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C 장거리연애 토우아키를 해보고 싶었으나 실패했어요 Rainbow Cream Cafe by 바다 2024.10.17 93 0 0 두부 : 살려주세요 카테고리 #2차창작 페어 #BL 작품 #프로세카 커플링 #토우아키 컬렉션 COMIC 총 5개의 포스트 이전글 비계에서 푼 썰 기반 어쩌고,, 낙서,,, 이걸 같이 푼 투하님께 드려요,,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토우아키] 어느날의 고백 아오야기 토우야 X 시노노메 아키토 *THE POWER OF UNITY 이후 시점 ** “토우야 녀석, 왜 반에 없지?” 분명 오늘은 당번이 아니라고 했는데, 아키토는 토우야의 행방을 찾으며 이리저리 발걸음을 옮겼다. 계단을 내려가던 중, 아키토는 익숙한 이름에 발걸음을 멈췄다. “아오야기 군, 좋아해! 나랑 사귀어줘!” 뭐야, 토우야 녀석. 고백이라도 받는 건가? 아키토는 슬쩍 건너편을 #프로세카 #토우아키 82 1 흰 카네이션 해가 쨍쨍한 7월이었다. 이글거리는 태양빛만큼 식물들은 줄기차게 꽃을 피웠다. 짙은 주황빛을 띠는 능소화, 수많은 씨앗을 품고 노란 꽃잎을 활짝 펼친 해바라기, 하얗고 청초한 백합. 꽃집에도 별의별 꽃이 다 들어와 있었다. 햇빛의 은혜를 듬뿍 받는 7월은 꽃들에게 있어 가장 아름다운 계절임을 꽃집 주인은 모르지 않았다. 그래서 꽃집에 소녀가 들어왔을 때 자 #프로세카 #마후카나 11 [토우아키] 결국 우리는 잊지 못해서 아오야기 토우야 X 시노노메 아키토 *상실과 미망의 세계, 이상의 세계를 버리고 의 마지막 후속작. *상실과 미망의 세계 *이상의 세계를 버리고 *녹턴 이전 시점 ** 그저 잊어버리면 편할텐데, 어째서 너희는 잊지 않는 것을 선택하는 걸까. ** 강한 바람이 불었다. 토우야는 반사적으로 팔을 들어 제 얼굴을 가렸다. 불어오는 바람이 그의 머리카락을 헝클어 트리며 지나갔다. #토우아키 #프로세카 61 2 카나데, 생일 축하해 침대 위에 요이사키 카나데가 아무렇게나 누워 있다. 한쪽 발은 의자에 걸치고, 다른 한 쪽은 침대 밖으로 삐져나온 채로. 컴퓨터 화면 불빛에 반사되어 푸르게 빛나는 머리카락 밑에는 악보와 메모지가 몇 겹이고 쌓여 있다. 카나데의 침대가 카나데의 체구에 비해 큰 편이기는 해도, 쉴 새 없이 쌓이는 종이뭉치들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작다. 책상 위에 놓지 못한 #프로세카 #마후카나 35 1 15세 [그림일기]원더쇼를 볼 때의 어느 잡식 오타쿠 #프로세카 32 1 [토우아키] 너에게 삶을, 우리에게 미래를 (샘플) 24. 7 디페 O18 A5 / 떡제본 / 약 106p / 10,000 요괴 퇴마 AU 책으로, 예전에 풀었던 썰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원작과는 설정들이 매우 다릅니다! 아래 샘플입니다, 수정될 수 있습니다! 트위터 : @s_crocodile_c 언제였더라. 시끄러웠던 소리가 떠오르지 않으니 화창한 날이었겠고, 감싸 잡아주는 게 아닌 잡아준 만큼 #토우아키 87 [원더쇼] 에무의 결혼상대 루이츠카 츠카네네 에무츠카 네네에무 루이네네 루이에무 #프로세카 #루이츠카 #츠카네네 #에무 #에무츠카 #루이 #네네에무 #네네 #루이네네 #츠카사 #루이에무 140 애정 퇴근하는 마후유의 발 아래로 마른 낙엽이 밟혔다. 때마침 불어온 바람에 낙엽은 공중으로 흩어졌다. 바람이 데려온 한기가 코트 구석구석을 파고들어, 마후유는 바르르 몸을 떨었다. 아직 가을이라지만 날씨가 추웠다. 괜스레 따스함이 고프다는 생각이 들었다.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덥혀줄 난로 같은 사람이 필요했다. 따스하고 다정하고, 항상 내 곁에 있어주는 그런 #프로세카 #마후카나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