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소루미 - 19일의 금요일 수수사탕밭의 비둘기 by 수수 2023.12.13 53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원신 총 3개의 포스트 다음글 타탈루미 - 개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타탈루미 - 객사 #루미네른 #타탈루미 #탈루 #타탈행자 #루미네 #타르탈리아 #언어의_부적절성 20 [남캐들/루미네] 신청소재와 친구들 개연성 캐붕 썰체 주의 모든 글은 포스타입에 업로드 된 글과 동일합니다! 구입전 참고 부탁드려요 :) 사실 이 소재 작년 8월엔가 받았던건데.. 어떻게 이어나갈질 모르다가 이렇게 묵히다가는 1년 넘을 것 같아서 써보겠습니다.. ※TRIGGER WARNING아래 파트 글에는 사람에 따라 민감할 수 있는 표현(유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읽으시기 전 참조 부탁드립니다. [알하이탐/루 #원신 #루미네른 #아야토 #알하이탐 #느비예트 40 소루미 - 베일 ※ 성인 설정 ※ 女행자 설정 ※ 2.7 층암거연 스토리 네타 포함 ※ 미노벌난 언급 有 저녁 노을이 느긋하게 물들었다. 곧 청빈한 달이 낯을 드러낼 것이다. 그렇게나 오래 걸렸다. 소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전우들의 물건을 보며 한숨지었다. 죽은 자의 물건을 오래 갖고 있어봤자 좋을 것이 없다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해가 된다고 해도 소 자신에 #소루미 #루미네른 32 성인 타탈루미 - 개 #타탈루미 #루미네른 22 악령의 장난 2022.9.14 / 목와 *2024.1.1 수정 "와론." 부드러운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모를 수가 없는 목소리였다. 그리고 들릴 리 없는 이름이었다. 눈을 질끈 감으며 다시 걸음을 내딛었다. 환청에 현실을 의심할 시기는 진작 지났다. 하물며 묘비를 보고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어째선지 점점 멀어지는 소리는 무시한 채 혼자만의 고민에 빠졌다. 아직은 이렇다 할 일이 #잔불의기사 10 꽃이 지더라도 그대가 남아있다 은혼 카츠라 드림 커미션 글입니다 카츠라는 엘리자베스가 내민 손수건을 빤히 바라보았다. 한 번 피로 물든 천은 아무리 깨끗하게 세탁해도 그 흔적이 남아있었다. 비가 축축하게 신발 끝을 적시던 흐린 날에, 이름도 모르는 어떤 아가씨가 베푼 친절. 재회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어떻게 된 연유인지 다시 얼굴을 마주하게 되었다. 이미 처음의 깨끗한 모습은 남지 않아서 돌려주기도 뭐하고, 버리려고 #은혼 #드림 #커미션 13 15세 1. 서른살이 되면 죽고 싶어. 비를 부르는 밴드 우린 안될거야 분명 일기예보는 맑다고 했다. 기청제도 지냈고 혹시 몰라서 마법사도 고용했다. 리허설을 마치자마자 쏟아지는 빗줄기에 보험으로 고용한 날씨마법사를 돌아본 것은 레이시만이 아니었다. 그 모든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 날씨마법사가 거품을 물고 기절한 것도 레이시만의 탓도 아니었다! “아…안돼!유피! 정신차려! 먹히면 안돼!!” “ㅇ…용….” “아는데!! 정신차려!! #주간창작_6월_2주차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