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커미션 재회 세르시온/3천자(야천타입-씬 위주) 연습장 by 마리 2024.05.07 26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글 커미션 총 25개의 포스트 이전글 새벽빛과 유령 아가씨 야천타입(서사 위주-씬 한 스푼) 다음글 글 커미션 크레페로만 종종 받습니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거미줄 ㅅ님 커미션/뮤지컬 <팬레터> 김환태, 연극 <모범생들> 안종태 드림/현대 AU, 크로스오버 #커미션 #글커미션 #뮤지컬 #연극 #드림커미션 [KHR/글커미션] 오늘의 메뉴는 가지런히 담아둔 마음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츠나쿄코(2795/ツナ京) CP * 글 커미션 작업은 나루(@FloretNaru)님께서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 본 커미션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이용 등은 절대 금지입니다 저작권은 작업해주신 분께 있어요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사와다 츠나요시 X 사사가와 쿄코의 CP-로맨스적 관계를 주로 다룹니다 * 10년 후 츠나&쿄코(24)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캐해석 #가정교사히트맨리본 #츠나쿄코 #드림요소O #글커미션 성인 성인 소설 샘플 6 2차 GL 30000자 오마카세 #커미션 #글커미션 5 커미션-열대야/서안담하 2023 07 5천자 熱帶夜 열대야 [천하제일 검과 승천하지 못한 검은 이무기] 1 밤이면 밤마다 담벼락 끝에서, 그 그늘에서 누군가 노래를 불러요! 분명 뭔가 있다고요! 총각 귀신 아닐까요? 나인들이 재잘거리며 떠들었다. 소란스러운 소리는 몇 번이고 같은 주제를 통해 이어졌고, 작은 소란을 불러일으켰다. 어차피 사람의 말일 뿐이다. 하여 담하는 구태여 확인할 #글커미션 #글_커미션 3 일반 소설 샘플 1 2차 GL 5000자 오마카세 (2021년 작업)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찍어 내린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하나의 가림막도 없이 푸른 하늘에선 양광이 쏟아져 내렸다. 밖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것이 아득하게 보였다. 카페 안엔 소수의 사람만이 있었다. 에어컨 소리와 유리잔의 얼음이 녹아내리며 부딪히는 소리, 책장을 팔락거리는 소리와 연필 소리, 노트북의 자판을 두드리는 소리가 잔잔하게 어우러졌고, 이따금 신경 #커미션 #글커미션 3 신뢰의 싯가 커미션 동네 구멍가게st. 안녕하세요, 이 글을 보고 계시다는 것은 저의 1차 또는 2차 지인이라는 뜻이겠지요(갑자기 옛날 회지 후기 풍) 혹 아니시라면 샘플을 보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취미로 쓰는 글조차 콘티/플롯을 짜봤자 분량조절에 늘 실패(주로 초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부득불 괴이한 방식의, 거의 동네 구멍가게-엿장수 맘대로 스타일을 채택했습니다. 그러니까, 일명 싯가로 #글커미션 #커미션 80 커미션 클래식 타입(파이널 판타지 14/HL드림) 2022년 작업 *c타입 커미션 연동입니다. *창천의 이슈가르드 스포가 있습니다. *오르슈팡 if 드림입니다. 일전의 일을 떠올리자니 좀처럼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었다. 오르슈팡은 모험가-영웅의 강경한 주장으로 병동에 누웠다. 깊게 스쳤던 상처는 여전히 욱신거린다. 약초, 약 특유의 쓰고 알싸한 향이 온몸을 감싼 붕대에서 풍겼고, 후덥지근한 열에 익숙해지다가도 문 #스포일러 #파판14 #글커미션 10 우리는 항상 마주볼 수 없어서 GL / 1차 창작 / 단문 *GL 1차 샘플용 단문입니다. 툭 떨어지는 눈물에 감히 손을 뻗을 수조차 없었다. 하얗고 동그란 뺨이 하염없이 젖어들어 가는 걸 무력히 바라볼 수밖에 없는 제 신세가 구르는 낙엽만도 못했다. 배를 가르고 들어오는 칼날에 마치 불에 덴 듯한 격통이 온몸으로 빠르게 퍼져갔다. 가쁘게 호흡해도 숨이 쉬어지지 않았다. 아씨, 아씨…. 입을 벙긋거릴 때마다 목소리 #글커미션 #커미션 #GL #1차GL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