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만화 슬레미오-뻘만화 수성의마녀팬아트 엉DJ by 엉DJ 2024.02.10 58 1 0 카테고리 #2차창작 페어 #GL 작품 #수성의마녀 캐릭터 #슬레타 #미오리네 커플링 #슬레미오 추가태그 #뻘만화 컬렉션 뻘만화 총 1개의 포스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모브 시점] 미오리네 렘블랑이랑 슬레타 머큐리 진짜로 사귄다 아스티카시아 고등 전문 학원에 재학 중인 모브의 관찰자 시점 2023년 4월 9일에 포스타입에 업로드 했던 글을 펜슬에도 가져와 업로드 합니다. 모브의 1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모브의 간략한 설정에 대한 묘사 O / 성별 지정 X / 모브의 어시언 혐오 표현 O) 시즌1 본편 9화 이후~10화 사이의 시간대를 생각하며 썼습니다. 왼른을 상정하지 않고 글을 썼기에 미오슬레, 슬레미오 어느 쪽 #기동전사건담 #수성의마녀 #모브 #엑스트라 #미오슬레 #슬레미오 26 거위가 울어서 (2) 빔이 라우더의 존재를 몰라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자란 제타크 형제. 페트라 시선 구엘 씨의 휴가는 우리보다 닷새 늦게, 주말과 함께 시작되는 걸로 되어 있어 다음 날도 어김없이 출근을 해야했다. 멀리 여행온 김에 부부 단둘이 편하게 주변 관광하는 시간을 먼저 갖는 게 낫지 않겠냐는 구엘 씨의 제안대로였다. 저택에 도착한 날 우리는 방에서 쪽잠을 자다 구엘 씨의 부름으로 일어나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미적미적 나와 식탁 위에서 본 #수성의마녀 #라우페트 #구엘제타크 #라우더닐 #페트라잇타 #현패러 14 1 미오리네의 마더콤에 대한 단상 1기 ed을 중심으로 미오리네 렘블랑은 엄마를 그리워한다. 분명 그러하지만, 미오리네는 사실 엄마에 대해 잘 모를 것이다. 너무 어렸을 때 겪은 엄마의 상실, 동시에 일어난 아버지에 대한 실망은 미오리네가 가질 그리움을 맹목적인 것으로 만들었다. 미오리네에게 어머니는 현실의 추악한 어른들과는 다른 포용력과 지혜를 깆춘 이상향으로 여겨졌을 것이다. 그런 미오리네가 어머니의 흔적 #수성의_마녀 #미오리네 #슬레타 26 성인 [슬레미오] 미오리네 씨, 스타킹 XX XX 하고 싶어요 슬묘가 스타킹 무언가를 합니다. #수성의마녀 #슬레미오 #백합 #성인 20 [모브 시점] 미오리네랑 슬레타는 대체 무슨 관계야? 아스티카시아 모브백합커플의 관점에서 보는 슬레타와 미오리네의 관계(관찰)에 대한 이야기. 2023년 7월 2일에 포스타입에 업로드 했던 글입니다. ‘아스티카시아의 성소수자 학생들에겐 슬레타와 미오리네가 어떻게 보일까’를 상상해보다 쓰게 된 글로, 시즌1의 1화~12화를 배경으로 썼습니다. 아스티카시아 학원에 재학 중인 모브(엑스트라)여여커플이 화자가 되어 애니 본편의 줄거리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둘의 스킨십 묘사(포옹 등)이 짧게 등장하 #수성의마녀 #미오슬레 #슬레미오 #모브 #엑스트라 #백합 28 편지를 주고 받아보고 싶은 신랑 에리랑 본 만화에서는 종종 이러던데! 안녕하세요, 미오리네 씨! 편지로 뵙는 건 처음인가요? 메시지를 보내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에요. 사실 조금 낯부끄럽기는 해요. 하지만 꼭, 미오리네 씨에게 편지를 한 번 써보고 싶었어요! 미오리네 씨가 출장 갔을 때를 노려 편지를 짐에 끼워두는 건 에리의 아이디어였지만요. 오늘은 록시-기억하시나요? 우주선 연료실에서 숨바꼭질을 하다 깜빡 잠드는 바람에 #기동전사_건담_수성의_마녀 #슬레타 #미오리네 #에리 #슬레미오슬레 18 Impatient Killer Charged for Murder of Charitable Millionaire 아도스텔라 배경의 어느 날 아침의 뉴스기사 37세 택시기사 R씨가 오늘 오전 자선가 보요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피해자인 51세 피핀 보요르는 지난 9일 네레바란에 방문하러 지구로 내려갔다가 쥐스티나 극장 후문에서 둔기에 맞아 두개골이 파열된 채 발견되었다. 그후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2시간만에 사망하고 말았다. 보요르는 24세에 성공한 사업가인 그의 부모로부터 막대한 재산을 물려받았으나 #수성의마녀 #잊혀진000 #감수성 #주간창작_6월_4주차 10 라디오 합주 아도스텔라 배경의 지구에서 활동하는 한 밴드멤버 시점의 이야기 “에이씨, 공연은 물 건너갔네….” “공연을 걱정할 때냐? 살아서 나갈 수 있는지나 걱정해야지.” “누가 예상이나 했겠냐, 쪼들리는 형편에 공연비 좀 챙겨준단 말 듣고 부랴부랴 달려왔더니 오자마자 거기가 분쟁지대로 지정될 줄은.” “여기로 투어 오자던 거 누구 아이디어였냐?” “너요, 너.” 옆에서 궁시렁거리는 소리에 귀를 닫고 싶었지만, 애석하게도 양손 #주간창작_6월_2주차 #수성의마녀 #밴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