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불) 애매하게 길어 [목와] Daydream 학생au | 240719 빽끼의 아무말 by 빽끼 2024.11.05 6 0 2 15세 콘텐츠 #욕설 약간 나옴#약간 폭력적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2 컬렉션 짱불) 애매하게 길어 잔불 2차 단편글을 올립니다. 보통 단편 or 단편1+외전1 구성입니다. 3편 이상일 땐 -> 흙묻하재 총 21개의 포스트 이전글 죽어 마땅한 짐승들 미완 | 240525 다음글 [기린견] 1854 에이엔티 현패 / 연반 | 240827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15세 [기린견] 1854 에이엔티 현패 / 연반 | 240827 #잔불의기사 #지우스 #지우견 #가정폭력_살인_유혈_죽음_등을_암시하는_서술이_있습니다 #기린견 #여름_정병 #나견 #잔불 7 3 10 원근계절 청춘학원물 와론지우 와론힌셔 230815 하얀 손목을 타고 흐르는 땀방울. 시야에 담긴 세 걸음 앞을 걷는 사람. 아스팔트 위 아이스크림 자국. 한 여름 태양의 열기가 학교의 철문을 녹여버릴 듯이 이글댔다. 창문 밖으로 운동장의 골대는 누군가 찬 축구공과 아지랑이와 함께 흔들거린다. 에어컨을 튼 교실은 흰 반팔의 교복을 입기엔 지나친 냉기가 감돌지만 아무도 불만을 제기하지 않는다. #잔불의기사 #와론지우 #힌셔와론 37 15세 ᄇᆞᆷ애³ 聖誕日 | 231225 #유혈 #욕설 #비속어 #폭력성 #등장인물의_죽음 #라우룬 #리아민 #루스 #살인 #진앤견 #나쌍디 #와진 #닭진 #피와진 #진앤쥿 #진앤준 #잔불의기사 #잔불 #나진 #나견 #라우준 #와론 #지우스 #피도란스 #파디얀 7 2 녹음(綠音) 새까만 닭 와론 230611- 이전에 발행한 careless comfort contact 어쩌구에 있던 0번 단편입니다 - 애늙스포, 목주와론 ncp 1 錄音 테이프나 판 또는 영화 필름 따위에 소리를 기록함. 또는 그렇게 기록한 소리. 2 綠陰 푸른 잎이 우거진 나무나 수풀. 또는 그 나무의 그늘. 새까만 닭은 다수의 적에게 포위되어 있었다 고개 #잔불의기사 #목주와론 24 23 간빙기 파이아민 231225 *리아민 약 멘헤 요소 있습니다.(자해 등 유혈 소재 주의) *파이멜 형제 날조 있음. *리아민에게 글자 가르치는 파이멜 간빙기(间冰期) 리아민. 나는 끊임없이 생각해. "이건 무슨 뜻이야?" "제국(帝國). 나라랑 비슷한 말이야." "그럼 이건?" "온도(溫度)." 그리고 나서는 일어서서 출입문에 인접한 벽에 걸린 온도계를 들 #잔불의기사 #리아민 #파이멜 #파이아민 12 잔불의 기사 기린닭 51~53 담청색 기린 지우스 새까만 닭 와론 NCP 연성 #잔불의기사 #기린닭 68 15세 달의 뒷면 달의 몰락 비하인드 및 TMI | 240721 #잔불의기사 #잔불 #비하인드 #달의_몰락 2 [애늙&잔불/힌셔+와론+지우스] 하마와 닭 그리고 자미 - 23년 5월 18일 투비로그에 업로드했던 글을 이전해오며, 이하 글을 사족 포함 그대로 이전함. - 하마와 닭과 ㄱ, 아니, 자미. 기사명(뭔가 하나 함정이 있지만)은 조합명. 논CP글입니다. * 다시 둘러보니 제가 하마+닭을 쓴 적이 없더라고요. 왜째서. 그래서 써보았습니다. 하마+닭+자미. * 배경을 크게 신경쓰지 않았지만, 애늙 엔딩 후~잔불 시 #와론 #지우스 #힌셔 #새까만닭 #검붉은하마 #담청색기린 #애늙은이 #잔불의기사 #하마닭 8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