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프 한 잔 FF14 / 효월 시점에야 와서 오르슈팡을 회상하는 글 / 이것도 포스타입에 썼던 것 재업 nonaginta by 90 2024.05.26 11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효월 시점에서 오르슈팡을 회상하는 글#효월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열람하지 말아주세요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이전글 원 아이드 잭 아직 케이드 살아있을 때 시점, 포스타입에 썼던 동명의 글 재업로드라고 하기에도 뭐하게 많이 수정하고 재업, 헌터에 대한 기묘한 편견 존재 다음글 무제 LANCER(TRPG) 장편 캠페인 『철혈의 저항자』 PC 백그라운드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에메트셀크 / 명계의 문 그의 이름은 오르페우스가 아니다. 명계의 사랑을 받는 자여. 닫힌 명계의 문을 열어 무엇을 얻고자 하십니까. 가면을 벗고 땅에 고개를 조아리십시오. 문이 열리지 않기를 기도하고 또 바라십시오. 그대가 명계의 신이 되어 군림한다 한들 강을 되돌아 건너오는 인간이란 무릇 인간이 아닌 법입니다. 그대가 아무리 바라고 또 바란들 이미 명계와 하나 된 세상에선 무엇하나 온전히 살아가지 못할 것입니 #ff14 #파판14 #에메트셀크 #칠흑 15 사랑의 해설 -주의: 특정 빛전 묘사가 있습니다. 애인이 느닷없이 턱을 붙잡았다. 에스티니앙은 늘 있던 일이라는 듯 순순히 고개를 숙여주었다. 얼굴을 한참 이쪽저쪽 돌리고, 기울여보던 아실은 이게 도대체 무슨 색인지 모르겠다고 투덜거렸다. ‘갑자기 뭐냐?’ 묻자 ‘네 눈 색 정도는 알아둬야지.’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에스티니앙은 그쯤에서 애인이 뭘 하고 싶은지 #에스빛전 #파판14드림 #BL #FF14드림 #파판14 #에스히카 9 뉴비 파판14 일기 시작~희등 #파이널판타지14 #파판14 #FF14 #뉴비일기 42 [FF14/에스티니앙+프란셀] 상처 잃은 사람끼리의 이야기 티스토리에 17년 3월 16일()에 올렸던, 아주아주아주아주 오래된 글을 아주많이() 다듬어서 이쪽으로 재업합니다 * 시점은 모험가가 용머리 전진기지에 처음 찾아가기 전이지 않을까요. 아주 좋게 쳐줘도 2.4 빙결의 환상 전…? * (논CP글) 에스티니앙 +프란셀. 가까운 이들을 용족 관련으로 잃은 사람끼리의 이야기. * 헤드캐논 주의 + 효월이 나온 지금 #FF14 #파이널판타지14 #파판14 #에스티니앙 #프란셀아유나르트 20 [FF14/로코클랴] 타투Tattoo 나는 네 거야. * 옛날옛적에 쓴 자컾 연성222. 얘도 손질해다가 이쪽으로 옮깁니다. * 원래 <검은 장미>하고 쓰인 시점도 완전 제각각인데, 이제와서 보니 저 글의 화답글이 이거구나? 싶어져서. 이 아래 애를 읽고 오시면 더 좋을 겁니다. 아마도() 클라디야는 문득 걸음을 멈췄다. 늘 지나가던 길가에 눈길을 끄는 게 있어서다. 원래 빈 자리였던 곳에 간판 하나가 놓여있 #FF14 #파판14 #로코클랴 #자컾 14 프리듀크 꽃과 나비가 되어 슈크림(@cream_ouoovo)님 연성교환 감사드립니다! 전쟁의 한복판에 있는 군인과는 거리가 먼 여자가 나타났다. 꽃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 불멸대의 군인이자 대위인 듀크 월러의 앞에 나타난 건 이맘때 쯤이었다. 단독으로 전장을 휩쓸던 존재는 단번에 소대에서도 위협적인 인물이라고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최연소에 대위를 달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문 일이었으니 그녀와 가까이 하려고 하는 자가 없었는데 그런 사 #파판14 #프리듀크 #연성교환 5 성인 [머뎌롸/메테라하] 하룻밤 실수 02 이봐요, 영웅님.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에요? 당신이 실수를 하다니. #FF14 #파판14 #메테오 #그라하티아 #메테라하 #머뎌롸 #빛전라하 104 7 하데아노휘 / 이름 모를 광석 하데아노휘 고대인트리오의 평화로운 하루 망상과 무언가의 날조 - 하데아노휘 고대인트리오의 평화로운 하루 망상과 무언가의 날조 - 아젬(아노히토)은 금발의 여성으로 외형 묘사가 있습니다. 높은 탑 위로 펼쳐진 하늘에서 햇빛과 바람이 쏟아져 내리는 아름다운 날이었다. 열네 번째 자리에 앉은 자ㅡ실제로는 자리가 빈 날이 더 많지만ㅡ 아젬은 어떤 희극의 배경보다도 더욱 웅장하고 찬란한 이 도시! 아모로트에 도 #파판14 #ff14 #하데아노휘 #에멧아젬휘 #에메트셀크 #휘틀로다이우스 #아젬 #하데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