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소마 장편 거리감 제로 - 2 용도는 다양하다 루오의 글 저장소 by 루오 2024.04.28 22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케이소마 장편 총 9개의 포스트 이전글 거짓말, 진실마음 - 외전 동침 다음글 거리감 제로 - 1 만우절 기념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첫 육아 - 2 미래의 2세가 또 찾아온 이야기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아래 글과 이어집니다. https://posty.pe/38zmoy 가볍게 씀 - “칸자키, 잠깐 와서 이것 좀 봐라.” “알겠소!” 케이토의 손짓에 소마가 익숙하게 그에게 다가갔다. 탁자에 앉아서 서류 몇 개를 늘어트려놓고 고민하던 케이토는, 제게 다가온 기척에 저도 모르게 살풋 웃음을 지었다. 고개를 돌리지도 않 #케이소마 36 15세 거리감 제로 - 미완성 속편 미완성 글 #케이소마 22 키스하고 싶어! 도둑키스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가볍게 씀 - “하스미 공, 녹차를… …오야?” 한산한 오후의 리즈링 사무소. 따뜻한 녹차가 담긴 주전자를 들고 들어오던 소마가 멈칫했다. 10분 전까지만 해도 집중해서 서류를 보고 있던 케이토가 책상에 쓰러져 잠들어 있었기 때문. 주전자를 내려둔 뒤 혹시 깨울까 조심조심 그에게 다가갔다. 일정하게 오르내리는 그의 어 #케이소마 30 1 프린세스 메이커 옷이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는다.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가볍게 씀…. - 어느날 주말. “여어 칸자키, 어서 가자고.” “알겠소이다 키류 공!!” 쿠로가 즐겁다는 듯 웃으며 소마를 끌고 어딘가로 향했다. ‘드라마티카에서 연극을 한다길래.’ 외에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한 소마는 그저 그를 순순히 따라갈 뿐이었다. 그러고보니 하스미 공, 어제 하루종일 연극 준비를 한다고 #케이소마 27 공공연연한 비밀 누군가에게는 아니었지만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가볍게 씀 - “칸자키, 잠깐 이리 와라.” “무? 왜 그러시오?” 케이토의 부름에 소마가 고개를 갸웃하며 그에게 다가갔다. 손을 들어올리는 케이토의 모습에 소마가 익숙하게 머리를 숙였다. 그의 머리를 두어번 쓰다듬어준 뒤 케이토가 부드럽게 웃었다. “실밥이 붙어있잖나. 조심해야지.” “와앗, 살펴주시어서 감사하오 #케이소마 43 상처 주의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룩백 시점 가볍게 씀 - “여전히 해양생물부는 인기가 없는 것 같고, 외롭고 쓸쓸해?” 하필 간파당해도 그녀석이라니. 여전히 얼얼한 상처를 매만지며 소마가 고개를 저었다. 외롭지 않다고 말하면 거짓말일 것이다. 해양생물부실도 학교에도,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배들이 아무도 없으니까. …아니, 이럴 때일수록 더 노력하는 거요. #케이소마 36 1 해외팬 홍월 한국 가다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사귀는 사이 가볍게 씀 약 7500자 (이하) - “하스미, 우리는 해외 나갈 일 없어?” “…?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지?” “아니 뭐, 해외에도 팬들이 있다고 하니까.” 갑작스러운 쿠로의 말에 케이토가 눈을 깜빡였다. 그의 표정에도 쿠로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 손을 휘휘 내젓고는 어슬렁어슬렁 방 밖으로 걸어나 #앙스타 #케이소마 43 2 성인 악몽을 꾼 날 달래주는 방법 #케이소마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