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파이어엠블렘 풍화설월 2차 by 밤눈 2024.06.10 8 0 0 카테고리 #기타 페어 #HL 작품 #파이어엠블렘 #풍화설월 커플링 #펠릭아넷 #펠안 컬렉션 etc 총 5개의 포스트 이전글 장송의 프리렌 다음글 아이실드 21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잊혀진 ■■■ 주간 창작 챌린지 글리프 주간 창작 챌린지 4주차 참여작으로 쓴 파이어엠블렘 풍화설월 2차 창작입니다. 혼자남은 벨레트가 그리운 사람들과 함께 묻어버린 것. 완성?은 안할듯 살아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잊혀지는 것들이 있다. 사람의 머리가 모든 방면에서 완벽하게 기능하는 경우를 찾는 것은 불가능하며 그 중에서도 기억같은 불안정한 것은 쉽사리 시간에 휩쓸려 흩어져 버리곤 하 #풍화설월 #벨레트 #날조 #주간창작_6월_4주차 8 흙은 흙으로 4,164자 / CP 요소 (페르휴) 및 주요 캐릭터 (휴베르트) 여체화 소재 있음 엄마의 장례식에서 언니는 울지 않는다. 언니를 질책하거나, 언니의 반응에 가타부타 말을 얹고 싶은 건 아니다. 애초에 그게 딱히 질책할 거리가 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내가 몇 살 더 어렸더라면 언니를 이해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도 이제는 제법 머리가 굵어졌고, 고작 눈물 몇 방울이 누군가의 감정을 온전하게 비추지 않는다는 것을 알 정도로는 나이 #FE3H #풍화설월 #페르휴 40 4 테스트 테스트 15세 [소우신] 할로윈 포스타입 20221016 발행 18 혼돈의 Girl럭시안 워즈_관련 사담 후기 주저리 본편을 아직 안 읽었다면 먼저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글 링크 : -Q. 일단, 왜 이런 글을 썼는가? A. 여장 합작 자체는 글/그림 양쪽 모두로 신청 받았었지만...이 주제가 글로 쓰기는 어려운가?하고 일단 적어보기로 하였음. 12궁편이 아니라 갤럭시안 워즈로 한 이유는 아무래도 말장난 때문이겠죠.Girl럭시안 워즈는...일본어 발음으로 2 영지듀오_의료인 학회 *비속어, 유혈 및 부상 묘사가 있습니다. 보물상자 앞에 선 생선 대가리는 상태가 나빠 보였다. 당연하지. 몰려다니던 놈들은 바람구멍이 나서 나동그라졌다. 다음에 또 어떤 새끼들이 튀어나올지 모르지만. 해파리는 없었으면 좋겠네. 그것들이 쏘는 독침에 맞으면 정신이 아찔하다니까. 순간 눈앞이 어두워지기 일쑤였다. 딴생각하는 사이에 브룩스가 대양인에게 8 [오소쵸로]내 OO 2018. 3. 18. 작성 | 공백 미포함 1,994자 쵸로마츠랑 싸웠다. 이유는 터무니 없다. 내가 쵸로마츠를 '내 아내~'라고 부르며 다른 애들 앞에서 스킨쉽을 해댔기 때문이다. "진짜 왜?!" 우리 사귀고 있잖? 다른 애들도 그걸 알고 있잖?? 그런데 왜 스킨쉽 못 하게 하는 건데!!! 아무리 찡찡거려봐도 들어주길 상대는 내 곁에 없다. 알면서도 분에 벅차 한참을 더 버둥거리다가 결국은 제 풀에 지쳐 #오소마츠상 #오소마츠 #쵸로마츠 #오소쵸로 #근친 6 얼음 레이디버그 439회 전력 선명한 햇빛이 내리는 날. 완벽한 기상캐스터의 자질을 갖춘 오로라 보레알이 데뷔하기 딱 좋은 날이었다. 하지만 나는 같은 이유에서 햇빛을 만끽하는 대신 양산으로 피부를 보호했다. 쏟아지는 빛은 스튜디오의 조명으로 충분했다. 그렇게 기대해서였을까. 패배에 대한 절망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쓰라렸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질 수도 있다는 가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 42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