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5人格 - 네임리스 드림 [범무구 & 사필안 드림] 첫사랑의 결말 下 20200625 백업 | 3편 중 3편 LADY by 스위티 2024.09.05 2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폭력성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第5人格 - 네임리스 드림 제5인격 네임리스 드림 소설 모음 총 7개의 포스트 이전글 [범무구 & 사필안 드림] 첫사랑의 결말 中 20200626 백업 | 3편 중 2편 다음글 [일라이 드림] 짧은 바지 20200625 백업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15세 AU. HAWK OF RED CLOUDS - 上 라세드x플로스 #라시플로 #유혈 #폭력성 #살인 #AU #붉은_구름의_달 #18_19세기_가부장제 #마비노기 #라세드 #플로스 15세 저주같은 시선들 -13화- 굴레를 벗어나도 떠오르는 못 #웹소설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유료발행 #폭력성 #판타지 #여주인공 #1차창작 #언어의_부적절성 #종차별 #소설 6 15세 [윤범] Ring 결국 원인은 그거였다. 작고, 동그란……. #학교폭력 #강압적인_태도 #폭력성 #유혈 3 15세 저주같은 시선들 -10화- 저주 같은 시선 속 작은 빛 가닥 #웹소설 #차별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유료발행 #범죄 #폭력성 #판타지 #여주인공 #1차창작 #언어의_부적절성 #소설 7 [솝캠] Folie à deux 바다가 죽는 계절이었다. 로르샤흐×자헤드 그는 신발이 젖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쭈그려 앉은 모양새가 볼품없었다. 최근 들어 밥투정을 않는다했더니 군것질조차 않고 끼니를 거른 탓이다. 보기 좋게 적당한 근육이 자리했던 몸은 살이 내려 입고 있는 옷이 헐렁해졌다. 키는 훤칠해서 기장이 짧은 옷 아래로 손목과 발목이 앙상하게 드러났다. 파도가 흰 포말을 일으키며 자꾸만 밀려 #제5인격 #이솝_칼 #노튼_캠벨 #솝캠 #정신병 [경원소혜]火印 당경원은 제 행동의 연원을 더 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가쁜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다. 전투 중 입은 부상 때문에 세상이 빙글 도는 것만 같았고, 와중에도 자신들을 따라오는 소리가 있을까 하여 신경이 머리 끝까지 곤두섰다. 바스락거리면서 풀잎이 옷자락에 스치우는 소리. 어두운 밤이라 비척거리는 발걸음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머리 아플 정도로 지독했던 피 냄새가 이제는 제대로 느껴지지 않아 소혜의 표정은 펴 #사시살 #폭력성 96 1 악몽의 끝 Robert Miller 불행이 길었다. 무너지는 바닥에 남자는 속절없이 추락했다. 그는 귓가로 쏟아지는 비명에 신음하였다. 평범하고 긴 불행. 남자는 제 삶을 그리 평가하였다. 부친과 모친의 죽음, 한 차례의 전쟁. 그리고 한 번의 복수와 한 번의 자해. 겹쳐놓으니 드물게도 거대한 불행이었다. 그러나 남자는 불행의 특수성에 신음하지 않았다. 그를 무너뜨린 것은 한 번의 특수성 #로버트_밀러 #폭력성 #고어 #기반캐 12 1 성인 어둠 속 들꽃밭 느와르 배경의 1차 단편 창작 #선정성 #폭력성 #느와르 #마피아AU #자캐 #OC #연하연상 #역키잡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