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악몽 (1) TW: 질병, 사고, 자해, 자살, 가족의 죽음 印 by 深淵 2023.12.12 76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트라우마#기타#잔인성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다음글 첫 번째 악몽 (2)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막간극 어떤 전직 서적경과 앵커의 첫만남 누군가가 인생은 무대이며 모든 인간은 배우라고 했지만, 내가 보기엔 그보다 더한 개소리는 없었다.무대라면 적어도 다 끝난 다음에 막은 내려줘야 할 게 아닌가. 이야기는 진작에 끝났는데 막은 내려가지 않고, 나를 둔 채 빙글빙글 새로운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프로메테우스의 창염, 대법전에 끌려 되돌아오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자신이 정하시오.당신에게는 #폭력성 #잔인성 8 [시간크루] 경상 (백업) 거울에 비치는 건 *글 쓴 날짜: 2021.03.24 *사람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비윤리적 소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해당 소재를 옹호하거나 미화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上 평범한 아침이라고 생각했다. 끔찍하게 피곤하다는 점을 빼고는. 요 며칠간 계속 밤을 새우다시피 했으니 그건 당연한 일이었다. 연구 때문에 밤을 새운 거라면 뿌듯함으로 피 #시간크루 #잔인성 #공포성 4 작은 쥐 이야기 엔칸토 / 2차 낙서북 #잔인성 #기타 43 2 트라우마 이야기 연애담? (完) *dnkb...뭔가...네... *이제껏 없었던 금랑 금칠하기! 이래도 괜찮나 싶은 정도의 금랑 띄워주기! *본편을 읽지 않았을 때,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본편의 트리거 요소에 대해 두리뭉술하게 설명합니다만, 기분이 나빠질 경우 읽는 것을 멈춰주세요 *모든 날조 주의(금랑뿐만이 아니에요! 엄청난 날조라구요!) *호칭이나 말투에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 #트라우마 [슈텔히메] 전자 축퇴압 꿈왕국과 잠자는 100명의 왕자님 앤솔로지 <왕자님과 공주님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수록 * 23년 3월 개최된 꿈왕국과 잠자는 100명의 왕자님의 왕자히메 앤솔로지 <왕자님과 공주님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에 수록된 작품입니다. * 이 글은 주인공인 공주님의 이름을 ‘유메’라고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세계관 설정에 대한 몇 가지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독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슈텔의 통상 및 이벤트 개인 스토리 스포일러를 #트라우마 #슈텔히메 #꿈왕국과_잠자는_100명의_왕자님 #슈텔 #죽음 #꿈왕국 #스포일러 231212 E님 3천자 페르소나 5 주인공 독백 “공무원에 의한 고문 및 잔학한 형벌은 절대로 이를 금지한다.” 일본국 헌법 제36조는 일본국 헌법 제3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의 조문 중 하나이다. 여기서 ‘절대로’라는 표현이 사용된 것은 헌법 조문으로서는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최고재판소는 1948년의 판결에서, “교수형은 일본국 헌법이 규정하고 있는 ‘잔학한 형벌’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커미션 #페르소나5 #트리거 #NCP #트라우마 #폭력성 #약물_범죄 84 1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엘리아스 예르비넨 / 인드렉 '헤이든' 비노그라도프 서막 전시, 수많은 빈 관이 기다리고, 어떤 군인들은 승진의 계단을 차근차근 밟아가는 바로 그 전란의 시대다. 레비온 육군의 파블리첸코 중령은 충견인 인드렉 비노그라도프 원사와 그의 목줄과 같은 감시역 엘리아스 예르비넨 중위를 제 수족처럼 부리며 승승장구한다. 그의 손아귀 안에서 서로를 경계하던 중위와 원사는, 작전 중 낙오된 중위를 원사가 구조한 일, #폭력성 #약물_범죄 #트라우마 31 1 크리스마스 캐럴 레스진 크리스마스로그 크리스마스캐럴 유진은 제 턱을 매만졌다. 탁자에 놓인 사진이 번들거리고 있었다. 붉은 눈동자를 향하는 이의 이름은 아레스 베이커. 그녀는 아레스 베이커에 대해 알고 있었다. 그녀를 집요히 좇아오는 이. 그리고 그녀의 숙적. 웃음이 비죽 새어나왔다. 유진은 검지손가락으로 사진 위 얼굴을 훑었다. 창 밖으로는 눈이 내리고 있었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그 얼 #레스진 #약물_범죄 #기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