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록/ngro] Out of the blue ※ 디페 신간용으로 준비했던 원고인데 회!사! 덕분에 실물 회지로 뽑을 시간이 없어 대신 이렇게 웹 재록본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자급자족의 장 by 리라 2024.01.19 55 1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kiis 트친분께 그려드린 카이이사 입니다 :)(블루록 TVA만 봄, 카이저는 선물 드린 트친의 캐해석 듣고 그림) #블루록 #카이이사 42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해해야만 곁에 있을 수 있는 것도 아니겠지 유키야마 토우키는 추운 것을 싫어했다. - 한 친구는 그런 이름을 가지고 추운 걸 싫어하는 것도 재주라고 웃으며 말했다.- 얼마나 추운 것을 싫어했냐면, 겨울에 훈련하러 나가기 싫다는 이유로 평생 해오던 축구를 냅다 그만둬버릴 정도로는 싫어했다. (물론 그런 이유만으로 그만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꽤나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블루록_드림 #블루록 #치기리_효마 24 2024.01 디페스타 블루록 쁘띠존 후기-1 근데 개소리만 합니다 #블루록 #디페스타 #후기 50 1 무더위 히오바치 여름은 언제나 덥다. 시원한 물을 마셔도, 아이스크림을 먹어도, 온갖 방법을 써도 해소되지 않는 갈증이 남아있는 계절이다. 이런 날씨에 축구를 하면 땀이 배로 나는 건 물론이거니와, 피부도 탈 수밖에 없었다. 신경이 예민해지는 것도 날씨가 한몫했다. 이런 여름에는 언제나 텐션이 올라갔는데, 올해만 유난히 더워진 것 같았다. 7월의 어느 날이었다. “히오링… #블루록 #히오바치 #고딩AU #날조 7 [블루록] 네스카이 메르헨은 당신 곁에 일본어로 얼렁뚱땅 번역한거 올려봄 / 번역기 사용 / 픽시브 올릴 용도였음 女が渡したのは入学許可書だった。 高校の入学シーズンはもう過ぎたのに。アレクシスネスは手に持った。羊皮紙をいじくり回した羊皮紙は柔らかいが、独特の質感があり、指先に引っかかってしまう秀麗な文字はインクで書かれていて、にじみすらも優雅に見えた。アレクシス・ネス魔法学校の入学を許可するその下には、パールを混ぜたインクで書かれたサインが光を浴びてキラキラと輝いていた魔法学校なんて、入学なんてきっと誰か #블루록 #네스 #카이저 #네스카이 #동인지 41 1 [나기레오] 대화 서로 이해할 수 있다면 "난 모르겠어, 이제." 레오는 그렇게 말했다. 그의 바로 옆자리에 앉아있던 나기는, 그 말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한 채, 평소와 같은 목소리로 물었다. "무슨 말이야?" "모르겠어... 이게 맞는 걸까? 전부 잘못된 것 같아." "그러니까 뭐가?" "...전부." "전부...?" 어려워, 레오. 좀 더 알기 쉽게 말해줘. 나기는 아이가 칭얼거리듯 #블루록 #나기레오 56 1 [나기레오] 배신 세상에서 가장 변하지 않는 사랑을 새벽녘. 몇 시간째 잠들지 못한 미카게 레오는 억지로 감고 있던 눈을 떴다. 피곤해서인지 머리 뒷쪽이 욱씬거렸지만 무시하고 몸을 일으킨다. 한참 뛰고 나면 잠들 수 있으리라. 비어있는 축구장에서 기계적으로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그는 가끔 나기 세이시로에 대해 생각한다. 자신의 보석을. 축구를 할 때면 특히 그렇다. 월드컵 우승이라는 목표에 스타트 버튼을 #나기레오 #블루록 #나기_세이시로 #미카게_레오 74 1 [나기레오] 충동 이대로는 어디에도 갈 수 없어 "오랜만인가?" "뭐가?" "바다." 해변가에 물결이 밀려왔다. 그들은 아직 모래사장에 서 있었고, 레오는 두꺼운 외투 뒤로 멘 가방을 모래 위에 그냥 내려둘지를 고민하는 중이었다. 나기는 이미 아무렇게나 던져 둘 생각으로 가방을 손에 들고 있었다. "그러게." 오늘, 그들을 데리러 온 미카게 가의 차량은 아무도 태우지 못한 채 돌아갔다. 하교길에 갑 #블루록 #나기레오 4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