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14 유료 [에메히카] 스며들지 않는 삶 laid back by Aeen 2024.02.06 13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파판14 총 10개의 포스트 이전글 [에메히카] 경해 다음글 [에메히카] 녹슨 톱니바퀴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머뎌롸/메테라하] 하룻밤 실수 01 망했다. #파판14 #FF14 #메테라하 #머뎌롸 #빛전라하 244 9 모형정원의 미래 라하빛전│CoC 시나리오 <아네모네> 시리즈 기반 후일담 2 *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아네모네의 찬가> 와 <아네모네의 가면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해당 글은 <아네모네의 가면들> ED. 1 직전의 스토리를 그렸으며, 아네모네 캠페인을 진행 예정이신 분들은 열람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체 플레이로그 (pw 6847) https://10autumn.tistory.com/67 그라하 티아 = 페르 #파판14 #그라하티아 #라하빛전 #라하모험 #라하히카 #스포일러 프레히카 레시피의 비밀 : 발렌티온데이 특별 초콜릿 케이크 <2024-02-18 글 스터디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쓰는 글> “빛의 전사님에게 직접 건네주고 싶은데……. 바쁘시다고 해서요. 전달해줄 수 있을까요?” “저희 카페에는 줄 수 있는거라고는 쿠키 뿐이지만 언제든 놀러와도 좋아요.” “그래, 자네가 대신 그녀에게 전해주게. 비스마르크는 빛의 전사에게 신세를 많이 졌으니까 말이야.” 산크레드는 근처 임무를 위해 광장에 잠깐 모습을 비췄을 뿐인데, 그를 보고 어린아이부터 #프레히카 #파이널판타지14_프레히카 #파판14 #프레이 #빛의전사 17 커미션 클래식 타입 '고백'(파이널 판타지 14/HL드림) 2022년 작업 *이전 커미션 연동입니다. *창천의 이슈가르드 스포가 있습니다. *오르슈팡 if 드림입니다. <고백> 오르슈팡 그레이스톤이 영웅에 관한 상념에 잠긴 건 오늘이 하루 이틀이 아니었으나 이번엔 유독 고민의 시간이 길었다. 머리 아프도록 한참 생각하던 오르슈팡의 고민은 하나로 좁혀졌다. 고백할 것인가, 말 것인가. 마음은 오래되었으나 불씨가 된 사건은 #파판14 #스포일러 #글커미션 7 [ff14] 심연에 관하여 빛전과 에메트셀크 자가 빛전설정 주의 칠흑 시점 그것은 언제나 심연을 뒤집어쓴 채 다가온다. 그것을 처음 본 것은 헤케이트가 6살 쯤 되던 해였다. 모친의 손을 잡고 정처 없이 떠돌다가 에오르제아로 흘러들어온 헤케이트는 달조차 뜨지 않던 어느 깊은 밤 처음으로 그것을 인식하게 된다. 헤케이트는 언제 잠들었냐는 듯 또렷한 눈으로 그것을 바라보았다. 빛 한점 들지 않는 천 #ff14 #파판14 #에메트셀크 #빛전 #칠흑의_반역자_스포일러 9 조각글 에메아젬│5.3 스포/칠흑비화 기반 - '아젬'의 성별은 정해지지 않았으니 편하게 판단하고 읽어주세요 “결국 또 결론은 안 났지. 네가 양보하지 않으니까.” “네가 타협을 모른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하지 않나. 나는 충분한 가능성들을 제시했어.” 두 손을 허리에 짚은 아젬은 실로 당당하게 턱을 치켜들고 에메트셀크를 응시했다. 드넓고 텅 빈 회의장에는 고작 두 사람이 남았다. 그리고 #파판14 #에메아젬 라하빛전 / 그 연금공방의 비밀 잠든 모험가와 그를 깨우는 그라하 티아 ‘모험가가 잠들었다.’ 이는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는 말이 아니다. 깨어나지 못할 만큼 심각한 상처를 입었다거나, 누군가의 계략에 휘말렸단 말도 아니다. 다른 무엇도 아닌 말 그대로…… ‘잠들었다’라는 뜻이다. 처음 그를 발견한 것은 함께 새벽의 혈맹에 속해있는 동료, 그라하 티아였다. 그는 유독 묘한 기분이었다고, 오늘 자신이 느낀 감정을 회상한다. #ff14 #파판14 #라하빛전 #라하히카 #그라하티아 22 2 성인 가이헤일 4 #파판14 #파이널판타지14 #가이우스 #가이우스_반_바일사르 #가이헤일 25 1