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유료 [태웅대만]자국 저장소 by 헤르츠 2023.12.24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2D 총 21개의 포스트 이전글 [태웅대만]나의 이데아 다음글 [태웅대만]흔적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댐른] 댐마미아 *남성 임신 및 출산이 가능하다는 전제설정 (관련 자세한 묘사X) *맘마미아AU(등장인물의 나이 및 다공일수 주의) 바다 어딘가, 관광객의 발걸음이 뜸한 어느 한적한 섬. 조용하던 일상에 초청장이 날아들었다. 주인공은 남녀 한 쌍이었다. 신부라는 글자 옆에 이름을 올린 정ㅇㅇ는 섬 내 유일한 숙박시설인 ㅁㅁ호텔 사장 정대만의 금지옥엽이었다. ㅇㅇ #슬램덩크 #정대만 #태대 #탱댐 #호댐 #뿅댐 [탱댐/태웅대만] 망신살의 남자 정대만 북산 연초모임 페이지 넘기는걸로 올리고싶은데 어케하는건지 모르겠다🥲 가려져서 아쉬운 컷.. #서태웅 #정대만 #슬램덩크 #태웅대만 #탱댐 19 너에게 난 해 질 녘 노을처럼 태웅대만 z3님(@z3_1114)님 태웅대만 회지 『꽃이 필 때까지』에 드렸던 축전입니다 해당 회지 발간 이후 내릴 예정입니다 제목은 ‘자전거 탄 풍경’의 노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에서 따왔습니다 너에게 난 해 질 녘 노을처럼 농구 시즌이 끝났다. 대만이 먼저 북산 단체 채팅방에 글을 올렸다. 날도 더운데 산골에 가서 2박 3일로 놀고 오자 #태웅대만 #루미츠 35 [태웅대만]熱傷 https://youtu.be/QLCpqdqeoII?si=ByxqnTXcx0N6uxFV *타 사이트에서 썼던 글을 옮겨왔습니다. 熱傷 초여름은 어쩌면 사랑을 숱하게 읊는 봄보다도 위험할 지도 모르겠다. 운동하는 놈들이 얼마나 로맨틱한 말을 알겠냐마는. 정대만은 진심이었다. 그 언젠가 봤던 연애 소설의 시작은 벚꽃이 휘날리는 봄이던 #태웅대만 #탱댐 하늘에서 내려온 서태웅이 하는 말 (1?) 왕웅왕왕웅왕 농구농구 해당 트윗을 기반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청년, 혹은 소년은 여전히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분명하게 긴 시간은 아니었으나 그가 길거리의 상자 더미 사이에 앉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짧은 시간 또한 아니었다. 소년의 교복은 아직 흐릿한 오전의 햇빛 아래에서 반짝거렸다. 그것은 정대만에게도 익숙한 교복으로, 이곳에 있을 만한 물건은 아니었다. 열한 시. 소 #슬램덩크 #서태웅 #정대만 #태웅대만 #탱댐 8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태웅대만 | 안 사귀는 동갑내기들이 주번을 해요 * 동갑 고1 탱댐 * 당시 교육과정 및 교육환경에 대한 가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제목은 실제 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 필적확인란 문구입니다. 원문은 한수산 작 1982년 소설 '유민' 입니다. - 199x년 4월 xx일. 월요일. 교실 천장에 매달린 선풍기가 찌걱찌걱 털털털 돌아가며 거슬리는 소음을 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전원을 꺼 버릴 수는 없 #슬램덩크 #서태웅 #정대만 #태웅대만 #탱댐 9 [태웅대만] 11번 유니폼을 입은 고양이를 주웠는데 혹시 이거 서태웅이냐? 태웅대만 전력 : 유니폼 마법을 믿기 좋은 날씨가 있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몽글거리고, 바람은 상쾌한 그런 날. 대만은 그런 날, 까만 고양이 하나와 마주쳤다. 그것도 북산 농구부의 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등 번호 11번을 단 고양이를. 어디서 나타난 건지 모를 그 고양이는 대만의 귀갓길 도로변 한복판을 떡 하니 차지하고 앉아서 큰 소리로 울었다. 웨옭 #태웅대만 #탱댐 109 6 [태웅대만]나의 이데아 https://youtu.be/BboMpayJomw?si=9dCkS-mgEr_LiRTT 센티넬가이드 후두둑. 코피가 비처럼 내렸다. 서태웅은 한숨을 폭, 내쉬고는 제 손으로 코를 틀어쥐었다. 분명 제 파트너이자, 선배는 이 꼴을 보면 뒷목을 잡고 쓰러지리라. 그 전에 멈춰야 할 텐데. 옷이 흥건하게 피로 적셔진 건, 그냥 상대방 #태웅대만 #탱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