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로그 백업1 주밀레... WHITE BIRD 마비노기 분점 by 셰로링 2024.02.04 72 0 0 누군가 너는 밀레시안이니까 나보다 먼저 죽을 일은 없어서 다행이다, 라고 말한다면… 주밀레 셰리스텔라 단독로그… 카테고리 #2차창작 페어 #그 외 작품 #마비노기 캐릭터 #밀레시안 다음글 마비노기 로그 백업2 알터밀레 로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PARADISE LOST 귀댁 드림을 적폐날조해서 먹었어요 현실 알반 엘베드를 맞이하여 다른 분 댁 톨비쉬 드림 적폐날조하여 AU로 먹기 대작전 그러나 추분은 진작 지나고 한로가 다가옵니다…… 귀댁 드림을 적폐날조해서 먹었어요. 먹을 거예요도 아니고 이미 먹었어요() 설정 충돌이나 틀린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십사…… 밀레시안 이자크 x 톨비쉬 #히어로vs빌런 *폭발 사고 및 아동납치 사건에 대한 묘사가 #마비노기 #드림 #사고_묘사 17화 거룩한 길(3) 델에 말에 따르면, 내 이름이 알음알음 퍼지고 있는 중이란다. 아무래도 저번 글라스 기브넨 사건 때문인 것 같은데 따로 단속을 한 건 아니지만 어떻게 알고들 있는 건지…. 다행히도 소문에 빠삭한 사람이 아니라면 평범한 민간인들은 관심이 없어보였다. 생계를 꾸려나가는게 더 바쁜 이들에겐 오래된 신화나 전설은 와닿지 않으니까 말이다. 사실 좀 떨떠름했 #마비노기 7 13화 변하지 않는 것(5) “따라 가볼까?” 들어온 길을 되짚어 나가는 동안 계속 뒤를 돌아보는 나에게 블래시가 물었다. 하지만 선뜻 대답은 나오지 않았다. 마우러스의 다짐을 무시할 수 없다는 이유보다도 이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르나의 상황보다 더 나은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 가늠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방금 전에 본 검은 갑옷의 마족…, 글라스 기브넨만 산이 아니었 #마비노기 6 주밀레 프로필 이름: 캇셀프리안 (줄여서 캇셀프. 드래곤라자의 민트 좋아하는 드래곤 이름을 따서 지은 것...) 종족: 엘프 생일: 벨테인 1. 검은 머리카락과 금색 홍채, 어두운 피부색이 특징인 밀레시안으로, 이 외형은 환생을 거듭해도 달라지지 않는다. 2. 에린에 거주한 기간은 밀레시안 시점의 에린 시간으로도 까마득히 흘렀다는 듯. 본인조차 햇수 세기를 일찌감치 포 #주밀레 #2차연성 #마비노기 32 마비노기 연성 모음 (~241116) 르웰린, 밀레르웰 드림 위주 여기부터 드림 연성 위주입니다. ⚠ 약간의 노출, 키스까지 합니다…. 아래 두 장은 제가 사랑하는 옆집 드림입니다. #마비노기 #르웰린 #톨비쉬 #로시네 #드림 98 6 V ; 탄생과 첫 기록 밀레시안의 이야기 이름 잃은 혼백이 허공으로 헤엄쳐 나온다.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르고, 무엇이었던 건지도 모르는 순진하고 깨끗한 혼은 정처 없이 우주의 틈새를 유영한다. 여러 우주가 그를 선뜻 스쳐 지나가는 감촉을 기꺼이 여기며 묶인 곳 없이 자유함을 기쁘게 만끽하던 영혼은 찰나 어떠한 세계를 본다. 혼들이 스며들 틈이 찢어져 있는 곳, 희끗희끗한 강이 틈을 따라 #팬창작 #드림 #마비노기 #카즈밀레 22 15화 거룩한 길(1) “드디어 돌아왔군.” 바리 던전에서 나오니 깜깜한 밤이었다. 시간을 셈했지만 감각이 엉망이라 지금이 낮을 기다리는 새벽인지, 밤이 막 시작된 건지 구분이 가지 않았다. 아무도 없는 반호르는 평소의 망치질 소리도, 노가 작동하며 내뿜는 빛도 없이 평온하고 적막했다. 우리는 그 고요함을 벗삼아 말 없이 걸었다. 등에 매인 마우러스의 시체는 갈수록 무거 #마비노기 6 OC. UMBRA AEVUM CALIGO 영원한 어둠 속 그림자 * 해당 캐릭터는 마비노기 세계관에 개인적인 설정을 입힌 자캐(OC)입니다. * 캐릭터의 설정은 실제 게임의 설정 혹은 플레이와 상이하거나 맞지 않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마비노기 공식 설정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자캐 놀이를 위해 만든 캐릭터이기에 설정오류 지적은 받지 않습니다. * 해당 캐릭터의 설정, 관계의 도용은 허가 #마비노기 #움브라 #자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