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열백호]단종된 짝사랑 욤란_슬램덩크 2차창작 by 욤란 2023.12.12 45 7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호열백호 #호백 ..+ 4 이전글 [호열백호] 고등학교 2학년 봄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성인 [호열백호] The First Scavenger (-) 센티넬가이드AU 백호른 #슬램덩크 #강백호 #양호열 #호열백호 #백호른 #다수_사망 12 성인 중년의 말로 대만백호태섭+호열백호 #슬램덩크 #정대만 #강백호 #송태섭 #양호열 #대만백호 #태섭백호 #호열백호 #대만백호태섭 #워딩주의 [호열백호]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호열백호 60분 전력. 키워드 ‘보름달’ 사용. 양호열의 집 전화기 시점(?)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김용택 (따르르르릉 따르르르릉) (달칵) 여보세요. 아, 백호야! 이 시간에 웬일이냐, 흐흣. 자고 있을 시간이잖아. 이야, 그래? 있어 봐. 금방 보고 올게. (덜그럭) 와. 네 말대로다. 보름달이 정말 크게 떴어. 하하, 그러니까. 고맙다, 천재. 근데 달 보라고 전화한 거야? ……. 백호 #호열백호 #호백 15 [호열백호]바래다줄게 호열백호 60분 전력. 키워드 여름 사용. 백호를 바래다주는 호열이. “바래다줄게.” 양호열이 처음으로 이 말을 한 건 중학교 2학년 여름. 강백호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백호군단은 언제나처럼 다섯이서 한가롭게 뒷골목을 어슬렁거렸다. 다들 내색하지 않고 최대한 백호 곁에 있어 주려 했지만 해가 지고 밤이 깊어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됐다. “백호야, 나 그…….” “어엉, 집 가야지? 어머니 #호열백호 #호백 15 성인 [호열백호]가슴 이리 대! 강백호는 양호열의 가슴을 좋아한다. 정말 엄청나게. #호열백호_한주전력 #이런_나는_230826 #호열백호 #호백 27 성인 [호열백호]역시 이름을 써놔야겠어 양호열이 자기 몸에 강백호의 이름을 적습니다. 얼굴에도, 가슴에도, 허벅지에도. 그리고……. #호열백호 #호백 50 1 성인 [호열백호]크리스마스배 어글리 코스튬 대결 …근데 왜 꼴리지? 좆됐네. #호열백호_한주전력 #겨울_231118 #호열백호 #호백 10 [호열백호] 소금을 떼어주는 관계는 뭐라고 불러야 해? 2023.06.11 -넌 도대체, 강백호랑 무슨 사이냐? “나도 모르겠어.” 투둑, 툭, 툭. “소금을 떼어주는 사이인가…….”“뭐?” 툭, 후드득. 양호열이 칼등으로 소파를 긁어낸다. 흰 미련이 눈꽃처럼 떨어졌다. 슥, 슥, 사각사각, 툭, 후드득, 투둑, 툭. 아름다운 이별이란 뭘까? 슥, 슥, 사각사각, 툭, 후드득, 투둑, 툭. 해도 해도 끝이 안 나네. #슬램덩크 #양호열 #강백호 #호열백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