일함은 같은 밀레시안인 이들에게 무례였다. 내게 해당되는 말이면, 당연히 이들에게도 해당되기 때문에. 시드스넷타에서 마지막으로 타르라크를 보고 돌아오는 길. 분명 그때까지만 해도 난 인간의 죽음에 대해 가벼이 여길 수 없다 생각했다. 그런데 어째서 지금은 내 목숨을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 #마비노기 4 OC. FLOS EUPORIA TYCHE 만발한 풍요와 행운 * 해당 캐릭터는 마비노기 세계관에 개인적인 설정을 입힌 자캐(OC)입니다. * 캐릭터의 설정은 실제 게임의 설정 혹은 플레이와 상이하거나 맞지 않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마비노기 공식 설정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자캐 놀이를 위해 만든 캐릭터이기에 설정오류 지적은 받지 않습니다. * 해당 캐릭터의 설정, 관계의 도용은 허가 #플로스 #자캐 #마비노기 [밀레르웰] 잠수 단편 *퇴고없음 *오탈자 검수 없음 *월루하면서 썼습니다. 기타 현을 튕기는 소리가 나른하다. 정적 속에서 난향이 느리게 통기타를 연주한다. 가끔 흥얼거리는 콧노래마저 감미롭다. 차라리 목소리를 내어 노래라고 불러주면 좋으련만. 르웰린은 애석한 이의 얼굴만을 가만 바라보았다. 곱게 감긴 눈에 길게 내려온 속눈썹은 떨리는 법을 몰랐다. 눈 앞에 놓인 이를 의 #마비노기 #르웰린 #밀레시안 #밀레르웰 #밀르 #드림 54 [女밀레] 밀레로시밀레 #마비노기 #로시밀레 #밀레로시 #밀레시안 #로시네 #리버시블 #리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