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이러지마 제발~ 와글와글 by 서마늘 2024.01.13 15 0 0 주변에서 만류한 덕에다시 원래 가면으로 되돌아갔다.(잘 찾아보니 구석 어딘가에서 발견했다고 한다.)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만화 #자캐 이전글 03. 아침밥.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거꾸로 가는 시계 ― 고장 난 것이 아닙니다 24.08.04 * 님 운문 커미션 (총 1,016자) 거꾸로 가는 시계 ― 고장 난 것이 아닙니다 시계는 거꾸로 간다 누가 보채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나 뒤돌아 가는 것을 당신은 상상해 본 적 있을까 하염없이 돌아가는 나침반을 들고도 주저앉지 않고 따가운 수풀을 헤치고 걸어가는 당신의 발 가시를 밟았는데도 멀쩡하다 왜 당신의 발에선 피가 나지 않는가 ― 당신은 누구지? 의심스러운 빨간 눈초리 따라 시곗바늘 #여의주커미션 #커미션 #글커미션 #자캐 #자관 #샘플 [조각글] 이러한 편린을 모아 백업용 글 Copyright ĉ. @N10_SW_N01 예전에 쓴 글 백업용. 기다리거나, 버려지거나, 혼자가 되거나, 잊혀지거나, 소외되는 것들. 익숙해졌을 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그랬다. 오랜 기간, 사람들의 시선을 회피하며 살아온 결과였고, 여전히 현재하여 잔존하는 것이기도 했다. 잊혀지면, 그러려니. 혼자가 되면, 그러려니. 수가 남아 잘려나가면, 그 #파판14 #자캐 #옛날글백업 6 03. 아침밥. #만화 #자캐 13 [아론의 사제/아네이디] 불을 삼키다 일단 무늬는 계연시작글...(여기는 재업) * 아론의 사제 기반 캐릭터 페어(이자 오너끼리는 합의되었고 얘들끼리만 서로 계연/짝사랑인줄 아는)의 계연 스타트 글을 가필수정했음 * 몸의 관계가 그냥 언급만 되어있음 * 글 내에 특정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건 달이 기울었다 차는 것처럼, 결국에는 터져나올 말이었을지도 모른다. 첫인상은 그야말로 괴팍했더랬다. 이 이름의 전임자들은 얼마 #자캐 #아론의사제 #아론의사제_OC #아네이디 18 성인 통상 관계성향 자작캐릭터 설정 시트 #자캐 #시트 #배포 314 술 관계캐 썰 https://youtu.be/bc4B4cl7S_s "...진짜 마신다!" "네~" 공주는 커다란 잔에 거품이 퐁실퐁실하게 떠 있는 맥주를 한 입 들이켰다. 그리곤 맛없다는 뜻으로 얼굴을 찡그렸다. 공주의 인중에 하얀 거품이 남은 것을 윌리엄은 손가락을 이용해 닦아주었다. 언제나 몸에 밴 매너가 라스피에게 도움이 크게 되었다. "맛없어 #자캐 #판타지 #1차 #1차창작 16 업야담 PC1 청룡 캐릭터 디자인 옛날에 그려서 낯설지만 역시나 김치찌개 맛이 나는… 몸은 또 어정쩡하게 인간의 몸이면 재미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TRPG #인세인 #업야담 #자캐 #OC 곡曲·哭 24.12.07 ㅇㄴㄱㅇ 님 운문 연성교환 (총 517자) 곡曲·哭 보이지 않는 별들이 흐른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을 보며…… 아아, 나는 무얼 위해 달려왔나, 눈부신 아침도, 씁쓸하게 몸을 뒤덮은 붉은 혈흔血痕도, 결국 모두 나를 질책하는데, 나는 무얼 위해 달려왔나. 무얼 위해 살아왔나. 어쩌면 회색 아파트 단지의 길게 늘어선 분리수거장 같은 것. 그림자를 뒤집어쓴 어느 불쌍한 사내 같은 것. 손 #여의주커미션 #커미션 #글커미션 #자캐 #샘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